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방광방으로 수술한지 17년 되였는데 올 8월부터 소변을 보면 소변량이 적게 나오고 소변을 자주 보게 되어 병원 비뇨기과 진료 CT 촬영결과 방광이 많이 늘어나 있고 소변을 보면 조금만 배출되어 카택터로 배출한 결과 700cc 잔료로 나옴 또한 신우염증 수치가 높아 입원하여 항생재로 염증 치료하고 있습니다. 17년간 복압으로 소변 보면 보통 300~400cc 배출하였으나 방광이 늘어난 관계로 소변 배출이 안 되는 거 같습니다.
아 그럴수가요 힘드셨겠네요 전 수술 5년지났는데요 ㅣ년차만 200.300cc나오고 그뒤로는 늘 조금만 요의느끼면 볼일보니 보통 1~2시간 사이에 봅니다 100정도 나오는것같아요 긴장하고 힘들때 낮에 잠시 요실금 곧바로 회복 잠잘때는 엄청 나오네요 ㅠ 잠잘때 별짓을 다해보았는데요 안되네요 ㅠ 지금은 자연 배뇨 잘하고요 아직까지는 5년동안 한번도 이상없이 살고있어요 늘 불안합니다
고생 하십니다. 항생제 맞고 나면 좋아질겁니다. 저도 이번에 졸업장 받았고요 1년에 한번씩 검사 하자고합니다. 저도 늘어난 방광땜에 카테터 사용하고 있습니다. 감염도 잘되고 그때마다 치료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한번 늘어난 방광은 수척기능이 없어서 줄어들지 않는다고 합니다, 치료 잘 받으세요~~
소변을 조금 참으면서 방광을 조금씩 크게 만드는것보다는 참지말고 요의를 느끼면 바로 보는것이 장기적으로 볼때는 더좋은것인지요 수술하고 퇴원할때는 요의를 참아다가 보라고 들어든것같은데 어느것이 좋읍니까 경험담을 이야기해주시면좋읍니다 저는 처음 6개월은 참을려고 했는데 지금은 쪼금 참아다가 아니면 느끼면 바로 봅니다 진료가기전 소변일지 작성하면 300 이상은 한두번 보통 200 전후 적을땐 130 입니다 8 월달에 졸업했읍니다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병원에서는 요의를 참아서 방광을 늘리라고 하는데 잘못하면 너무 늘어나서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있는거 같아요. 한번 늘어난 방광은 제자리로 돌아오는게 가능한지 그건 잘 모르겠어요. 일단 너무 늘어나면 소변 보기가 힘들어 카테타를 사용한다는거, 저는 처음부터 참지안고 보고싶을때 바로 봤어요. 현재 참지안고 바로 본게 잘했다고 생각해요.
맞아요 저도 수술후 몇달동안 참고 배뇨하니 최고 많이 나올때가 350까지인가 딱 한두번 나왔던것같아요 그런데 집사람이 약사인데요 소변을 참지 마라하더군요 찌꺼기를 가두어둬서 좋을것없다고요 그때부터 조금만 요의 느끼면 시간ㆍ양 관계없이 비웠어요 그리고 교수님한테 진료할때 말하니 비우라고 해서 지금까지 무조건 요의느끼면 비웁니다 지금 5년 지났는데요 1~2시간에 비우는것같아요 양도 적게는 요구르트 병 아님 200cc안쪽으로 나와요 처음 두어번 빼고는 단한번도 300cc근처도 안나와요 방광이 좀 작은 느낌에요 그리고 조금 차면 아랫배에 압박이 있는것같아요 지금까지는 수월하게 잔뇨도 거의없이 잘나오는것같아요 늘 불안하지요
치악산 님 건강 하게 보내고 있다니 축하 하며 반갑습니다. 지금 까지 잘 지내고 있었으나 갑자기 염증이 발생 하여 치료 위해 부산에 거주하며 보훈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 받고 있습니다. 수치가 정상으로 되면 수술한 서울 삼성병원에 진료 받으려고 예약 해 놓았습니다. 다음에 결과 올리겠습니다.
방광이 늘어지면서 잔뇨가 많이 남게되고 염증이 생겨 고생하는거 같아요 제 남편 신우요관암이 생겨서 신장도 방광도 없는 사람이 되어 지금은 투석하면서 잘 지내고있는데 지나고 보니까 자기전에 도뇨를 하고 잤더라면 깊은잠도 잘수 있고 역류로 인한 염증도 생기지않았을것 같아요 인방후 물도 술도 많이 많이 마셔서 더 늘어난것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환우들께서도 많이 마셨을때는 3시간 전이라도 소변보시고 자기전에는 도뇨로 깨끗이 비우고자면 방광도 잘 지킬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에 올려봅니다 인방 잘 지키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참고하게읍니다 감사합니다
그렇군요,.추석 명절 잘 보내세요.~
고생하셨습니다. 치료 잘받으시기 바랍니다.
