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입문과정 직원들의 정성, 적십자를 통해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북부봉사관(관장 최기환) 2층 빵나눔터에는 지난 6월 30일과 7월 1일, 이틀 동안 갓 구운 빵과 쿠키의 고소한 향기가 가득 퍼졌다. 그 향기 속에는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실천하려는 정성이 함께 담겨 있었다.
이번 나눔은 삼성그룹입문과정 직원들이 참여해 첫째 날에는 촉촉하고 고소한 휘낭시에와 헝겊 안마봉, 둘째 날에는 바삭한 쿠키와 헝겊 안마봉을 직접 정성껏 만들어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의정부시협의회(회장 양점숙)에 기부하며 더욱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기부받은 빵과 쿠키, 그리고 안마봉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됐다.
고산동적십자봉사회(회장 이미애)는 취약계층과 빼벌경로당, 희망풍차 결연세대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고, 호원1동적십자봉사회(회장 권길례)는 안말경로당, 장수원경로당, 다락원경로당 등 3개 경로당과 세움공동체 의정부자립생활센터(발달장애인)에 전달하며 정성이 담긴 나눔을 이어갔다.
이처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정성이 적십자의 봉사와 만나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희망으로 전해지며 나눔의 가치를 더욱 빛나게 했다.
양점숙 의정부시협의회 회장은 "정성을 다해 나눔에 동참해 주신 삼성그룹입문과정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은 적십자 봉사원들의 손길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습니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미애 고산동적십자봉사회 회장은 "직접 만든 빵과 안마봉에는 정성과 사랑이 담겨 있어 받으시는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더 큰 감동이 될 것입니다.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전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권길례 호원1동적십자봉사회 회장은 "나눔은 누군가의 하루를 행복하게 만드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희망을 전하는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는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며, 사랑을 전하고 희망을 나누는 따뜻한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다.
사진제공:의정부시협의회 밴드
첫댓글 삼성그룹입문과정 직원들의 정성으로 만든 빵과 쿠키를
의정부시협의회(회장 양점숙)에 기부에 감사드리며 수고 많으셨습니다.
황혜숙 총무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