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불! 어릴때부터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해왔는데, 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예전 시절이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특히 청소년 때 가장 재미있고, 뜨겁고 적극적이었던 시절이었던 것 같습니다. 성령의 임재, 은혜, 전도가 이어지고 부흥이라는 단어가 어울렸던 그 시절 돌이켜보니 가장 기도했던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공동체가 그랬습니다. 선배들이 더 그랬습니다. 중3때인가 고1때인가 하스데반 목사님 3박4일 수련회 가서 주의 도를 버리고를 새로 찬양 내셨다면서 그 찬양만 3박4일 찬양하며 성령의 불을 부어달라고 부르짖고 기도했던 적이 생각났습니다. 그 때 방언의 기도를 처음 사모하게 되고 성령님이 임재하심을 체험했던 시기이기도 합니다. 저를 청년의 이름으로 허락하신 지금! 저의 특권은 '기도'입니다. 교회에서 기도하겠습니다. 선포를 하면 10중에 1을 지킬까 말까 인데, 그럼에도 또 선포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한 번의 예배가 그리고 간절한 기도가 내 삶을 180도 변화시키고 주변까지 전염될 줄 확신합니다. 과거를 추억하지 않고 지금 그리고 앞으로 우리교회에서 성장하고 변화에 몸부림치고 제대로 믿겠습니다. 불이 점화되는 은혜를 직접적으로 경험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성령의 불의 재생산. 집중훈련 1단계때부터 사모했던 기도제목이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도 재생산되고 싶다는 사모함이 많이 들었습니다. 어느새 나태한 내가 복음에 물타고 있지 않은지 돌아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진정으로 예배하겠습니다. 내가 달려갈 방향이 우리 목사님이라서 너무 감사합니다. 인생을 다 갈아넣어도 따라갈 수 있을까 싶은 분이 목사님이라서 감사합니다. 또다른 김대현이 되길 간절히 사모합니다
기도의 은혜..성령의 불. 목사닝 말씀처럼. 경험하고 타오르고 싶지만. 부족한 기도로 아직 불씨조차 일으키지 못한 저의 기도를 돌아봅니다. 뜨겁게 하나님을 만나고 싶지만 나의 자아를 뛰어넘지 못한 나의 기도.. 한명이 타오르면 그 타오름의 다른이에게 옮겨간다는 말씀처럼.. 나의 자아를 뛰어넘어 타오르는 제가 되길 기도하고 소망합니다.
아 이것이 우리교회의 은혜다 라는 말씀이 무슨뜻인지 너무 알것같습니다. 한국교회에 또 지역의 한교회에 충만하게 역사하신 성령의 임재는 기도를 통해 일어났으니, 성령의 충만한 은혜를 사모하며 더 기도하기를 다짐합니다. 그저 목사님께 듣는 과거의 간증 이야기로가 아니라, 아직도 역사하시는 성령의 능력을 오늘 이곳에서 스승되신 목사님의 가르침 아래 기도의 불을 달구어 가도록 더욱 애를 쓰겠습니다.
우리교회에 지금 흐르는 성령의 은혜 ~~~ 저 또한 그 기류를 타고 더 높이 더 멀리 날아 오르는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뜨거운 기도가 넘쳐나 자속에 넘어서지 못하는 한계를 넘어서고 주님께서 넘쳐나게 부어주시는 성령의 은혜를 체험 하는 이번 시즌 되고 그런 역사가 끊이지 않아 다음 세대에 위대한 신앙의 유산을 물려줄 수 있기를 더욱 힘쓰겠습니다.
함께 하는 은혜, 적재적소의 은혜가 저에게 허락됨에 참 감사합니다. 다른 곳으로 떠나지 말고 함께 있으라고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성령과 함께함이 감사합니다. 양육 프로세스를 허락하셔서 보고 따를 수 있는 은혜 주시니 감사합니다. 본이 되는 사람들을 제게 붙여주시니 감사합니다. 기쁠 때에도 괴로울 때에도 함께 하는 은혜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 은혜 안에 강하여지고, 함께 하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칠 수 있는 자 되겠습니다.
구들방 영성을 체험한 목사님이 우리목사님이라서 감사합니다. 우리교회에 흐르는 성령의 역사, 그 은혜의 시작을 듣고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그 성령의 은혜가 흐르고 있어 당대믿음의 근본없는 저도 부인할 수 없는 성령의 역사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중국어 방언이면 어떻습니까 저에게 임한 영의 체험이 지금껏 저의 믿음에 근원이되고 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다음세대에도 이어질 성령의 불을 기대하고 사모하며 배운대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만나주시옵소서! 성령을 나리워주시옵소서!
영적인 대세를 이루고 하나님의 은혜가 대를 이어 흘러 가기를 소망합니다. 성령의 불이 계속해서 이어지길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은혜를 이어 자녀들과 그 자녀들에게도 이어지는것을 우리교회가 감당하기를 기도합니다. 저에게 딱 충만한 은혜가 아니라 넘치는 은혜를 받아 이어가는 자가 될수 있기를 결단합니다.
