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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초림과 재림에 관한 말씀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지식에 관한 기록 중에서 생명과 관련한 지식도 수없이
많으나, 이 중에서 가장 믿을 만한 서적은 성경책입니다. 이는 기록한 시기와
기록한 저자만 보더라도 믿을 수 있으며, 여기에 한 나라에 역사가 성경 기록과
일치한다는 사실로만 보아도 충분히 믿을 만한, 세상에 기록물 가운데 최고의 책,
베스트셀러로 가장 많은 사람이 읽었고, 읽는 서적이지만, 기록된 내용은 쉽게
이해할 수 없고, 비현실적인 영적 기록물이기에, 현실에 삶과 성경의 기록을 믿는
일에 있어서, 상당한 간격을 두며, 삶을 살아갑니다. 그러다 보니 삶과 믿음은
일치되지 않는 이중생활과 같은 일이, 오늘날에 삶이 되고 있습니다.
성경의 기록은 기원전 1400년 전쯤부터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 중에서, 레위 지파
소속에 아므람과 요게벳 사이에서 태어난, 모세로 모세 오경,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를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흐른 세월은 12,600년이 지난 후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날과 같지 않게 기록된
자료가 없었는데, 어떻게 세상이 존재하게 된, 일들을 상세하게 기록하였으며, 또
기록한 말씀이 시간과 계절을 세상으로 개닫게 하는 말씀과 같을까요?, 이러한
사실로 하나님의 현존하심이 증명되고 있으며, 사람이 누구인지를 가르쳐 줍니다.
1 "유다의 죄는 그들의 마음 판에 철필로 기록되어 있고,
금강석 촉으로 새겨져 있다.
그들의 제단 뿔 위에도 그 죄가 새겨져 있다.
2-3 자손은 그 기록을 보고서, 조상이 지은 죄를 기억할 것이다.
온갖 푸른 나무 곁에, 높은 언덕에, 들판에 있는 여러 산에, 그들의 조상이
쌓은 제단과 만들어 세운 아세라 목상들을 기억할 것이다.
네가 나라 구석구석에서 지은 죄의 값으로, 내가 네 모든 재산과 보물을
약탈품으로 원수에게 넘겨주겠다.
4 그리고 너는, 네 몫으로 받은 땅에서 쫓겨날 것이며, 네가 알지도 못하는
땅으로 끌려가서, 네 원수를 섬기게 될 것이다. 너희가 나의 분노를 불처럼
타오르게 하였으니, 이 분노의 불이 영원히 꺼지지 않을 것이다."
5 "나 주가 말한다. 나 주에게서 마음을 멀리하고, 오히려
사람을 의지하며, 사람이 힘이 되어 주려니 하고 믿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다.
6 그는 황야에서 자라는 가시덤불 같아서, 좋은 일이 오는 것을
볼 수 없을 것이다. 그는, 소금기가 많아서 사람이 살 수도 없는 땅,
메마른 사막에서 살게 될 것이다."
7 그러나 주님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다.
8 그는 물가에 심은 나무와 같아서 뿌리를 개울가로 뻗으니,
잎이 언제나 푸르므로, 무더위가 닥쳐와도 걱정이 없고, 가뭄이 심해도,
걱정이 없다. 그 나무는 언제나 열매를 맺는다.
9 "만물보다 더 거짓되고 아주 썩은 것은 사람의 마음이니,
누가 그 속을 알 수 있습니까?"
10 "각 사람의 마음을 살피고, 심장을 감찰하며, 각 사람의
행실과 행동에 따라 보상하는 이는 바로 나 주다."
11 불의로 재산을 모은 사람은 자기가 낳지 않은 알을 품는 자고새와 같아서,
인생의 한창때에 그 재산을 잃을 것이며, 말년에는 어리석은 사람의
신세가 될 것이다.
12 우리의 성전은 영광스러운 보좌와 같다. 처음부터 높은 산
위에 자리를 잡았다.
13 주님, 이스라엘의 희망은 주님이십니다. 주님을 버리는 사람마다 수치를
당하고, 주님에게서 떠나간 사람마다 생수의 근원이신 주님을 버리고
떠나간 것이므로, 그들은 땅바닥에 쓴 이름처럼 지워지고 맙니다.
14 주님, 저를 고쳐 주십시오. 그러면 제가 나을 것입니다.
저를 살려 주십시오. 그러면 제가 살아날 것입니다.
주님은 제가 찬양할 분이십니다.
15 백성이 저에게 빈정거리는 말을 들어 보십시오.
"주님께서는 말씀으로만 위협하시지, 별 것도 아니지 않으냐!
어디 위협한 대로 되게 해보시지!" 합니다.
16 그러나 저는 목자가 되지 않으려고 도망을 가거나,
주님 섬기기를 피하려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재앙의 날을 오게 해달라고 간구하지도 않았습니다.
