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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의 그릇
하루는 스승이 제자를 만나 물으셨다.
"가시나무를 보았는가?"
"예 보았습니다."
"그럼, 가시나무는 어떤 나무들이 있던가?"
"탱자나무, 찔레꽃나무, 장미꽃나무, 아카시아나무 등이 있습니다."
"그럼 가시 달린 나무로 굵기가 한아름 되는 나무를 보았는가?"
"못 보았습니다."
"그럴 것이다.
가시가 달린 나무는
한아름 되게 크지는 않는다.
가시가 없어야 한아름되는
큰 나무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가시가 없는 나무라야 큰 나무가 되어 집도 짓고 상량도 올릴 수 있는 것이다.
가시 없는 큰 나무는
다용도로 쓸 수 있지만,
가시 있는 나무는
쓸모가 별로 없느니라."
"사람도 마찬가지다.
가시가 없는 사람이
용도가 많은 훌륭한 지도자이며, 꼭 필요한 사람이며, 정말로 성현이 될 수 있는 그릇이다."
"가시는 남을 찔러서 아프게 한다. 그리고, 상처를 내서 피를 흘리게 한다.
입을 통해 나온 말의 가시,
손발을 통해서 나온 육신의 가시, 욕심을 통해서 나온 마음의 가시,
나무가 가시가 없어야
다용도로 널리 쓰이듯,
사람도 가시가 없어야
우주를 살려내고 인류를
살려내는 성현이 되느니라. 가시 있는 나무는
쓸모가 별로 없느니라."
가끔 내가 모든 인간 관계에서
가시를 만든 적 없는지 생각해 봅니다.
🌲아름다운 만남
소중한 인연🌲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가 쌓는 가장 값진 자산은 돈도 명예도 아니다.
바로 사람과의관계 곧 인연이다.
인간은 홀로 살아갈수 없는 존재다.
우리는 수많은 관계 속에서 성장하고 부딪히고 배우며 살아간다.
어떤 사람을 만나고 그 사람과 어떤 관계를 맺느냐에 따라 한사람의 인생은 전혀다른 길로 향하기도한다.
어떤 작가가 이런말을 남겼다.
"여자는 민낯으로도 만날수있는 남자를 만나야하고 남자는 지갑없이도 만날수 있는 여자를 만나야 한다."
여자의 진심은 남자가 아무것도 가지지 않았을때 드러나고
남자의 진심은 모든것을 가졌을때 드러난다.
결국 관계의 본질은 조건이 아니라 진심이다.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냈다고 절친한 것도 아니고 자주 만나지 못한다고 소원한것도 아니다.
말이 많다고 다정한 것도 아니며 말이 없다고 무심한것도 아니다.
관계는 횟수가 아니라 진심의 깊이로 완성된다.
겉보다 속이 중요하고 장점을 보고 반했다면 단점을 보고 돌아서지 말아야 한다.
그 단점을 품을수 있을때 비로소 관계는 인연이된다.
이런 사람을만나 꾸밈없이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바라볼수 있을때 그사람은 이미 인생의 반을 성공한 것이다.
왜냐하면 좋은 인연은 인생의길을 바꾸기 때문이다.
한번 왔다가 소리없이 떠나는 것이 인생이다.
그짧은 여정속에서 좋은 사람을 만나 좋은 관계를 이어가는 것보다 더값진 복은 없다.
우리는 모두 각자의 삶속에서 수많은 만남과 헤어짐을 경험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그중 일부는 운명처럼 남아 삶의 방향을 바꾸고 마음의 무게를 덜어주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인연을 만난다면 그 관계를 이익으로 계산하지 말고 이해로 품고 감사로 간직해야 한다 ᆢ《 ♡ 》
인생 10분의 기적
아침에 10분만 일찍 일어나십시오.
하루가 내 손 안에 들어옵니다.
10분만 더 잘 씹어드십시오.
만병이 떨어져나갈 것입니다.
10분만 먼저 출근하십시오.
업무와 인간관계의 스트레스가 확 날아갑니다.
10분만 먼저 약속 장소에 도착하십시오.
관계를 주도적으로 맺게 됩니다.
10분만 화를 가라앉히고 말을 하십시오.