그 불이 지금 나에게도 내리길 간절히 사모하며 기도합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맞아, 나도 그랬지‘ 하며 추억만 하는 자가 아닌 지금도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간절히 구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우리교회에 특별히 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그 공동체 안에 내가 있음이 감사이며 다음세대에도 그 불을 전해줄수 있도록 더 기도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성령의 불을 받고 뜨겁게 기도하고 예배하던 목사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너무 부럽다, 나도 성령의 불을 받고 싶다! 생각하던 찰나 한 교회에 같은 성령의 은혜가 흐른다는 말씀을 듣고 나 뿐만 아니라 우리 교회 전체가 성령의 불을 받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령님께서 주실 은혜를 사모하며 더욱 열심히 기도하며 양육받아 교회에 은혜를 흘려 보낼 수 있는 박준이 되겠습니다 !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때 엄마를 따라다니며 산 기도원과 기도의 집, 새벽기도 매일기도를 다니며 열정적으로 기도하던때가 기억이 났습니다 중학교땐 받은 방언을 사용하기 시작했고 익숙했던 금요예배 기도중 입신을 경험하며 거부할 수 없는 하나님의 전지전능에 경외하던때도 있었습니다 커가면서 그러한 추억과 기억에 얽매여 과거의 믿음이 지금의 믿음처럼 착각하지 않기위해 묻어두고 다시 새마음 새뜻으로 겸손히 하나님을 믿자 생각하며 일부러 기억하려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오늘 설교에서 그때의 영성과 기도들이 지금까지 이어져 지금의 나라는 사람이 되어졌구나 생각했습니다 과거의 신앙생활과 경험이 아주 값진 것들이었구나 생각하니 마음이 기쁨으로 가득했습니다 오랜만에 하게된 뜨거운 기도와 찬양으로 영적으로도 풍성하게 됨을 느꼈습니다 너무 감사한 날이었습니다
(구현모) 하나님과 함께 생활하는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지 말씀으로 전해주시고 하나님 살아계심을 간증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상에서 기도를 소홀히 할수 있었는데 뉘우치고 새롭게 다짐하며 결단할수 있게 해주시고 무엇이 진정한 성도 인지 알게되어 고맙습니다. 이러한 목사님이 우리 목사님이시고 목사님과 함께 할수있는 우리교회를 인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목사님의 가르침을 본받아 더 성장하고 함께하는 제자로 성장하겠습니다.
전 세대에 흐르는 성령의 역사를 들으며 새 봄 시즌을 시작하는 저에게 눈밭을 굴러도 식지 않을 불같은 성령이 필요함을 깨달았습니다. 셀가족들과 함께 성령의 충만함을 구하며 먼저 다니엘 공동체 흘러갈 성령의 행진이 사모되고 기대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있을 어메이징캠프에도 성령의 불이 임하길 구하였는데 조장으로 섬기며 한 아이가 우리 요다엘 공동체가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는 중심이 되기를 사모하는 마음을 듣게하셨습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 마음에도 성령의 불을 사모하는 마음을 보게 하시고 진짜 우리 공동체 전 세대에 은혜가 흐름을 또 이것이 큰 역사로 실제할 것을 기대하고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성령님!! 이번 시즌 불을 내려주세요🔥🔥🔥
어린고교시절 기도와 방언이 터져서 장소 분별없이 그렇게 기도아니면 죽음을 달라하시며 어쩌면 그렇게 주위분들에게 선한영향력을 끼치며 같은마음 같은기도로 하셨는지 ... 지금까지 제주위를 둘러봐도 지금까지 교회다니면서 제윗분들이나 제아랫분들볼때 그렇게 기도에 힘을다해 하신분들이 없었으며 그러면 목사님의 고교시절나이에 나는 무엇하고 지냈을까? 하며 제자신의 뒤를 돌아볼땐 아!~~~그땐 교회 다니지않았지하고 조금의 위안을 삼지만 ... 예수님께서 기도드리때 땀이 떨어져 핏방울이 된것처럼 우리 목사님께서도 그렇게 기도드리지않을까 하는 생각은 지금 목회하시는 목사님을 가까이서 뵐때 우리교회서 예배abcd에 빠지지않고 예배드림과 목회자를 위한기도와 우리가 앙육과 훈련에 더 충실히 하는것이 목사님의 목회를 이끌어 내는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
말씀을 들으며 목사님의 찬란했던~성령의 불이 활활 타오를 때의 모습이 상상이가면서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것이기에 너무나 부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나의 젊은시절에 주님을 만났었더라면 나의 모습은 어땠을까?란 생각도 했지만 하나님의 때가 있다는것을 알기에 지금 이시간 주님을 더 사랑하고 더 쓰임받는 기쁨을 누리는 성령의 불이 활활 타오르는 제자가 되겠습니다. 성령의 불이 끊어지지 않고 다음세대들 까지 이어질수 있게 기도하겠습니다.
