61. 손석희-조주빈 중공 1200억 커넥션 폭로 밤9시 대격발 방송 오퍼레이션 뉴 에라 실시간 자백 송출 추적자 K 그리고 지방성주G
2026. 5. 6.
https://www.youtube.com/watch?v=-Tgx2mdVyA0
라이더우의 위 영상 삭제되기 전에 백업(라이브위키 요약)해 둔다.
이 방송은 잘린 것이라, 본 내용은 62.번 영상 참고.
⚡️ 핵심 요약
1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법치는 무너졌고, 자영업자의 절망과 청년들의 좌절이 만연했던 2021년 6월 29일에 정치 참여를 선언하게 되었다.
2
대통령으로서 현장의 국민을 만나 소주성 정책과 부동산 대출 문제로 고통받는 이들을 보며 문제를 해결할 때 가장 큰 행복을 느꼈다.
3
수출 활성화, 원전 생태계 복원 및 수출, 4대 개혁 추진, 한미일 공조 복원 등 국가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으며, 이제 잠시 멈추지만 결코 포기하지 않고 국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타임라인
아티클 / AI 채팅 / 04:13
자유민주주의와 법치가 무너지고 자영업자의 절망, 청년들의 좌절이 만연했던 당시 상황 언급
04:29
국민과 함께한 노력과 성과
04:29
국민적 열망을 안고 정치에 뛰어들어 온 힘을 다해 일해왔음을 강조
04:44
소주성 정책으로 인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어려움, 부동산 대출로 인한 청년과 서민의 고통을 직접 확인
05:06
국민들의 어려운 사정을 해결하며 큰 행복을 느꼈다고 언급
05:20
수출 회복과 경제 활력, 원전 생태계 복원 및 수출 성과를 언급
05:33
선거에 불리하더라도 4대 개혁을 절박한 심정으로 추진했음을 밝힘
05:49
정책 추진 과정에서 겪었던 답답함과 어려움 토로
06:02
한미일 공조 복원, 글로벌 외교 지평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성과를 거두며 보람을 느꼈다고 언급
06:23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과 안보, 경제 강화에 피로를 잊었다고 설명
06:34
현재의 멈춤과 미래에 대한 다짐
06:34
힘들었지만 보람찼던 여정을 잠시 멈추게 되어 그간의 노력이 허사가 될까 답답함을 표현
06:49
자신은 잠시 멈추지만 국민과 함께 걸어온 미래를 향한 여정은 멈춰서는 안 된다고 강조
07:05
결코 포기하지 않고 마지막 순간까지 국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
07:23
공직자와 정치권에 대한 당부
07:23
공직자들에게 어려운 시기에도 흔들림 없이 소임을 다하고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
07:47
정치권에는 폭주와 대결의 정치에서 수구와 배려의 정치로 전환할 수 있도록 정치 문화와 제도 개선에 노력해달라고 당부
08:09
국민에 대한 믿음과 당부
08:09
국민의 저력을 믿으며,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번영을 위해 힘을 모으자고 호소
스크립트
08:46
드디어 옵니다, 여러분. 여러분, 제가 얘기하는 게 그냥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진짜 옵니다. 드디어 옵니다. 여러분, 제가 그냥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희망고문이 아닙니다. 옵니다.
드디어 옵니다. 카운트다운이 시작됐습니다.
We've c Oh. 복 언젠가 누군가 해야 한다면 바로 지금 제가 하겠습니다.
부패와 약탈의 정치를 끝내겠습니다.
새로운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오늘 국회의 탄핵 소추안이 가결되는 모습을 보면서 처음 정치 참여를 선언했던 2021년 6월 29일이 떠올랐습니다.
이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와 법치는 무너져 있었습니다.
자영업자의 절망, 청년들의 좌절이 온 나라를 채우고 있었습니다.
그 뜨거운 국민적 열망을 안고 정치에 뛰어들었습니다.
그 이후 한순간도 쉬지 않고 온 힘을 쏟아 일해 왔습니다.
대통령이 되어 현장의 국민을 만나 보니 전부의 소주성 정책으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비명을 지르고 있었고 부동산 연끌 대출로 청년들과 서민들이 신음하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차분히 어려운 사정을 챙겨 듣고 조금씩 문제를 풀어들었을 때 그 무엇보다 큰 행복을 느꼈습니다.
수출이 살아나면서 경제가 활력을 되찾고 조금씩 온기가 퍼져 나가는 모습에 힘이 났습니다.
무너졌던 원전 생태계를 복원시켜 원전 수출까지 이루어냈습니다.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하지만 선거에 불리할까 봐 지난 정부들이 하지 못했던 4대 개혁을 절박한 심정으로 추진해 왔습니다.
국민을 위해 고민하고 추진하던 정책들이 발목을 잡혔을 때에는 속이 타들어가고 밤잠을 못 잤습니다.
한미일 공조를 복원하고 글로벌 외교의 지평을 넓히기 위해 밤낮없이 뛰었습니다.
대한민국 1호 영업사원 타이틀을 달고 세계를 누비며 성과를 거둘 때면 말로 설명할 수 없는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지고 우리 안보와 경제가 튼튼해지는 모습에 피곤을 잊었습니다.
이제 고됐지만 행복했고 힘들었지만 보람찼던 그 여정을 잠시 멈추게 됐습니다.
그동안의 노력이 허사로 돌아가지 않을까 답답합니다.
저는 지금 잠시 멈춰서지만 지난 2년 반 국민과 함께 걸어온 미래를 향한 여정은 결코 멈춰서는 안 될 것입니다.
저는 결코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저를 향한 질책, 격려와 성원을 모두 마음에 품고 마지막 순간까지 국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공직자 여러분께 당부드립니다. 어렵고 힘든 시간이지만 흔들림 없이 각자의 위치를 지키며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통령 권한 대행을 중심으로 모두가 힘을 모아서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정치권에 당부드립니다.
이제 폭주와 대결의 정치에서 수구와 배려의 정치로 바뀔 수 있도록 정치 문화와 제도를 개선하는 데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우리 국민의 저력을 믿습니다.
우리 모두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번영을 위해 힘을 모읍시다.
감사합니다. 누군가를 잊지 못해 부르는 것은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다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