다툼이 더 좋은 사귐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10분만 하루를 돌아보고 잠자리에 드십시오.
오늘의 실수가 내일 되풀이되지 않게 됩니다.
10분만 사랑과 감사의 메시지를 보내세요
사랑과 감사의 삶이 펼쳐지게 됩니다.
10분만 더 걸으십시오. 건강이 찾아옵니다.
10분만 잡담과 불필요한 인터넷을 줄이십시오.
하루가 여유로운 중에 집중될 것입니다.
10분만 더 웃으십시오.
이웃님의 삶이 더 행복해질 것입니다.
기분 좋은사람
살아가는데
기분을 좋게하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눠서라기보다는
그냥 떠올리기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한아름 번지게하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가끔 안부를 묻고
가끔 요즘 살기가 어떠냐고
흘러가는 말처럼 건네줘도
어쩐지 부담이 없고
괜시리 마음이 끌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꼭~ 가진게 많아서도 아니고
무엇을 나눠줘서도 아니며
언제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그런 사람입니다.
커피 한잔을 마시며
마음을 내려놓고 싶고
감춤없이 내안의 고통까지
보여 줄수있는 사람!!
그 사람은
심장이 따뜻한가 봅니다!
그 사람에게 눈물을 보여도
내 눈물의 의미를 알아주며...
보듬어 주는 한마디도
나 살아가는 세상에는
빛보다 고마울 때가 있습니다.
다가가고 싶을 때
다가오도록
항상 마음을 열어 놓는 사람!!
그 사람이
내 가까이 있음은
나 사는 세상의 보람이고 은혜입니다. ^^
그 사람이 누구냐고 물으면. ...
나는 흔쾌히
나를 유쾌하게 해주는 사람!!!
바로 당신이라 말하겠습니다!!
당신은 언제나
그렇게....
내곁에 머물러 있으면서
나에겐 기분 좋은사람입니다
당신과 마시는 차 한잔엔
인생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고
행복의 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당신은....
세상에서
제일 기분 좋은 사람입니다.
비움의 힘
볏과 식물에 속하는 억새와 달뿌리풀, 그리고 갈대는 생김새가 비슷해 얼핏 보면 구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자라는 곳을 알면 금세 알아볼 수 있습니다.
억새는 산에서 자라며 강한 산바람을 견딥니다.
개울가의 달뿌리 풀은 줄기를 길게 뻗어 뿌리를 내리며
불어난 물살에도
잘 버텨냅니다.
갈대는 강가나 바닷가의 진흙땅이나 소금기 있는 땅에서도
잘 자랍니다.
자라는 환경은
서로 다르지만
이 풀들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아무리 세찬 바람과 거센 물살이 지나가도 쉽게 꺾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 이유는
줄기 안이 비어
있기 때문입니다.
줄기가 비어 있어서 바람이 불면
자연스럽게 휘고,
그 유연함 덕분에
세찬 풍파 속에서도 부러지지 않습니다.
세상은 종종 강한 사람이 살아 남는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 단단해지려고 애쓰고 무너지지 않으려
버티려 합니다.
하지만 삶을 오래
지나온 사람들은
또 다른 사실을 이야기합니다.
끝까지 남는 힘은 단단함보다 유연함에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때로는 몸을 낮추고 때로는 한 걸음 물러설 줄 아는 마음이 삶을 더 오래 버티게 합니다.
'역지사지(易地思之)'
시골 장터에서 할아버지가 강아지들을 팔고 있었습니다.
흰둥이, 검둥이, 누렁이 등 각자의 생긴 대로 이름을 가진 강아지들이 꼬물꼬물 움직이며 눈망울을 반짝이고 있었습니다.
그 강아지들을 한참 구경하던 한 여학생이 흰둥이 한 마리를 들어 올리며 이 강아지를 사고 싶다고 할아버지에게 말했습니다.
"아이고. 그 녀석이 왜 여기 끼어있지? 그 강아지는 다리가 아파서 팔지 않고 내가 키우려고 해. 여기 튼튼한 다른 강아지를 천천히 골라봐."
하지만 소녀는 다리가 아픈 이 하얀 강아지를 사고 싶다고 계속 말했습니다.