잘 따라 갈 수 있는 이유를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이전 교회에서는 느껴보지 못했던 영적인 이끌림에... 다는 몰라도 하나님이 우리목사님을 쓰신다는 것은 분명히 알 수 있었습니다. 오늘 예배에서 ’한 사람‘을 강력한 성령의 역사로 만드셨음을 확신했습니다. 시대를 위해 준비되었던 목회자가 나의 목사님이고 스승이라는 것이 얼마나 큰 감사의 내용인지를 다시금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끊임 없이 이어지는 우리교회, 갈수록 거대해질 것이 기대되는 성령의 역사 앞에서 담임목사님을 위해 더욱 기도하겠습니다.
오늘 담임 목사님 설교 말씀을 통해 목사님의 하나님을 경외하고 의지하는 삶을 살아오신 간증을 통해 주님께 의지하는 삶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세상의 어리석은 자들과 같이 살지 않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통해, 삶에서 존경할수 있는 스승을 만나 그 가치관을 정립함이 주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지혜로운 삶임을 배우게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스승되신 담임목사님 가르침안에 살아 성장 되기를 결단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우리를 붙들어 주심을 믿습니다. 세상물질주의에 사로잡히지 않으며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는 정위치된 삶을 살기를 결단합니다. (류연정)
목사님이 듣고 맛보고 경험 했던 그 강력한 성령의 불이 오늘 이 시간도 동일하게 타오름은 물론이고~ 다음 세대에도 성령의 강력한 임재가 계속해서 이어지기를 소망 합니다. 교회안에 흐르는 성령의 은혜가 세대를 거듭하여 계승되고 흘러 가기를~ 한 시대 잠깐 반짝이던 전설이 아니라 날마다 체험되고 고백 되기를 원합니다. 기도의 불씨 성령의 불이 소멸되지 않도록~ 기도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행복한 신앙생활~건강한 신앙생활~ 뜨거운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우리 교회라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 우리 교회를 만들기까지 한결같이 달려오신 목사님과 앞선 믿음의 동역자들이 있음도 정말 감사합니다. 성령의 불을 받고 그 불을 곳곳에 지피고 뜨겁게 타오르게 하신 목사님의 간증을 통해 성령의 불을 간구하게 됩니다. 또한 그 불이 그 은혜가 우리 교회에도 흐르고 있음을 확신하고 감사하며, 앞으로 다음 세대를 통해 더욱 뜨겁게 타올라 강력한 역사를 일으킬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 누군가가 그 불을 이어가겠지가 아니라 제가 그 불의 주인공이 되기를 감히 기대하고 사모합니다.
목사님의 성령의 불이 우리 교회에도 흐르고 있음을 믿습니다. 우리 교회에 성령의 불이 끊기지않고 다음세대 또 그 다음 세대, 계속하여 이어질 수 있도록 강력히 기도하겠습니다. 불타올랐던 목사님의 청년시절처럼 지금 저도 늦지않았다 생각하면서 믿음으로 성령의 불을 간구하겠습니다.
'교회안에 영적인 은혜가 흐르고 성령이 역사하여 강력하게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기도가 불 지펴지고 사모하여 쓰임 받는 제자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 아멘~~ '
소리내어 기도가 나오게되고 목사님 설교에 감동과 감사가 흐르며 마음속에 들리는 메세지는 ' 시키는 대로 하겠습니다' 양육에 이어 두번째 양육 시간 인듯 또 다시 마음밭 가시와 돌을 말씀으로 치우고 있는 저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절대감사, 순종으로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예배시간에도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감사의 마음, 순종의 마음으로 기도를 쉬지않고, 찬양에 멈추지않으며, 예배에 집중하고, 말씀을 붙잡아 하나님을 만나겠습니다.. 찬양을 부르며 흐르는 눈물, 말씀으로 흐르는 눈물이 저에게는 성장의 귀한시간이 된 거 같습니다.
목사님께서 신앙생활을 시작하시면서 겪으신 성령의 불 지금의 저도 기도하고 계속해서 성령의 불을 구해야 하지만 하나님을 찾고 기도 하기보다는 아직까지 세상의 것을 놓지 못하고 있는 제 자신을 보며 회개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께서 그 당시 교회에 흐르고 있던 성령의 은혜를 입고 불을 받으신것처럼 우리 교회에 흐르는 성령님의 은혜와 성령의 불을 받기위해 더욱 주님께 의지하며 항상 기도하는 제자가 되기를 결단합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들어며 90년대 초반 어렸을 때 부모님을 따라 다녔던 선교원과 기도원 그리고 산기도 등이 생각이 났습니다. 한국교회 전체에 흐르고 있던 영적인 흐름... 그리고 끊겨버린 것과 같은 지금의 한국교회... 그러나 담임목사님을 통해서 우리교회에 흐르고 있는 성령의 은혜가 정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직 끊어지지 않았고 흐르고 있으며 그것이 이제는 저를 통해서 계속 흘러가야 함을 깨닫고 또 그렇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마른 장작 같았던 저에게 불을 붙여주셨으니 꺼트리지 않고 더 타오르며 다른 누군가에게도 불을 붙일 수 있는 자가 되기를 결단하며 기도합니다!