아 그럴수가요
힘드셨겠네요
전 수술 5년지났는데요
ㅣ년차만 200.300cc나오고 그뒤로는 늘 조금만 요의느끼면 볼일보니 보통 1~2시간 사이에 봅니다 100정도 나오는것같아요 긴장하고 힘들때 낮에 잠시 요실금 곧바로 회복 잠잘때는 엄청 나오네요 ㅠ 잠잘때 별짓을 다해보았는데요 안되네요 ㅠ 지금은 자연 배뇨 잘하고요 아직까지는 5년동안 한번도 이상없이 살고있어요 늘 불안합니다
방사모님 안녕하세요.
잔뇨가 많을때 아랫배가 묵직하게 느껴지지 안으셨나요?
저도 10년이 넘었는데 아직까진 잘 지내고 있는데 항상 조심해야 겠어요.
치료 잘 받으시고 회복하시면 글 올려 주세요.
늘어난 방광 원상 복귀 되겠죠?
고생 하십니다.
항생제 맞고 나면 좋아질겁니다.
저도 이번에 졸업장 받았고요 1년에 한번씩 검사 하자고합니다.
저도 늘어난 방광땜에 카테터 사용하고 있습니다.
감염도 잘되고 그때마다 치료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한번 늘어난 방광은 수척기능이 없어서 줄어들지 않는다고 합니다,
치료 잘 받으세요~~
소변을 조금 참으면서 방광을 조금씩 크게 만드는것보다는 참지말고 요의를 느끼면 바로 보는것이 장기적으로 볼때는 더좋은것인지요 수술하고 퇴원할때는 요의를 참아다가 보라고 들어든것같은데 어느것이 좋읍니까 경험담을 이야기해주시면좋읍니다 저는 처음 6개월은 참을려고 했는데 지금은 쪼금 참아다가 아니면 느끼면 바로 봅니다 진료가기전 소변일지 작성하면 300 이상은 한두번 보통 200 전후 적을땐 130 입니다 8 월달에 졸업했읍니다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병원에서는 요의를 참아서 방광을 늘리라고 하는데 잘못하면 너무 늘어나서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있는거 같아요. 한번 늘어난 방광은 제자리로 돌아오는게
가능한지 그건 잘 모르겠어요. 일단 너무 늘어나면 소변 보기가 힘들어 카테타를 사용한다는거, 저는 처음부터 참지안고 보고싶을때 바로 봤어요. 현재 참지안고 바로 본게 잘했다고 생각해요.
맞아요
저도 수술후 몇달동안 참고 배뇨하니 최고 많이 나올때가 350까지인가 딱 한두번 나왔던것같아요
그런데 집사람이 약사인데요 소변을 참지 마라하더군요 찌꺼기를 가두어둬서 좋을것없다고요
그때부터 조금만 요의 느끼면 시간ㆍ양 관계없이 비웠어요 그리고 교수님한테 진료할때 말하니 비우라고 해서 지금까지 무조건 요의느끼면 비웁니다 지금 5년 지났는데요 1~2시간에 비우는것같아요
양도 적게는 요구르트 병 아님 200cc안쪽으로 나와요 처음 두어번 빼고는 단한번도 300cc근처도 안나와요 방광이 좀 작은 느낌에요
그리고 조금 차면 아랫배에 압박이 있는것같아요 지금까지는 수월하게 잔뇨도 거의없이 잘나오는것같아요 늘 불안하지요
좋은 정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하게읍니다
병원 입원 기간 중 소변 잔요량 점검을 5시간 간격 카택터로 배출 점검 하니 500~600CC 나옴 수액 투여로 많이 나왔음
6시간 간격으로 빼면 600~700 나옴 복압으로 소변 보고 잔요 량 카택터로 빼보면 500이 나옴. 방광이 늘어나
수축 작용을 못하니 잔요가 남아서 염증 뱔생함 소변은 참지 말고 방광이 늘어 나기 전에 배출 하여야 될 것 같습니다..
(염증 수치 정상0.5이며 높으면 구토 및 고열 발생함)
퇴원하게 되면 수술한 병원 외래진료 의뢰하여 늘어난 인공방광 줄이는 수술 가능 한지 상담 받아 보려고 합니다.
저도 늘어나서 안나오는거 같아요 후기 부탁드립니다
소장으로 새로 만들면 어떨까요? 이 방법도 상담해 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빨리 방법을 찿아서 잘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방사모님 글을 오랫만에 보게되어 반가운 한편
불편한 곳이 몇군데 있다고하니 걱정도 됩니다.