주님께서 보시는 앞에서 제가 아뢰었으므로,
주님께서는 제가 무엇을 아뢰었는지를 알고 계십니다.
17 저를 무섭게 하지 마십시오. 주님은 재앙의 날에 저의 피난처이십니다.
18 저를 박해하는 사람들이 수치를 당하게 하시고, 제가 수치를 당하지는
않게 하여 주십시오. 그들이 무서워 당황하게 하시고, 제가 무서워
당황하지는 않게 하여 주십시오. 이제는 그들에게 재앙의 날이 오게
하시며, 갑절의 형벌로 그들을 멸망시켜 주십시오.
19 주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는 가서, 유다의 왕들이 출입하는 ‘
백성의 문'과 예루살렘의 모든 성문에 서서,
20 그들에게 전하여라. '이 모든 성문으로 들어오는 유다의 왕들과 유다의
모든 백성과 예루살렘의 모든 주민아, 너희는 나 주의 말을 들어라.
21 나 주가 말한다. 너희가 생명을 잃지 않으려거든, 안식일에는 어떠한 짐도
옮기지 말고, 짐을 가지고 예루살렘의 성문 안으로 들어오지도 말아라.
22 안식일에는 너희의 집에서 짐도 내가지 말아라.
어떠한 일도 해서는 안 된다. 너희는, 내가 너희 조상에게 명한 대로,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
23 그러나 너희 조상은 아예 듣지도 않았고 귀를 기울이지도 않았다.
그들은 나에게 순종하지도 않았고, 교훈을 받아들이지도 않았으며,
고집을 꺾지도 않았다.
24 나 주의 말이다. 너희가 이제 나의 말에 잘 순종해서,
안식일에 이 도성의 성문 안으로 어떠한 짐도 가져오지 않고,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면서, 그 날에는 어떠한 일도 하지 않으면,
25 다윗의 보좌에 앉은 왕들이, 병거와 군마를 타고,
대신들을 거느리고, 유다 사람과 예루살렘 주민까지
거느리고, 이 도성의 성문 안으로 들어올 것이다.
이 도성에서는 영원히 사람이 살 것이다.
26 유다의 성읍들과 예루살렘 주변과 베냐민 땅과 평원지대와 산간지역과
남방에서부터 사람들이 번제물과 희생제물과 곡식제물과 유향을 가지고
와서, 주의 성전에서 감사의 제물로 바칠 것이다.
27 그러나 너희가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는 나의 말을 듣지 않고,
안식일에 짐을 옮기며, 예루살렘의 성문 안으로 짐을 가지고 들어오면,
내가 이 성문에 불을 질러, 예루살렘의 궁궐을 태워 버릴 것이다.
아무도 그 불을 끄지 못할 것이다.'"
예레미야 17 : 1 ~ 27절 - 새번역성경
예레미야의 뜻은 “여호와께서 세우신다(풀어주신다)”,로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과
재림 때, 있을 일을 비교할 수 있는 말씀으로 초림 때는 죄인들을 죄에서 구원할
구세주이셨다면, 재림 때는 하나님 아버지의 권세를 받으신 만왕의 왕으로 세상
만물을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실 분이시다는 뜻에 맞추어 예레미야
예언자로 이스라엘이 바벨론에게 멸망되기 직전에 기록하게 하신 말씀입니다.
1절에서 3절에 말씀은 사람 마음에 있는 양심에 기록된, 사람의 인생에 관하여
기록되는 일을 말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책에 기록한 인생의 기록으로
심판하겠다는 일을 말씀하는 동시에 인류의 역사로 옳고, 그릇된 일을 판단하는
후손들이 삶에 지침서로 삼는 상황을 말씀합니다.
4절, 5절에 말씀은 모든 민족 가운데 맏이에 민족이며,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하나님에 복음 전도자의 사명을 잊고, 불순종하여, 바벨론 느부갓네살
왕에게 멸망되어, 예레미야 25장 11장 말씀과 같이 70년 동안 포로생활 하게 될,
일을 말씀하시며, 동시에 세상 사람이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는 일로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불로 심판하겠다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하나님보다 같은 사람을
의지하는 사람도 하나님의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는데, 이는 스가랴 5장에
말씀처럼 하나님의 저주가 세상에 가득하게 된, 일을 말씀하여 세상 공중 권세를
사탄이 잡고 있는 상황을 말씀합니다. 그리고 6절에서 8절에 말씀은 예수님 재림
때부터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언약하신 일을 이루실 때, 순종한 삶을 살았던
사람과 불순종하는 삶을 살았던 사람이 받게 될, 심판과 죄의 값을 치러야 하는
상황을 말씀하십니다. 이어지는 9절에서 14절에 말씀은 사람에 마음의 중심을
살피시는 하나님 앞에 사람 스스로 의에 이르지 못하는 존재이기에 하나님께서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도와주실 것을 사람의 죄를 대속하는 인자이신 예수님이
하나님 아버지께 세상에서 중보 기도를 14절에 기록하셨습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죄를 대속하신 일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이루는 일을 말씀하며, 모든 사람에
시작과 끝이 항상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 앞에 현존한다는 말씀입니다.