예배를 통해 어른들을 따라 밤마다 불꺼진 성전에 무릎꿇고 기도가 뭔지도 모르는데 따라하며 기도를 시작하고 배웠던 초등학교 시절이 생각났습니다. 그 시절이 자양분이되어 커서도 스스로 기도하며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던것같고 깨닫게 하셔서 감사한 예배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뜨겁게 기도하지않는 제모습을 보며 과거만 회상하는 모습에 회개하게 됩니다. 이런말씀을 통해 깨닫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은혜가 흐르는 교회와 목사님이 계심에 감사합니다!!
어린시절의 순수함을 잃어버린 저의 모습을 돌아봅니다. 부모님을 따라 갔던 기도원 , 기도하라고 하면 눈감고 따라하던 기도들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냥 순종하던 그때와 달리 나 스스로 타협하고 어느덧 하나둘 뒤로 밀려진듯한 저의 신앙의 모습들을 회개합니다. 어린아이의 순수함으로 예배의 자리에 기도의 자리에 나아갑니다. 은혜의 자리에 정직하게 나아가겠습니다.
목사님께서 하나님을 처음 강력하고 뜨겁게 만나고 체험하며 남다른 신앙생활의 시간들을 듣고 머릿속으로 그리며 저도 중학교1~2학년때 먼거리 어두운 논뚜렁길을 따라 새벽재단을 쌓으며 하나님 만나는 시간을 기쁨으로 여기던 시절과~~ 결혼후 시련을 겪고 영적인 갈급함으로 기도원과 산기도를 다니던 시간들이 겹쳐 졌습니다~ 그 모든 시간을 지나 하나님께서 우리교회로 인도 하심으로 영적인 갈증을 몸된교회안에서 해소시켜주셨습니다. 예배의 자리 기도의자리~서기만 해도 뜨겁게 하나님을 만날수 있는 우리교회안에 있음이 축복입니다~ 관념적인 신앙,추억하는 신앙이 아니라 신앙의 야성과 기도의 영성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뜨겁게 체험하는 신앙~~~ 불을 꺼뜨리지않고 그런 신앙의 행보를 잘 이어가도록힘쓰겠습니다!!!
말씀 앞에 이런 말이 좀 그럴 수 있는데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들었던 생각은 목사님이 정말 신앙 앞에 순수하셨구나, 하나님께서는 마음이 바르고 순수한 사람에게 은혜를 주셔서 들어 쓰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열정과 순수함 그리고 집념의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쓰실 수 있는 사람, 쓰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교회 안에 흐르는 강력한 성령의 흐름 속에서.. 이전보다 더욱 깊고 뜨거운 은혜를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부인할 수 없는 강력한 성령의 은혜와 불이 궁금합니다, 그 시절 목사님처럼? 은 아니더라도 더욱 깊고 더욱 뜨거운 은혜를 사모하며 밤낮 성령의 불을 구하며 나아가겠습니다!
목사님의 간증을 들으며 저도 사람들에게 저의 간증을 진심으로 맘껏 풀어내는 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가끔 주변 친구들이나 베스트가 교회를 가는 이유에 대해 물어볼때 은혜로 충만할때는 술술 말하게 되면서 영적으로 침체될때는 생각과는 달리 버벅거릴때가 있습니다 항상 간증 할 준비된자 되겠습니다 ㅎㅎ
목사님이 경험하신 성령의 불이 우리교회에도 흐르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뜨거운 성령의 경험이 제게도 허락되어지길 더욱 깨어서 기도하겠습니다!
성령의 불! 어릴때부터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해왔는데, 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예전 시절이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특히 청소년 때 가장 재미있고, 뜨겁고 적극적이었던 시절이었던 것 같습니다. 성령의 임재, 은혜, 전도가 이어지고 부흥이라는 단어가 어울렸던 그 시절 돌이켜보니 가장 기도했던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공동체가 그랬습니다. 선배들이 더 그랬습니다. 중3때인가 고1때인가 하스데반 목사님 3박4일 수련회 가서 주의 도를 버리고를 새로 찬양 내셨다면서 그 찬양만 3박4일 찬양하며 성령의 불을 부어달라고 부르짖고 기도했던 적이 생각났습니다. 그 때 방언의 기도를 처음 사모하게 되고 성령님이 임재하심을 체험했던 시기이기도 합니다. 저를 청년의 이름으로 허락하신 지금! 저의 특권은 '기도'입니다. 교회에서 기도하겠습니다. 선포를 하면 10중에 1을 지킬까 말까 인데, 그럼에도 또 선포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한 번의 예배가 그리고 간절한 기도가 내 삶을 180도 변화시키고 주변까지 전염될 줄 확신합니다.
과거를 추억하지 않고 지금 그리고 앞으로 우리교회에서 성장하고 변화에 몸부림치고 제대로 믿겠습니다. 불이 점화되는 은혜를 직접적으로 경험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성령의 불의 재생산. 집중훈련 1단계때부터 사모했던 기도제목이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도 재생산되고 싶다는 사모함이 많이 들었습니다. 어느새 나태한 내가 복음에 물타고 있지 않은지 돌아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진정으로 예배하겠습니다. 내가 달려갈 방향이 우리 목사님이라서 너무 감사합니다. 인생을 다 갈아넣어도 따라갈 수 있을까 싶은 분이 목사님이라서 감사합니다. 또다른 김대현이 되길 간절히 사모합니다
한 교회에 같은 은혜가 흐른다는 말씀에 기대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더욱 깨어 기도하며 같은 은혜 속에 몸을 담고 또 흘려보내는 제가 되겠습니다.
