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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사무소 '구슬' | 책방, 구슬꿰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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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관리_100편 읽기 사례관리 100-44편, <박 씨 아저씨,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_이설화
김세진 추천 0 조회 67 26.09.01 19:44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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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2 08:56

    첫댓글 지원과정에서 당사자와 상담일지를 나누며 함께 기록하기. 배움 소망 감사를 함께 나누며 종결하기. 놀랍습니다. 기록이 지원자의 전유물이 아니라 당사자의 것이 되네요. 당사자의 삶이니 마땅한일 같습니다. 잘 배웠습니다!

  • 26.09.02 16:42

    다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9.02 17:08

    다 읽었습니다

  • 26.09.02 17:31

    우리의 기록, 당사자, 가족과 함께 잘 나누겠습니다. 당사자의 일이 되도록. 다 읽었습니다.

  • 26.09.02 21:18

    다 읽었습니다.

  • 26.09.02 22:47

    어떤 일에 대해 기록을 기억만 하지 않고 바로 일지에 작성해 놓습니다. 매달 당사자와 함께 확인하며 지원자의 의도와 근거, 해석에 대해 설명합니다. 어떻게 생각하는지 서로 얘기하고 당사자의 소감도 작성합니다. 당사자의 일로서 더 잘할 수 있는 일을 같이 고민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26.09.02 23:18

    힘든 일을 이야기하는 것도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용기를 낼 수 있도록 아저씨와의 관계를 잘 쌓으셨고 묻고 의논하는 일을 잘 하셨다고 생각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26.09.03 01:52

    당사자와 과정 기록을 나누고 싶습니다.
    이설화 선생님처럼 당사자분이 얼마나 귀하신지, 뜨겁게 열정을 지니셨는지 그 강점들을 자연스럽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배웠습니다. 기록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26.09.07 18:43

    새내기 사회사업가가 박 씨 아저씨를 잘 돕고자했던 진심이 서로 잘 통했던 것 같습니다.
    일 년간의사례를 마치며, 서로 나누는 글과 편지 속에서 저도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설화 선생님! 나눠 주셔서 고맙습니다.

  • 26.09.09 14:09

    사람이 참 소중하다 오늘도 소중한 사람들과 하루를 보내봅니다. 잘 읽었습니다.

  • 26.09.11 15:09

    박 씨 아저씨가 남겨주신 편지, 선생님과 주고받았던 상담일지를 보며 많은 감동이 있었어요.. 좋은 사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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