15절에서 18절에 말씀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이 되셔서, 하늘나라에 복음을
전하시는 일로 이스라엘 민족에게 박해받을 일과 사망 권세에 잡히지 않게 도와
주실 일과 하나님 아버지께서 불로 심판하시는 날에 악한 자들을 심판하여 주실
일을 놓고 기도합니다. 19절에서 24절에 말씀으로 예레미야에게 불순종하는 일을
상기 시켜주는 말씀을 선포하라고 하시는데, 이때 예수 그리스도께서 예레이야와
동행하는 일을 알 수 있는 말씀을 25절에서 27절에 기록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부터 예루살렘에서 있게 될, 일들을 말씀하십니다.
27절에서 바벨론 느부갓네살 왕이 약 27년 동안 침략하였고, 27절 하반절 말씀과
같이, 예루살렘의 궁궐을 불태웠습니다. 하지만 이 말씀은 느부갓네살 왕에 의해
불태워졌던 일만을 말씀하지 않으시며,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가 가까워지는 날
예루살렘에 있게 될, 일로 다니엘서에 기록한 가증한 것이, 서지 못할 곳에 서는
것을, 보거든 읽는 사람은 깨달아라. 라는 말씀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다니엘서 9장 24절에서 27절에 말씀입니다. 그리고 이에 관한 증거가 현재
이스라엘에서 준비하고 있는데, 그것은 제 3성전 건축과 구약의 제사를 지내려는
준비를 마치고, 성전터에 관한 일 때문에, 기회를 보고 있는 상황이며, 중동전쟁
관련하여 수개월 이내에 이어지게 될 일로 이해됩니다.
1 시드기야 왕이 말기야의 아들 바스훌과 마아세야의 아들 스바냐 제사장을
예레미야에게 보냈을 때에,
주님께서 그들에게 전할 말씀을 예레미야에게 주셨다.
2 그 때에 그들이 와서 이렇게 말하였다. "제발 우리가 멸망하지 않도록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여 주십시오.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이 우리를 포위하여 공격하고 있습니다.
행여 주님께서, 예전에 많은 기적을 베푸신 것처럼, 우리에게도 기적을
베풀어 주시면, 느부갓네살이 우리에게서 물러갈 것입니다."
3 예레미야가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시드기야 왕에게 가서 이렇게 전하시오.
4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너희는, 지금 성벽을 에워싸고 공격하는 바빌로니아 왕과 갈대아 군대에게
맞서서 싸우려고 무장을 하고 있으나, 내가, 너희가 가지고 있는 모든
전쟁 무기를 회수하여, 이 도성 한가운데 모아 놓겠다.
5 내가 직접 너희를 공격하겠다.
이 분노, 이 노여움, 이 울화를 참을 수가 없어서,
내가 팔을 들고, 나의 손과 강한 팔로 너희를 치고,
6 사람이나 짐승을 가리지 않고, 이 도성에 사는 모든 것을 칠 것이니,
그들이 무서운 염병에 걸려 몰살할 것이다.
7 나 주의 말이다. 그런 다음에, 염병과 전쟁과 기근에서 살아 남은 이 도성의
사람들, 곧 유다 왕 시드기야와 그의 신하들과 백성을,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의 손과, 그들의 원수들의 손과, 그들의 목숨을 노리는 사람들의
손에, 포로로 넘겨 주겠다. 느부갓네살은 포로를 조금도 가련하게 여기지
않고, 조금도 아끼지 않고, 무자비하게 칼로 쳐 죽일 것이다.'"
8 "너는 이 백성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나 주가 말한다. 내가 너희 앞에 생명의 길과 죽음의 길을 둔다.
9 이 도성 안에 머물러 있는 사람은 전쟁이나 기근이나 염병으로 죽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 너희를 에워싸고 있는 바빌로니아 군대에게 나아가서 항복하는
사람은, 죽지 않을 것이다. 그 사람은 적어도 자신의 목숨만은 건질 것이다.
10 나는 복을 내리려고 해서가 아니라, 재앙을 내리려고
이 도성을 마주 보고 있는 것이다. 이 도성은 바빌로니아 왕의 손에
들어갈 것이고, 그는 이 도성을 불질러 버릴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11 "이제 유다 왕실에 말한다. 너희는 나 주의 말을 들어라.
12 다윗의 왕가는 들어라. 나 주가 말한다. 아침마다 공의로운 판결을 내려라.
너희는 고통받는 사람들을 구하여 주어라. 억압하는 자들의 손에서 그들을
건져 주어라. 그렇지 않으면, 그들의 악행 때문에 나의 분노가 불처럼
일어나서 불탈 것이니, 아무도 끌 수 없을 것이다."
