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어떤 신부님은 여자들 미사포 안써도 된다고 강하게 주장하시는 글을 읽었습니다. 여자에 대한 메너가 고품격이신 신부님께 감사드리고 십습니다. 마치 예수님이 여성들을 대하는 마음을 접하는 것 같아서 행복합니다. 모자는 여성들에게는 의상과 같습니다. 성당에서 여성들이 모자를 벗는 것은 속옷차림을 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남성과 여성의 차이점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지요. 미사포가 준비 되있다면 모자 위에 써도 무관하다고 생각합니다. 미사포가 준비 되있지 않을 경우에는 여성들은 모자를 그대로 쓰고 있는 것이 예수님께서 단정치 못한 머리모양으로 있는 것보다는 훨씬 보기좋다고 하실것 같습니다.
첫댓글 어떤 신부님은 여자들 미사포 안써도 된다고 강하게 주장하시는 글을 읽었습니다.
여자에 대한 메너가 고품격이신 신부님께 감사드리고 십습니다. 마치 예수님이 여성들을 대하는 마음을
접하는 것 같아서 행복합니다.
모자는 여성들에게는 의상과 같습니다.
성당에서 여성들이 모자를 벗는 것은 속옷차림을 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남성과 여성의 차이점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지요.
미사포가 준비 되있다면 모자 위에 써도 무관하다고 생각합니다.
미사포가 준비 되있지 않을 경우에는 여성들은 모자를 그대로 쓰고 있는 것이
예수님께서 단정치 못한 머리모양으로 있는 것보다는 훨씬 보기좋다고 하실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