여태까지 불사조 처럼 잘 이겨내셨던만큼 잘 헤쳐
나갈것으로 믿습니다.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저희신랑도 소변염증수치가 안떨어진다고하는데 비뇨기과 내원해야할까요?
염증 수치 0.5 이하 정상이며 심하면 고열과 구토 현상이 일어나고 비뇨기과 외진 하여 조기 치료 하셔야 합니다.
방사모님 걱정이 많이됩니다
지금은 좀어떻신지요 빨리치료잘하시고
건강한모습으로 돌아오시길기원합니다
이카페에서 저와방사모님이가장먼저 (17)년이된것같으데저도걱정이되는군요
전 잘살고있습니니다 빠른쾌유기원합니다
치악산 님 건강 하게 보내고 있다니 축하 하며 반갑습니다. 지금 까지 잘 지내고 있었으나 갑자기 염증이 발생 하여 치료 위해 부산에 거주하며 보훈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 받고 있습니다. 수치가 정상으로 되면 수술한 서울 삼성병원에 진료 받으려고 예약 해 놓았습니다. 다음에 결과 올리겠습니다.
성식님 17년 동안 잘 지내고 계시다니 축하드림니다. 저는 이제 10년 지나가고 있는데 저에게도 용기가 생기네요. .. . 성식님 앞으로 쭈~~~욱 잘 지내시리라 믿습니다. . .
그리고 자주 글 올려주세요. 용기도 주시고요.
인방수술이 17년전부터 하고있어다고하니 새롭읍니다 지금은 그때보다는 기술이 발전되었다고 봐야되게지요 저희들한테도 좋은귀감이 될것같읍니다 이글을 보시는 모든분들게 추석인사 올림니다 감사합니다
조약돌님 가시나무님 제 닉네임이 성식이아니고 치악산이였습니다 어느날 갑자기도난당해서 재가입하면서 성식으로 변경ㅋ
저 17년동안 걷기운동 열심히했고 잘먹고잘자고 긍정적인사고로 살았습니다
요실금 너무걱정마시고 사십시요 개인차이는있겠지만 점점 없어짐니다 저도10여년동안은 가끔씩있었으나 지금은 편하게잠니다 저는10여년동안 수술한교수님처방으로 트루패스란약을먹었습니다 그래서그런지 소변을 못본 경험이없고 지금도 아주잘봅니다 또장건강을위해서 교수님추천으로 윌 을 지금도 먹고있습니다
여러분 추석잘보내시고 건강하십시요
좋은결과 기원합니다
힘내세요^^
방사모님 빨리정상으로돌아와서 건강하게 생활했으면좋겠습니다
좋은소식 기다리겠습니다
저도 7년이 지난시점인데 방광이 좀 커졌다 하네요. 급뇨인 경우엔 원활히 배뇨가 잘 되지만 평소에는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안녕하세요 ,, ,, 방광이 커졌는지 어떻게 아셨나요?
도뇨를 가끔가다 해서 잔뇨를 없애면 정상으로 되돌아가지 안을까요.
저도 조금씩 걱정되네요
지금은 요의느끼면 곧바로 비우는데요 회원님들 힘들다니 걱정되네요
전 물을 많이 마시고요 시간관계없이 자주 비웁니다 지금은 잔뇨도 없는것같구 10여초만에 싹비우는데요
늘 조바심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쾌차하시기 바래요
방광 커지지안게 소변 자주 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귀찮지만 ,,,,
방사모닝!
17년동안거의무탈하게 지내오신거 존경스럽습니다 오래전이지만 어느병원 예서 수술하셨나요?
서울삼성병원 당시 원장 최한용 교수님 정년으로 퇴사 하였으며 지금 진료는 성현환 교수님 입니다.
@방사모 현제 최한용 교수님은 강북삼성병원에서 진료봅니다.
방광이 늘어지면서 잔뇨가 많이 남게되고 염증이 생겨 고생하는거 같아요
제 남편 신우요관암이 생겨서 신장도 방광도 없는 사람이 되어 지금은 투석하면서 잘 지내고있는데 지나고 보니까 자기전에 도뇨를 하고 잤더라면 깊은잠도 잘수 있고 역류로 인한 염증도 생기지않았을것 같아요
인방후 물도 술도 많이 많이 마셔서 더 늘어난것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환우들께서도 많이 마셨을때는 3시간 전이라도 소변보시고
자기전에는 도뇨로 깨끗이 비우고자면 방광도 잘 지킬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에 올려봅니다
인방 잘 지키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