13 "골짜기로 둘러싸인 우뚝 솟은 바위산에서 사는 자들아 '우리를 습격할
자가 누구며, 우리가 숨은 곳에까지 쳐들어올 자가 누구냐?' 한다마는,
이제 내가 너희를 치겠다. 나 주의 말이다."
14 "나는 너희의 행실에 따라 너희를 벌하겠다. 나 주의 말이다.
내가 바로 예루살렘의 숲에 불을 질러, 그 주변까지 다 태워 버리겠다.“
예레미야 21 : 1 ~ 14절 - 새번역성경
예레미야 21절에 말씀은 이스라엘의 불순종으로 예루살렘에 엄청난 환난이 있을
일로 바벨론 느부갓네살 왕으로부터 있을 말씀을 하시면서, 하나님 말씀을 믿고
느부갓네살 왕에게 항복하는 사람과 불복종하고 끝까지 싸우거나, 도망하는 자가
겪게 될, 일에 관하여 말씀하시면서 동시에 생명의 길과 죽음의 길을 둔다. 라고
말씀합니다. 이어서 12절에서 하는 말씀은 다윗의 왕가는 들어라. 라고, 말씀하여
예수 그리스도에 초림으로 세상에서 공의와 정의와 질서를 따라서 순종의 본으로
구원받을 자가 살아야 하는 삶의 본을 따라서 살지 않는 사람은 불로 심판하실
것이라 말씀하시며 13절에 말씀으로 에서의 자손들이 이스라엘이 바벨론 포로로
사로잡혀 갈 때, 악하게 하였던 일을 이사야 63장에 기록한 그대로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 땅에서 에돔을 제일 먼저 심판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이어서 14절에서 세상 사람이 말씀에 불순종한 삶을 심판하시겠다는 말씀으로
행실에 따라 벌하겠다고 말씀하는데, 불로 심판하는 일을 세상이 알 수 있도록
다니엘서에 기록한 말씀을 따라서 예루살렘으로부터 불로 심판하시겠다고 하여
오늘날을 살고 있는 사람에게 회개할 기회를 줍니다.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으로 재림하실 때부터 예루살렘으로부터 모든 민족들 가운데 있게 될 일들을
기록하신 말씀을 함께 살펴 보겠습니다.
1 "내 목장의 양 떼를 죽이고 흩어 버린 목자들아, 너희는 저주를 받아라.
나 주의 말이다.
2 그러므로 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내 백성을 돌보는 목자들에게 말한다.
너희는 내 양 떼를 흩어서 몰아내고, 그 양들을 돌보아 주지 아니하였다.
너희의 그 악한 행실을 내가 이제 벌하겠다. 나 주의 말이다.
3 이제는 내가 친히 내 양 떼 가운데서 남은 양들을 모으겠다.
내가 쫓아냈던 모든 나라에서 모아서,
다시 그들이 살던 목장으로 데려오겠다.
그러면 그들이 번성하여 수가 많아질 것이다.
4 내가 그들을 돌보아 줄 참다운 목자들을 세워 줄 것이니,
그들이 다시는 두려워하거나 무서워 떠는 일이 없을 것이며,
하나도 잃어버리는 일이 없을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5 내가 다윗에게서 의로운 가지가 하나 돋아나게 할 그 날이 오고 있다.
나 주의 말이다. 그는 왕이 되어 슬기롭게 통치하면서, 세상에 공평과
정의를 실현할 것이다.
6 그때가 오면 유다가 구원을 받을 것이며, 이스라엘이 안전한 거처가 될
것이다. 사람들이 그 이름을 '주님은 우리의 구원이시다'라고 부를 것이다.
7 그러므로 보아라, 그 날이 지금 오고 있다. 나 주의 말이다.
그 때에는 사람들이 다시는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신
주'의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지 않고,
8 그 대신에 '이스라엘 집의 자손이 쫓겨가서 살던 북녘 땅과
그 밖의 모든 나라에서 그들을 이끌어 내신 주'의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할 것이다. 그 때에는 그들이 고향 땅에서 살 것이다."
9 예언자들아, 들어라. 내 심장이 내 속에서 터지고, 내 모든 뼈가 떨리며,
내가 취한 사람처럼 되고, 포도주에 곯아떨어진 사람처럼 되었으니, 이것은
주님 때문이요, 그의 거룩한 말씀 때문이다.
10 진실로 이 땅에는 음행하는 자들이 가득 차 있다.
진실로 이런 자들 때문에 땅이 슬퍼하며, 광야의 초장들은 메마른다.
그들이 하는 일이 악하며, 그들이 힘쓰는 일도 옳지 못하다.
11 "예언자도 썩었고, 제사장도 썩었다. 심지어, 나는 그들이 나의 성전
안에서도, 악행을 저지르는 것을 보았다. 나 주의 말이다.