기도의 은혜..성령의 불.
목사닝 말씀처럼. 경험하고 타오르고 싶지만.
부족한 기도로 아직 불씨조차 일으키지 못한 저의 기도를 돌아봅니다.
뜨겁게 하나님을 만나고 싶지만 나의 자아를 뛰어넘지 못한 나의 기도..
한명이 타오르면 그 타오름의 다른이에게 옮겨간다는 말씀처럼..
나의 자아를 뛰어넘어 타오르는 제가 되길 기도하고 소망합니다.
아 이것이 우리교회의 은혜다 라는 말씀이 무슨뜻인지 너무 알것같습니다. 한국교회에 또 지역의 한교회에 충만하게 역사하신 성령의 임재는 기도를 통해 일어났으니, 성령의 충만한 은혜를 사모하며 더 기도하기를 다짐합니다. 그저 목사님께 듣는 과거의 간증 이야기로가 아니라, 아직도 역사하시는 성령의 능력을 오늘 이곳에서 스승되신 목사님의 가르침 아래 기도의 불을 달구어 가도록 더욱 애를 쓰겠습니다.
우리교회에 지금 흐르는 성령의 은혜 ~~~
저 또한 그 기류를 타고 더 높이 더 멀리 날아 오르는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뜨거운 기도가 넘쳐나 자속에 넘어서지 못하는 한계를 넘어서고 주님께서 넘쳐나게 부어주시는 성령의 은혜를 체험
하는 이번 시즌 되고 그런 역사가 끊이지 않아 다음 세대에 위대한 신앙의 유산을 물려줄 수 있기를 더욱 힘쓰겠습니다.
함께 하는 은혜, 적재적소의 은혜가 저에게 허락됨에 참 감사합니다. 다른 곳으로 떠나지 말고 함께 있으라고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성령과 함께함이 감사합니다. 양육 프로세스를 허락하셔서 보고 따를 수 있는 은혜 주시니 감사합니다. 본이 되는 사람들을 제게 붙여주시니 감사합니다. 기쁠 때에도 괴로울 때에도 함께 하는 은혜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 은혜 안에 강하여지고, 함께 하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칠 수 있는 자 되겠습니다.
구들방 영성을 체험한 목사님이 우리목사님이라서 감사합니다. 우리교회에 흐르는 성령의 역사, 그 은혜의 시작을 듣고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그 성령의 은혜가 흐르고 있어 당대믿음의 근본없는 저도 부인할 수 없는 성령의 역사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중국어 방언이면 어떻습니까 저에게 임한 영의 체험이 지금껏 저의 믿음에 근원이되고 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다음세대에도 이어질 성령의 불을 기대하고 사모하며 배운대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만나주시옵소서! 성령을 나리워주시옵소서!
영적인 대세를 이루고 하나님의 은혜가 대를 이어 흘러 가기를 소망합니다.
성령의 불이 계속해서 이어지길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은혜를 이어 자녀들과 그 자녀들에게도 이어지는것을 우리교회가 감당하기를 기도합니다.
저에게 딱 충만한 은혜가 아니라 넘치는 은혜를 받아 이어가는 자가 될수 있기를 결단합니다.
그 불이 지금 나에게도 내리길 간절히 사모하며 기도합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맞아, 나도 그랬지‘ 하며 추억만 하는 자가 아닌 지금도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간절히 구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우리교회에 특별히 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그 공동체 안에 내가 있음이 감사이며 다음세대에도 그 불을 전해줄수 있도록 더 기도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성령의 불을 받고 뜨겁게 기도하고 예배하던 목사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너무 부럽다, 나도 성령의 불을 받고 싶다! 생각하던 찰나
한 교회에 같은 성령의 은혜가 흐른다는 말씀을 듣고 나 뿐만 아니라 우리 교회 전체가 성령의 불을 받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령님께서 주실 은혜를 사모하며 더욱 열심히 기도하며 양육받아 교회에 은혜를 흘려 보낼 수 있는 박준이 되겠습니다 !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때 엄마를 따라다니며 산 기도원과 기도의 집, 새벽기도 매일기도를 다니며 열정적으로 기도하던때가 기억이 났습니다
중학교땐 받은 방언을 사용하기 시작했고 익숙했던 금요예배 기도중 입신을 경험하며 거부할 수 없는 하나님의 전지전능에 경외하던때도 있었습니다
커가면서 그러한 추억과 기억에 얽매여 과거의 믿음이 지금의 믿음처럼 착각하지 않기위해 묻어두고 다시 새마음 새뜻으로 겸손히 하나님을 믿자 생각하며 일부러 기억하려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오늘 설교에서 그때의 영성과 기도들이 지금까지 이어져 지금의 나라는 사람이
되어졌구나 생각했습니다
과거의 신앙생활과 경험이 아주 값진 것들이었구나 생각하니 마음이 기쁨으로 가득했습니다
오랜만에 하게된 뜨거운 기도와 찬양으로 영적으로도 풍성하게 됨을 느꼈습니다
너무 감사한 날이었습니다
흘러흘러~ 타고 내려 온 성령의 물줄기가~
우리 목사님과 교회에 흘러 넘침이 감사합니다.