"그래? 학생, 그럼 돈은 안 받을 테니 그냥 데려가. 아픈 녀석 키우기 힘들 텐데 잘 보살펴 주고."
인심 좋게 강아지를 준 할아버지는 강아지를 안고 걸어가는 학생의 뒷모습을 보고 그 순간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학생은 다리가 불편한지 계속 절뚝거리며 걷고 있었던 것입니다.
'역지사지(易地思之)'
다른 사람의 처지에서 생각하라는 뜻입니다.
다른 사람의 아픔과 괴로움을 이해할 수 있다면 다리가 아픈 강아지를 더 사랑할 수 있는 소녀처럼 세상에 더 많은 것을 사랑하고 그것을 위해 마음을 나눌 수 있습니다.
이해하지 못한 것은 소유하지 못한다.
– 니체 –
幸福
행복은 정답이없다
옛날가수 조경수 노래가사
행복이 무엇인지 알수는 없잖아요
옛성인.고승.목사.박사
철학자 등 지식인 에게 행복이 뭐냐가 묻는다면 정답이 없으니 각자가 자기생각을 말하겠지요
단순한 내생각은 남에게
없는것이 나한태는 있는것이
나의 행복이라 생각합니다
외모.건강.재물.재주.지능
배우자.자녀.연인 등
위에 열거한것 중에
내가 비교하고싶은 사람과
비교해서 상대보다 내가
외모가 좋다던지 상대보다
내가 건강하다 던지 좋은점이 있다면 행복한것이다
인간은 조물주께서 만드신
예술품이다 하지만
소크라테스는 영원한 미완성품 이라고 했다
세상에 완전한 사람은없다
하여 남과 비교하여 모두가
우위일수는 없다
내장점을 살려 좋은점만
남과 비교하면 행복하다
동물의왕 사자나 호랑이를
비교해보자 혈기가 왕성할때
사자나 호랑이는 배고프면 사냥해서먹고 배부르면 자고 하면서 살다가 늙어서 사냥을 못하면 동료가 사냥한걸 얻어먹다가 굶어서 생을 마감한다
사람은 왠만하면 늙어 죽을때까지 일 안해도 먹을것이 넘친다 그또한 행복이라고 아니할수없다
저녁이면 들어가서
쉴수있는 내집이있고
(자가.전세.월세 불문)
반겨주는 가족이있고
(과부.홀아비.싱글족.제외)
부자는 아니라도 먹고사는데
큰 어려움 없이 살면행복이다
일체유심조
내가 생각하기에 따라
행복이냐 불행이냐
달라진다
어떤사람이 구두를 잃어 버리고 화가나서
양화점에 구두 사러갔더니
양화점 주인이 전쟁에서
두다리를 잃은 사람인데
항상웃는 얼굴로 손님을
대하는 모습을 보고
나는 구두를 잃었지만
저사람은 두다리를 잃어버리고도 웃는 얼굴을 보고 찡그린 얼굴을 펴고
행복을 느꼈다는군요
전 국민을 울린 사연 눈물의 무대.. https://youtube.com/shorts/I-kiIH8I8FM?si=kYsLO2uHtXmWPrFA
♡몸의 계산서
젊을 때 우리는 몸을 무한한 자산으로 착각한다.
밤을 새워도 괜찮고, 폭음해도 괜찮고,
스트레스는 커피 한 잔으로 날려버리면 된다고 믿는다.
그러나 몸은 아무 말 없이 그 모든 것을 기록한다.
한 잔의 술, 한 번의 폭식, 한밤의 무리함, 그 모든 것이 차곡차곡 장부에 적힌다.
몸은 침묵 속에서 우리의 생활 습관을 기억하고, 세월이 지나면 마침내 청구서를 내민다.
늙음이란 바로 그 청구서가 도착하는 순간이다.
우리는 흔히 건강을 잃고 나서야 깨닫는다.
‘그때 조금만 조심할걸.’
그러나 몸은 이런 후회를 받아주지 않는다.
이미 기록은 끝났고, 청구 금액은 정해졌다.
고혈압, 당뇨, 관절염, 간 및 심장 질환 등.