12 그러므로 그들의 길이 미끄럽고 캄캄한 곳이 될 것이며,
그들이 그곳에서 떠밀려 넘어지게 될 것이다. 내가 정한 해가 되면,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겠다. 나 주의 말이다.
13 나는 일찍이 사마리아의 예언자들에게서 못마땅한 일들을 보았다. 그들은
바알의 이름으로 예언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그릇된 길로 인도하였다.
14 그런데 이제 내가 예루살렘의 예언자들에게서 끔찍한 일들을 보았다.
그들은 간음을 하고 거짓말을 한다. 악행을 저지르는 자들을 도와서,
어느 누구도 죄악에서 떠날 수 없게 한다. 내가 보기에 그들은 모두 소돔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예루살렘의 주민은 고모라 백성과 같이 되었다."
15 "그러므로, 이런 예언자들을 두고,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내가 그들에게
쓴 쑥을 먹이며, 독을 탄 물을 마시게 하겠다. 죄악이 예루살렘의
예언자들에게서 솟아 나와서, 온 나라에 퍼졌기 때문이다."
16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스스로 예언자라고 하는 자들에게서 예언을 듣지 말아라.
그들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고 있다. 그들은 나 주의 입에서 나온 말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의 마음속에서 나온 환상을 말할 뿐이다.
17 그들은 나 주의 말을 멸시하는 자들에게도 말하기를 '만사가 형통할
것이다. 주님의 말씀이다' 한다. 제 고집대로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도
'너희에게는 어떠한 재앙도 내리지 않을 것이다!' 하고 말한다.
18 그러나 그 거짓 예언자들 가운데서
누가 나 주의 회의에 들어와서, 나를 보았느냐? 누가 나의
말을 들었느냐? 누가 귀를 기울여 나의 말을 들었느냐?
19 보아라, 나 주의 분노가 폭풍처럼 터져 나온다.
회오리바람처럼 밀려와서 악인들의 머리를 후려칠 것이다.
20 나 주는 나의 마음 속에 뜻한 바를 시행하고 이룰 때까지, 분노를 풀지
않을 것이다. 마지막 날이 오면, 너희가 이것을 분명히 깨달을 것이다."
21 "이런 예언자들은 내가 보내지 않았는데도 스스로 달려나갔으며,
내가 그들에게 말을 하지 않았는 데도 스스로 예언을 하였다.
22 그들이 나의 회의에 들어왔다면, 내 백성에게 나의 말을 들려주어서,
내 백성을 악한 생활과 악한 행실에서 돌아서게 할 수 있었을 것이다."
23 "내가 가까운 곳의 하나님이며, 먼 곳의 하나님은 아닌 줄 아느냐?
나 주의 말이다.
24 사람이 제아무리 은밀한 곳에 숨는다고 하여도, 그는 내 눈에서 벗어날 수
없다. 나 주의 말이다. 내가 하늘과 땅 어디에나 있는 줄을 모르느냐?"
25 "나의 이름을 팔아 거짓말로 예언하는 예언자들이 있다. '내가 꿈에 보았다!
내가 꿈에 계시를 받았다!' 하고 주장하는 말을 내가 들었다.
26 이 예언자들이 언제까지 거짓으로 예언을 하겠으며, 언제까지 자기들의
마음속에서 꾸며낸 환상으로 거짓 예언을 하겠느냐?
27 그들은, 조상이 바알을 섬기며 내 이름을 잊었듯이, 서로 꿈 이야기를
주고받으면서, 내 백성이 내 이름을 잊어 버리도록 계략을 꾸미고 있다.
28 꿈을 꾼 예언자가 꿈 이야기를 하더라도, 내 말을 받은 예언자는 충실하게
내 말만 전하여라. 알곡과 쭉정이가 서로 무슨 상관이 있느냐?
나 주의 말이다.
29 내 말은 맹렬하게 타는 불이다. 바위를 부수는 망치다. 나 주의 말이다.
30 그러므로 보아라, 내 말을 도둑질이나 하는 이런 예언자들을,
내가 대적하겠다! 나 주의 말이다.
31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고 제멋대로 혀를 놀리는 예언자들을,
내가 대적하겠다! 나 주의 말이다.
32 허황된 꿈들을 예언이라고 떠들어대는 자들은 내가 대적하겠다.
나 주의 말이다. 그들은 거짓말과 허풍으로 내 백성을 그릇된 길로 빠지게
하는 자들이다. 나는 절대로 그들을 보내지도 않았으며, 그들에게 예언을
하라고 명하지도 않았다. 그러므로 그들은 이 백성에게 아무런 유익도 끼칠
수 없는 자들이다. 나 주의 말이다."
33 "이 백성 가운데 어느 한 사람이나 예언자나 제사장이 너에게 와서
'부담이 되는 주님의 말씀'이 있느냐고 묻거든, 너는 그들에게 대답하여라.
