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로 떠날 때잠자듯 떠나게 해 주소서.노년에 들어선내 아버지가 잠꼬대처럼 하시던 그 말이그 분의 마지막 꿈이라는 걸안 것은 내가 아버지의 그 나이가 되었을 지금입니다.그리고 그 꿈은 모든 것을 내려 놓은 자가 꿀 수 있는 가장 슬프지만 가장 고매한 꿈이라는 것도 말입니다.지금 그대가 꾸고 있는 꿈은 무엇인가요?아직은 내 아버지의 꿈이 그대의 꿈이 아니기를 기원하며 사랑을 보냅니다.도래샘.송호민http://m.cafe.daum.net/stoho/4SHi/1088?svc=cafeapp
첫댓글 뜻 깊은 글 감사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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