먼저는 저에게도 성령의 불이 임하고, 끊어지지 않는 은혜가 우리 주니어와 요다엘 소리엘 다니엘까지~ 계속해서 주도하길 함께 더 기도하겠습니다.!!
(구현모) 하나님과 함께 생활하는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지 말씀으로 전해주시고 하나님 살아계심을 간증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상에서 기도를 소홀히 할수 있었는데 뉘우치고 새롭게 다짐하며 결단할수 있게 해주시고 무엇이 진정한 성도 인지 알게되어 고맙습니다. 이러한 목사님이 우리 목사님이시고 목사님과 함께 할수있는 우리교회를 인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목사님의 가르침을 본받아 더 성장하고 함께하는 제자로 성장하겠습니다.
우리교회에 흐르는 성령의 불🔥뜨겁다
못해 활활 타오르는 은혜가득한 교회가
우리교회라 참 감사합니다. 이 뜨거움이 지속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습니다.
우리교회에 흐르는 성령의 은혜속에 함께 있음이 감사합니다 이 흐름속에 잘 따라가길 소망합니다 더 기도하며 따라가겠습니다
우리교회에 흐르고있는 은혜에 저와 저희가족들이 같이있음에감사하네요~^^
영적흐름을 더 잘타서 지금도 잘되고있지만 더욱 잘되는 제가 되도록 교회가하자는거 다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공동체 안에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일상에서도 이 은혜를 지속해서 누릴 수 있도록 말씀의 자리를 놓치지 않고 사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태 신앙 이면서 엄마를 따라 산기도회 누군가에 기도를 해주시던
기억이 돼살아 나며 고등학교때 교회에 상처받아 25년정도 방황하던 시기 우리 교회 공동체를 만나 정말 다행 이라는 생각을 들게 하였습니다
은혜로운 공동체 안에 제자로 일꾼으로 애쓰며 노력하겠습니다
담임 목사님의 열정 만큼이나 성령의 불이 타오르길 기대합니다~~
전 세대에 흐르는 성령의 역사를 들으며 새 봄 시즌을 시작하는 저에게 눈밭을 굴러도 식지 않을 불같은 성령이 필요함을 깨달았습니다. 셀가족들과 함께 성령의 충만함을 구하며 먼저 다니엘 공동체 흘러갈 성령의 행진이 사모되고 기대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있을 어메이징캠프에도 성령의 불이 임하길 구하였는데 조장으로 섬기며 한 아이가 우리 요다엘 공동체가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는 중심이 되기를 사모하는 마음을 듣게하셨습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 마음에도 성령의 불을 사모하는 마음을 보게 하시고 진짜 우리 공동체 전 세대에 은혜가 흐름을 또 이것이 큰 역사로 실제할 것을 기대하고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성령님!! 이번 시즌 불을 내려주세요🔥🔥🔥
어린고교시절 기도와 방언이 터져서 장소 분별없이 그렇게 기도아니면 죽음을 달라하시며
어쩌면 그렇게 주위분들에게 선한영향력을 끼치며 같은마음 같은기도로 하셨는지 ...
지금까지 제주위를 둘러봐도 지금까지 교회다니면서 제윗분들이나 제아랫분들볼때 그렇게 기도에 힘을다해 하신분들이 없었으며 그러면 목사님의 고교시절나이에 나는 무엇하고 지냈을까? 하며 제자신의 뒤를 돌아볼땐
아!~~~그땐 교회 다니지않았지하고 조금의 위안을 삼지만 ...
예수님께서 기도드리때 땀이 떨어져 핏방울이 된것처럼 우리 목사님께서도 그렇게 기도드리지않을까 하는 생각은 지금 목회하시는 목사님을 가까이서 뵐때 우리교회서 예배abcd에 빠지지않고 예배드림과 목회자를 위한기도와 우리가 앙육과 훈련에 더 충실히 하는것이 목사님의 목회를 이끌어 내는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
말씀을 들으며 목사님의 찬란했던~성령의 불이 활활 타오를 때의 모습이 상상이가면서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것이기에 너무나 부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나의 젊은시절에 주님을 만났었더라면 나의 모습은 어땠을까?란 생각도 했지만 하나님의 때가 있다는것을 알기에 지금 이시간 주님을 더 사랑하고 더 쓰임받는 기쁨을 누리는 성령의 불이 활활 타오르는 제자가 되겠습니다.
성령의 불이 끊어지지 않고 다음세대들 까지 이어질수 있게 기도하겠습니다.