'부담이 되는 주님의 말씀'이라고 하였느냐? 나 주가 말한다.
너희가 바로 나에게 부담이 된다. 그래서 내가 이제 너희를 버리겠다
말하였다고 하여라.
34 또 '부담이 되는 주님의 말씀'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예언자나 제사장이나
백성이 있으면, 내가 그 사람과 그 집안에 벌을 내리겠다고 하여라.
35 친구나 친척끼리 서로 말할 때에는 '부담이 되는 주님의 말씀'이라고
말하는 대신에 '주님께서 무엇이라고 대답을 하셨느냐?'
'주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셨느냐?' 하고 물어야 한다고 일러주어라.
36 '부담이 되는 주님의 말씀'이라는 표현을 너희가 다시는 써서는 안 된다.
누구든지 그런 말을 쓰는 사람에게는 그 말이 그에게 정말 부담이 될
것이라고 하여라. '그렇게 말하는 것은 살아 계신 하나님, 우리의 하나님,
만군의 주의 말씀을 왜곡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하여라.
37 이제 예언자에게 물을 때에는 '주님께서 무엇이라고 대답을 하셨느냐?
주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셨느냐?' 하고 물어라.
38 내가 사람을 보내서 '부담이 되는 주님의 말씀'이라는 말을 쓰지 말라고
했는데도 내 명령을 어기고 '부담이 되는 주님의 말씀'이라는 말을 써서
말한다면,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반드시
39 내가 그들을 뽑아서, 멀리 던져 버리겠다.하더라고 전하여라.
그들뿐만 아니라 그들과 그들의 조상에게 준 이 도성도 함께 뽑아서,
멀리 던져 버리겠다 하더라고 전하여라.
40 내가 이와 같이 하여, 그들이 잊을 수 없는 영원한 수치와 영원한 치욕들을
당하게 하겠다. 말했다고 전하여라."
예레미야 23 : 1 ~ 40절 - 새번역성경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이스라엘 중에서 맏이 지파에 역할을 감당하는 레위 지파
제사장들과 율법학자와 열한 지파에 장로들이 이스라엘 민족에 지도자이며, 목자
역할을 불성실하게 감당하여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을 배반하는 일로, 다시는
배반하지 못하도록 엄청난 환난으로 이스라엘을 징벌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에 재림으로부터 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의 참 목자가 되어
주시겠다고 3절에서 8절에 말씀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나라는 하나님을 배반한
일로, 세상에서 사라질 것이라는 말씀에 성취로 AD 70년부터 AD 1958년 5월에
이르기까지 1878년 동안 나라가 흔적조차 찾을 수 없었지만, 3절에 말씀과 같이
1958년 5월 14일(금) 오후 4시 UN (United Nations) 결의 33표 찬성에 힘입어서
독립을 선언한 후, 다음날 제 1차 중동전쟁을 치렀지만, 오늘날까지 건재합니다.
하지만 예레미야 23장 3절 이하에 말씀이 완전하게 성취된 것은 아닙니다.
예레미야 23장 4절에 말씀이 이를 확인하여 주시며, 이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에
재림으로 이루실 말씀이라는 증거로 하는 말씀이 “그들이 다시는 두려워하거나
무서워 떠는 일이 없을 것이며, 하나도 잃어버리는 일이 없을 것이다.”,는 말씀이
AD 70년 이후 1878년 흘러 오늘날에 이스라엘이 아니라는 사실을 말씀합니다.
또한 에스겔 38장 8절에서 확인하여 말씀하십니다. 이는 이스라엘에 배반의 죄에
값을 치르게 하신,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으로부터 세상이 하나님의 말씀을
인본주의적인 믿음으로 받아들여서, 비현실적인 하나님으로 생각하게 될, 일에
대하여 하나님을 신본주의적으로 믿는 사람으로 알 수 있도록 하시려고, 바벨론
이후로 세상에 있을 나라와 하나님 나라가 세상에서 서게 되는 일을 기록하신
다니엘 2장에 말씀이 기준이 되게 하시며, 바벨론을 음녀로 악에 기준이 된다고
스가랴 5장에 말씀으로 깨닫게 하시며, 세상 사람의 죄를 하루에 없애주시겠다는
에스겔 4장에 말씀을 예수 그리스도에 초림으로 성취하시겠다고 말씀한 일을
예수님의 별명이 “나의 사자, 하나님의 종”과 같이 말라기의 뜻이 “나의사자”와
같이, 말라기서가 기록되고 430년이 되었을 때, 예수 그리스도에 초림이 있었으며
레위기 12장 말씀에 순종하여, 정결한 제물로 자신에 몸을 십자가상에서 번제와
화목제물로 삼아서 하늘나라 대제사장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서 하늘나라와
세상이 죄로 막혔던 일을 화목제로 허물어 주셨습니다.
