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산에 연꽃처럼 목련꽃이 피었다. 작년 10.17일 삽목한 목필에 푸른빛 돌아왔으니 뿌리내렸나 보다. 지성이면 감천!!!
재원 알기 위하여 백방으로 노력했던 2025년! 감개무량하다. 연못에 피면 연꽃, 나무에 피면 목련이 되는구나!
물가에서는 붓필의 창포꽃 보호역할하지만 땅위에서는 겨울 이겨내는 목필이 됨을 오늘에사 알게되었습니다.
가지에 푸른빛 돌고 묵은가지에 잎 피니 원종이 확보 되었다. 유전자원으로 보존하고자 한다.(사진16,17)
삽목일은 2025년10월17일 해발500m 장산생태경관지역에서 40개 삽목 시험. 13% 성공하였다.(5가지)
장산의 자생식물 유전자원 가치가 높은 나무다. 태산목 모습 닮았으나 특성 달라 지속적 관찰 필요하다.
신도초 4학년 김소윤 어린이의 간절함 하나 이루어졌으므로 5월이 가기전에 기쁨을 나누겠습니다.
첫댓글 장산목련 너무도 당당하게 활~~~짝 피었습니다. 옮겨지고 뿌리내리고 활짝 꽃피우고 참으로 경이롭습니다.
우와_! 축하드려요 할아버지 🩵 정말 대단한 일을 하셨어요!! 연못에 피면 연꽃, 나무에 피면 목련꽃이네요^^
앞으로 이 나무를 더 많이 볼 수 있음에 감사드려요🌱
장산에 핀 목련은 석가모니께서 보내주신 염화시중의 미소입니다.
성공은 소리 없이 다가오고 순서 없이 찾아옵니다.
당장에 눈에 보이는 성과가 없을지라도 실패를 속단하지 말고, 꾸준히 최선을 다한다면
우리는 성공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