성령의 불을 간절히 사모하며 기도하며 부르짓겠습니다!! 하나님께 뜨겁게 기도하며 성령의 은혜를 구하겠습니다!! 우리교회에 흐르고 있는 은혜의 물줄기가 더욱 강력해지도록 더욱힘쓰겠습니다!!
잘 따라 갈 수 있는 이유를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이전 교회에서는 느껴보지 못했던 영적인 이끌림에... 다는 몰라도 하나님이 우리목사님을 쓰신다는 것은 분명히 알 수 있었습니다. 오늘 예배에서 ’한 사람‘을 강력한 성령의 역사로 만드셨음을 확신했습니다. 시대를 위해 준비되었던 목회자가 나의 목사님이고 스승이라는 것이 얼마나 큰 감사의 내용인지를 다시금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끊임 없이 이어지는 우리교회, 갈수록 거대해질 것이 기대되는 성령의 역사 앞에서 담임목사님을 위해 더욱 기도하겠습니다.
오늘 담임 목사님 설교 말씀을 통해 목사님의 하나님을 경외하고 의지하는 삶을 살아오신 간증을 통해 주님께 의지하는 삶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세상의 어리석은 자들과 같이 살지 않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통해, 삶에서 존경할수 있는 스승을 만나 그 가치관을 정립함이 주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지혜로운 삶임을 배우게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스승되신 담임목사님 가르침안에 살아 성장 되기를 결단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우리를 붙들어 주심을 믿습니다. 세상물질주의에 사로잡히지 않으며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는 정위치된 삶을 살기를 결단합니다. (류연정)
성령의 불 정말 우리교회라서 더욱뜨겁고 우리목사님여서 더욱 뜨거운열정과 느껴집니다.
성령의 은혜와 성령의 불 저도 뜨거운 열기를 느껴도록 애써보겠습니다.
목사님의 믿음 초기에 임한 뜨거운 성령의 불이 끈어졌다가 이어진 모교의 은혜의 물줄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목사님께 임하신 성령임재 우리교회에 흐르고 있음을 믿고 다음세대 까지 잘 전달되도록 저도 기도 하겠습니다!!
목사님이 듣고 맛보고 경험 했던 그 강력한 성령의 불이 오늘 이 시간도 동일하게 타오름은 물론이고~ 다음 세대에도 성령의 강력한 임재가 계속해서 이어지기를 소망 합니다. 교회안에 흐르는 성령의 은혜가 세대를 거듭하여 계승되고 흘러 가기를~ 한 시대 잠깐 반짝이던 전설이 아니라 날마다 체험되고 고백 되기를 원합니다. 기도의 불씨 성령의 불이 소멸되지 않도록~ 기도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행복한 신앙생활~건강한 신앙생활~ 뜨거운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우리 교회라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 우리 교회를 만들기까지 한결같이 달려오신 목사님과 앞선 믿음의 동역자들이 있음도 정말 감사합니다. 성령의 불을 받고 그 불을 곳곳에 지피고 뜨겁게 타오르게 하신 목사님의 간증을 통해 성령의 불을 간구하게 됩니다. 또한 그 불이 그 은혜가 우리 교회에도 흐르고 있음을 확신하고 감사하며, 앞으로 다음 세대를 통해 더욱 뜨겁게 타올라 강력한 역사를 일으킬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 누군가가 그 불을 이어가겠지가 아니라 제가 그 불의 주인공이 되기를 감히 기대하고 사모합니다.
목사님의 성령의 불이 우리 교회에도 흐르고 있음을 믿습니다. 우리 교회에 성령의 불이 끊기지않고 다음세대 또 그 다음 세대, 계속하여 이어질 수 있도록 강력히 기도하겠습니다. 불타올랐던 목사님의 청년시절처럼 지금 저도 늦지않았다 생각하면서 믿음으로 성령의 불을 간구하겠습니다.
지금도 동일하게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의지하고 먼저 체험하신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도전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전설 속에 이야기가 아니라 저의 삶에도 성령의 임재가 나타나기를 기대하고 소망하고
열심히 기도하고 훈련받아 간증을 써 내려가는 제가 되겠습니다!!!
'교회안에 영적인 은혜가 흐르고 성령이 역사하여 강력하게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기도가 불 지펴지고 사모하여 쓰임 받는 제자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 아멘~~ '
소리내어 기도가 나오게되고 목사님 설교에 감동과 감사가 흐르며 마음속에 들리는 메세지는 ' 시키는 대로 하겠습니다' 양육에 이어 두번째 양육 시간 인듯 또 다시 마음밭 가시와 돌을 말씀으로 치우고 있는 저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절대감사, 순종으로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예배시간에도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감사의 마음, 순종의 마음으로 기도를 쉬지않고, 찬양에 멈추지않으며, 예배에 집중하고, 말씀을 붙잡아 하나님을 만나겠습니다.. 찬양을 부르며 흐르는 눈물, 말씀으로 흐르는 눈물이 저에게는 성장의 귀한시간이 된 거 같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간증을 들으면서 은혜를 저렇게 받을수도있구나 생각하며 저또한 은혜를 더욱 사모하게되었습니다 지금 우리교회에 흐르는 강물이 다음세대까지 이어지게! 또 더 큰 은혜가 흘러넘치게 더욱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의 끊이지 않는 삶의 간증이 멋있습니다ㅎㅎ 저의 삶도 하나님으로 가득해서 만나는 사람마다 하나님에대해 신나게 줄줄 말할수있으면 좋겠습니다. 뜨겁게 사모하며 넘치는 은혜를 흘려보내길 소망합니다.