1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2 "사람아, 너는 마곡 땅 쪽으로 얼굴을 돌리고, 로스와 메섹과 두발의 왕
곡을 규탄하여 예언하여라.
3 너는 전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너 로스와 메섹과 두발의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한다.
4 내가 너를 돌려 세우고, 갈고리로 네 아가미를 꿰고 너와 네 모든 군대, 곧
군마와 기마병과, 곧 완전무장을 한 군대, 큰 방패와 작은 방패를 들고 칼을
잡은 대병력을, 내가 끌어내겠다.
5 방패와 투구로 무장을 한 페르시아와 에티오피아와 리비아를 끌어내고,
6 고멜과 그의 모든 군대와, 북쪽 끝에 있는 도갈마 족속과 그의 모든 군대와,
수많은 백성을 너와 함께 끌어내겠다.
7 너는 네게로 집결된 온 군대와 함께, 만반의 준비를 하고,
그들을 잘 지휘하여라.
8 네가 공격 명령을 받기까지는 오랫동안 기다리고 있어야 한다.
여러 해가 지난 다음에 때가 되면, 너는, 오래 걸려 전쟁의
상처를 다 씻은 한 나라를 침략하게 될 것이다. 그 나라는,
여러 민족 가운데 흩어져 살다가 돌아온 사람들이,
오랫동안 폐허로 남아 있던 이스라엘의 산지에 다시 세운
나라다. 그 나라 백성은 타국 백성들 사이에서 살다가
돌아온 뒤에, 그 때쯤에는 아주 안전하게 살고 있을 것이다.
9 그 때에 네가 쳐올라 갈 것이며, 너와 네 모든 군대와 너와 함께 한 많은
나라의 연합군이 폭풍처럼 몰려들고, 구름처럼 그 땅을 덮을 것이다.
10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그날이 오면, 네 마음속에서 온갖
생각이 떠올라, 네가 흉악한 생각을 꾀하게 될 것이다.
11 그래서 너는 혼자 속으로, 성벽이 없이 사는 마을로 쳐 올라가겠다고,
평안히 살고 있는 저 평화로운 사람들에게로 쳐들어가겠다고, 성벽도 없고
성문도 없고 문빗장도 없이 사는 사람들을 덮쳐서
12 물건을 약탈하며 노략하겠다고 하는, 악한 생각을 품게 될 것이다.
그러나 네가, 여러 나라에 흩어져서 살다가 돌아와서
오랫동안 폐허로 남아 있던 땅에 다시 정착하여 가축과
재산을 늘려 가며 살고 있는 백성을, 손을 들어 칠 때에,
13 스바와 드단과 스페인의 상인들과 젊은 용사들이 너를 비난할 것이다.
네가 노략질이나 하려고 가는 것이냐고, 네가 강탈이나 하려고 군대를
동원하였느냐고, 은과 금을 탈취해 가려고, 가축과 재산을 빼앗아 가려고,
엄청난 전리품을 약탈해 가려고 원정길에 나섰느냐고 비난할 것이다.'
14 사람아, 너는 예언하여 곡에게 전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 백성 이스라엘이 안전하게 사는 그 날을 네가 어찌 알지 못하겠느냐?
15 그 때가 되면, 너는 네 나라 북쪽 끝에서 원정길에 나설 것이다.
그 때에 너는 대군을 이끌고 떠날 것이다. 놀라운 규모를
지닌 기마대와 많은 보병을 이끌고 정복길에 오를 것이다.
16 마치 구름이 땅을 덮는 것같이, 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을 칠 것이다. 곡아,
오랜 세월이 지난 뒤에, 때가 되면 내가 너를 끌어들여서,
내 땅을 치게 하겠다. 뭇 민족은, 내가 내 거룩함을 밝히
나타내려고 너를 이렇게 부리고 있는 것을 보고 나서야,
내가 누구인지를 알 것이다.
17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곡아, 내가 옛날에 내 종 이스라엘의 예언자들을
시켜서 말하여 둔 사람들 가운데 하나가 바로 너다. 예언자들이
여러 해 동안 예언하기를, 내가 너를 끌어들여서, 이스라엘을 치게 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18 "곡이 이스라엘 땅을 쳐들어오는 그 날에는,
내가 분노를 참지 못할 것이다.
19 그 때에 내가 질투하고 격노하면서 심판을 선언하여
이스라엘 땅에 큰 지진이 일어나게 할 것이다.
20 바다의 물고기와 공중의 새와 들의 짐승과, 땅에 기어다니는 모든 벌레와,
땅 위에 있는 모든 사람이 내 앞에서 떨 것이며, 산이 무너지고, 절벽이
무너지고, 모든 성벽이 허물어질 것이다.
21 그리고 내가 곡을 칠 칼을 내 모든 산으로 불러들이겠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칼을 든 자가 저희끼리 죽일 것이다.