그 모든 병의 이름들은 단지 오래된 계산서의 제목일 뿐이다.
젊음의 낭비는 노년의 이자로 되돌아온다.
◇몸의 장부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우리가 쉽게 먹고 마시며 즐기는 모든 것은 결국 몸의 회계장부에 기록된다.
담배 한 개비는 폐에, 과음은 간에, 불면은 신경계에 기록된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몸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데이터를 축적한다.
그리고 언젠가 결산의 날이 오면, 그 장부는 차가운 진단서로 바뀐다.
병원 진료실에서 들려오는 한마디가 바로 몸이 보내온 청구서다.
젊음이란 부채의 시간이다.
몸은 우리에게 신용을 제공하고, 그 신용으로 우리는 잠을 줄이고, 술을 마시고, 스트레스를 쌓는다.
하지만 몸은 신용불량자를 용서하지 않는다.
체내 세포들은 우리의 행동 하나하나를 복제하며 기억한다.
세포의 기억은 우리의 습관이고, 습관이 바로 운명이다.
몸은 늘 경고한다.
피곤하면 졸리고,
아프면 통증을 준다.
그러나 우리는 그 신호를 무시하고, 약으로 덮는다.
몸은 경고를 포기하고, 조용히 기록만 남긴다.
그러다 어느 날, 갑자기 청구서가 날아온다.
그때 우리는 놀란다.
‘왜 이제야 아픈 걸까?'
하지만 사실, 몸은 오래전부터 알림을 보냈다.
다만 우리가 그것을 무시했을 뿐이다.
이제라도 우리는 몸과 화해해야 한다.
건강이란 단지 병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몸과의 관계가 평화로운 상태다.
몸의 말을 듣고, 그 리듬에 맞춰 사는 것이 진정한 건강관리다.
몸은 쉬고 싶을 때 신호를 보낸다.
그때는 쉬어야 한다.
배가 고프지 않을 때 억지로 먹지 말고, 마음이 불안할 때는 잠시 숨을 고르라.
몸은 언제나 우리 편이다.
단지 우리가 그 신호를 외면했을 뿐이다.
우리는 흔히 ‘몸이 재산이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사실 몸은 재산이 아니라 ‘신용기관’이다.
평생 우리의 행동을 평가하고, 신용도를 기록하며, 그 결과를 건강이라는 형태로 알려준다.
젊을 때의 무절제는 신용불량의 기록이고, 꾸준한 절제와 운동은 신용점수의 상승이다.
몸의 신용이 높을수록 노년의 삶은 안정되고, 낮을수록 병원비와 고통이라는 이자에 시달린다.
삶은 결국 ‘몸의 청구서’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의 문제다.
늦은 밤의 야식, 쌓인 스트레스, 부족한 잠, 그리고 그 속에 깃든 욕망까지도.
몸은 모든 것을 기억한다.
그러나 다행인 것은, 몸의 장부는 수정 가능하다는 것이다.
오늘부터 조금만 덜먹고, 조금만 더 걷고, 조금만 더 웃으면, 몸은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간다.
젊음의 장부를 무시하면, 노년의 청구서가 무겁게 돌아온다.
그러나 지금부터라도 몸의 장부를 새로 쓸 수 있다면, 남은 삶의 이자를 줄일 수 있다.

첫댓글 보문산인님
가시나무
가시가 달린 나무는 크지 않는다 가시가 없어야 큰나무가 되는것이다
소중한 인연
인생을 살아가면서 사람과 관계 곧 인연이다
여자의 진심은 남자가 돈이 없을때 드러나고
남자의 진심은 돈이 있을때
드러난다
십분기적
10분의 기적 이야기
10분 일찍 기상
10분 더 잘 씹어 섭취
10분 먼저 출근
10분 일찍 약속 장소 도착
10분의 가치 대단 합니다
몸의 장부
몸의 장부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지금부터라도 몸의 장부를 새로 쓸수 있다면 남은 삶의 이자를 줄일수 있다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늘감사드립니다
이사장님!
화끈한
화요일
화통하니
화목하고
화기애애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대전)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오늘의묵상
항상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오늘하루잘보내세요
초아님!
화창한
화요일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오늘의묵상
항상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오늘하루잘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