목사님께서 신앙생활을 시작하시면서 겪으신 성령의 불 지금의 저도 기도하고 계속해서 성령의 불을 구해야 하지만 하나님을 찾고 기도 하기보다는 아직까지 세상의 것을 놓지 못하고 있는 제 자신을 보며 회개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께서 그 당시 교회에 흐르고 있던 성령의 은혜를 입고 불을 받으신것처럼 우리 교회에 흐르는 성령님의 은혜와 성령의 불을 받기위해 더욱 주님께 의지하며 항상 기도하는 제자가 되기를 결단합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들어며 90년대 초반 어렸을 때 부모님을 따라 다녔던 선교원과 기도원 그리고 산기도 등이 생각이 났습니다.
한국교회 전체에 흐르고 있던 영적인 흐름... 그리고 끊겨버린 것과 같은 지금의 한국교회...
그러나 담임목사님을 통해서 우리교회에 흐르고 있는 성령의 은혜가 정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직 끊어지지 않았고 흐르고 있으며 그것이 이제는 저를 통해서 계속 흘러가야 함을 깨닫고 또 그렇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마른 장작 같았던 저에게 불을 붙여주셨으니 꺼트리지 않고 더 타오르며 다른 누군가에게도 불을 붙일 수 있는 자가 되기를 결단하며 기도합니다!
예배를 통해 어른들을 따라 밤마다 불꺼진 성전에 무릎꿇고 기도가 뭔지도 모르는데 따라하며 기도를 시작하고 배웠던 초등학교 시절이 생각났습니다. 그 시절이 자양분이되어 커서도 스스로 기도하며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던것같고 깨닫게 하셔서 감사한 예배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뜨겁게 기도하지않는 제모습을 보며 과거만 회상하는 모습에 회개하게 됩니다. 이런말씀을 통해 깨닫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은혜가 흐르는 교회와 목사님이 계심에 감사합니다!!
어린시절의 순수함을 잃어버린 저의 모습을 돌아봅니다. 부모님을 따라 갔던 기도원 , 기도하라고 하면 눈감고 따라하던 기도들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냥 순종하던 그때와 달리 나 스스로 타협하고 어느덧 하나둘 뒤로 밀려진듯한 저의 신앙의 모습들을 회개합니다. 어린아이의 순수함으로 예배의 자리에 기도의 자리에 나아갑니다. 은혜의 자리에 정직하게 나아가겠습니다.
목사님께서 하나님을 처음 강력하고 뜨겁게 만나고 체험하며 남다른 신앙생활의 시간들을 듣고 머릿속으로 그리며 저도 중학교1~2학년때 먼거리 어두운 논뚜렁길을 따라 새벽재단을 쌓으며 하나님 만나는 시간을 기쁨으로 여기던 시절과~~ 결혼후 시련을 겪고 영적인 갈급함으로 기도원과 산기도를 다니던 시간들이 겹쳐 졌습니다~
그 모든 시간을 지나 하나님께서 우리교회로 인도 하심으로 영적인 갈증을 몸된교회안에서 해소시켜주셨습니다.
예배의 자리 기도의자리~서기만 해도 뜨겁게 하나님을 만날수 있는 우리교회안에 있음이 축복입니다~
관념적인 신앙,추억하는 신앙이 아니라 신앙의 야성과 기도의 영성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뜨겁게 체험하는 신앙~~~
불을 꺼뜨리지않고 그런 신앙의 행보를 잘 이어가도록힘쓰겠습니다!!!
말씀 앞에 이런 말이 좀 그럴 수 있는데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들었던 생각은 목사님이 정말 신앙 앞에 순수하셨구나,
하나님께서는 마음이 바르고 순수한 사람에게 은혜를 주셔서 들어 쓰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열정과 순수함 그리고 집념의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쓰실 수 있는 사람, 쓰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교회 안에 흐르는 강력한 성령의 흐름 속에서.. 이전보다 더욱 깊고 뜨거운 은혜를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부인할 수 없는 강력한 성령의 은혜와 불이 궁금합니다, 그 시절 목사님처럼? 은 아니더라도 더욱 깊고 더욱 뜨거운 은혜를 사모하며 밤낮 성령의 불을 구하며 나아가겠습니다!
목사님의 간증을 들으며 저도 사람들에게 저의 간증을 진심으로 맘껏 풀어내는 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가끔 주변 친구들이나 베스트가 교회를 가는 이유에 대해 물어볼때 은혜로 충만할때는 술술 말하게 되면서 영적으로 침체될때는 생각과는 달리 버벅거릴때가 있습니다 항상 간증 할 준비된자 되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