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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나리7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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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은? 삐삐네집 == 2019년(2월카톡글~).....희나리삐삐 가~목동에 살고있는 동생~자랑질좀 해보렵니다..이승환 /가족 가사악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늦기전에 애정표현 하셔유~ㅎ)
희나리삐삐 추천 0 조회 546 19.01.31 13:03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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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1.31 18:50

    첫댓글 아이구~늙었네요~쩝~
    어쩐데요

  • 19.03.11 21:05

    따듯한 사랑이 느껴지는 자매간의사랑 이야기
    읽어내려가는동안 울컥 하네요 부럽기도 하구요~
    화이팅 하세요~~~~~~~!!!!!!!!!!!!

  • 작성자 19.03.13 09:38

    와우~다 읽으셨떠여~~? 쉬운일이 아닌뎅~~
    나이먹으니까...자꾸,우울해지네유~감사합니다~
    오늘도, 웃는 하루~화이팅~하렵니다~^^

  • 19.03.13 16:17

    @희나리삐삐 사진뵈니 젊은 처녀 같으시던데요 ㅎㅎ
    삐삐 지기님도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19.03.15 13:42

    @그날이후 님...? 헐~~삐삐 얼굴 보기 힘든뎅~~
    어디서 ? 보셨지..?? ㅎㅎ
    암튼, 감사합니당~~~해피데이~^^

  • 19.04.19 15:05

    ㅜㅜㅜㅜ 돌아가신 부모님이 생각납니다.

  • 작성자 19.04.22 13:38

    생각나신김에....가까운, 형제분들에게 전화 한통화 ? 어떠신지요~
    요즘, 날씨도 좋고....행복한....나날들 되셔여~~^^

  • 19.04.23 06:38

    시골에 부모님 생각나네요
    전화라도 자주 해야겠네요

  • 작성자 19.04.26 14:02

    드림인님? 전화통화 하셨떠여~~~??
    깜박~~하셨다면 오늘꼭~~! 통화하시구...
    사랑한다는 말씀도 꼭, 해보셔유~~알았쮸~~화이팅~!
    참, 이렇게 꽃들이 만발했을때....꽃구경 시켜드리면 좋아하실텐데 말입니다.그쵸...

  • 19.04.26 08:42

    나는 손주가 네놈입니다 딸 미둘 아들이 둘
    어렷을때는 잘 안기더니 커갈수록 멀어지는겁니다
    생각납니다 나도 그랫구나 하고 나도 우리 엄니 아버지에게 햇던일들이 생각나네요
    으악한다고 참속 앵가이 쌕엿엇는데,,,,
    비가 오고 6월이되니 더 뵙고 싶어지네요

  • 작성자 19.04.26 14:01

    와우~~벌써, 할아버지 되셨네여~
    울아들넴은...결혼한지 5년째인데...아직도 , 아이 소식이 없어여~~ㅠㅠ
    지들끼리..뭔가 계획이있겠지만....그냥, 어떤녀석이 나올까 궁금하긴해여~ㅎㅎ
    부모님께 전화통화라고 해보셔여~~안부전화~
    삐삐네는 양가 부모님이 오래전에 돌아가셔서...보고파여~흑흑
    부모님이 연세드셨어도 ..건강하게 잘계셔주시면...자식들은 행복한겁니다.
    계실때....잘해드렸어야 했는디~~~잉~~~

  • 19.10.16 03:24

    삶을 억지로 살려고 하지마라
    삶에게 너를 맡겨라
    삶이 너의 손을 잡아줄 때까지
    그렇게 그렇게 너의 길을 가라
    삶은 사는게 아니라 살아지는 것이러니
    주어진 너의 길을 묵묵히 때론 열정적으로
    그렇게 그렇게 가는 것이다.

  • 19.11.13 10:31

    넵~! 잘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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