22 내가 전염병과 피 비린내 나는 일로 그를 심판하겠다. 또 내가, 억수 같은
소나기와 돌덩이 같은 우박과 불과 유황을, 곡과 그의 모든 군대와 그와
함께 한 많은 연합군 위에 퍼붓겠다.
23 내가 이렇게 뭇 민족이 보는 앞에서 내 위엄을 떨치고
나서 거룩함을 밝히 나타내면, 그 때에야 비로소 그들이,
내가 주인 줄 알 것이다."
에스겔 38 : 1 ~ 23절 - 새번역성경
에스겔 38장에 말씀은 다니엘 9장 24절에서 27절에 말씀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니엘 9장 24절에서 27절에 말씀이 성취되고, 마흔두 달, 즉 삼 년
육 개월이 지나서, 하늘의 별이 떨어지고 해와 달이 어둡고, 캄캄한 날이 이를
때, 에스겔 38장에서 말씀하는 북쪽 끝에, 위치한 곡이 연합군을 이끌고 예루살렘
도성을 침략할 것입니다. 이는 아마겟돈 전쟁으로, 사람이 하나님과 마지막으로
전쟁할 일을 말씀합니다. 즉 사람이 하나님을 배반하는 일이 아마겟돈 전쟁으로
사람의 배반이 그치고, 예수 그리스도에 재림과 함께 세상은 하나님 나라가 되고,
만왕의 왕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천 년에 통치로 모든 만물에게 순종을
가르치셔서, 그리스도의 발, 아래 복종하게 될 때, 세상을 하나님 아버지께 돌려
드리며, 마지막으로 백 보좌의 심판과 함께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며,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세상에서 이루어, 새 예루살렘과 함께 하나님 아버지께서 세상의
사람과 함께 영원히 사실 것입니다. 즉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람 자녀와
함께 사시며, 생명수를 내어 주시고, 죄로부터 있었던 온갖 고통과 고난과 환난이
다시는 없게 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삶을 시작하게 하시며
하늘나라에서 뜻을 이루심과 같이, 땅에서도 완전하게 이루실 것입니다.
1 다음은 노아의 아들들의 족보이다. 노아의 아들은 셈과 함과 야벳이다.
홍수가 난 뒤에, 그들이 아들들을 낳았다.
2 야벳의 자손은 고멜과 마곡과 마대와 야완과 두발과 메섹과 디라스이다.
3 고멜의 자손은 아스그나스와 리밧과 도갈마이다.
4 야완의 자손은 엘리사와 스페인과 키프로스와 로도스이다.
5 이들에게서 바닷가 백성들이 지역과 언어와 종족과 부족을 따라서 저마다
갈라져 나갔다.
창세기 10 : 1 ~ 5절 - 새번역성경
사람이 겸손해야 하는 일은 성경의 말씀은 이스라엘의 역사가 증명하듯이 그대로
성취되었고,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에스겔 38장에서 마지막으로 하나님을
대적할 존재가 노아의 셋째 아들 야벳의 자손으로 바닷가 족속이라 말씀합니다.
세상에 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공존하는 일은 선과 악이 공존하는 일을 보여주며
공산주의자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상에서 사람의 죄를 대속하여, 세상에
초대 예루살렘 교회에 성령이 강림하셨을 때, 재산을 교회 앞에 가져다 놓은 후,
사회 공동체를 이루고, 자신에 재산을 더 이상 자신 것이라 주장하지 않으며,
공유한 본을 따라서 레닌에 의하여 세상에 존재하게 된, 체제입니다. 그리고
민주주의는 그리스로부터 시작한 의회제도에서 비롯합니다. 이 같은 사람이 만든
체제는 하나님이 아닌 사람이 사람을 의지하는 일이 됩니다. 그리고 위에서 살핀
예레미야 17장 5절에 말씀과 같이 사람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배반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저주를 받을 것이라는 스가랴 5장에 말씀같이 저주에 걸릴 것입니다.
이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버리고, 사람의 왕을 세워달라 요청한 일과 같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왕의 권한을 이스라엘 민족에게 천둥과 엄청난 소나기를 내리셔서
하나님을 배반하는 죄가 얼마나 큰 죄인지를 알려주셨습니다. 이 같은 일 때문에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이 되셔야 했으며,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자신의 구세주로 영접하는 사람과 하나님 아버지의 영, 성령께서 동행하시면서
사람 스스로 할 수 없는 죄의 문제를 해결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의 왕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께서 만왕의 왕으로 재림하여, 천 년에
걸처서 순종을 가르치셔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과 재림으로
사람이 죄인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도록 기초를 놓으시고, 성령께서 동행하시며
하나님의 집을 완성하고 계시는 현재를 인생으로 사는 사람은 이 같은 하나님의
구원에 은혜를 깨닫고 믿어서, 사탄의 깊은 흉계로부터 탈출하는 삶을 살아야만
생로병사와 생사고락에 인생 여정을 잘 마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