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임금 줄고 생계는 벼랑”…민주노총, 정부에 ‘최저임금 대폭 인상’ 촉구
이영석 기자
2026/06/27
민주노총이 27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녹지광장 앞에서
최저임금 인상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결의대회에 참가한 3천 명(주최 측 추산)의 노동자들은
‘최저임금 대폭 인상!’,
‘원청교섭 투쟁 승리!’,
‘모든 노동자의 최저임금 쟁취!’를 결의하며 구호를 외쳤다.
“물가폭등, 유가폭등 못 살겠다. 최저임금 12,000원으로 인상하라!”
“원청교섭 최저임금 투쟁 반드시 승리하자!”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최저임금 적용하라!”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내팽개친 최저임금위원회 규탄한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주식시장에는 돈이 밀물처럼 밀려드는데
노동자들의 주머니는 여전히 가뭄”이라며
“막대한 이윤을 거둔 사람들은 강남으로,
동탄으로 부동산 쇼핑을 다닌다는데
우리는 시장에서, 마트에서 물건 하나 집어 드는 것조차 주저해야 하는
불평등한 세상”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2, 3주 안에 최저임금이 결정된다”라며
“남은 기간 최저임금 대폭 인상을 쟁취하기 위해
힘차게, 뜨겁게 투쟁하자”라고 당부했다.
또 얼마 전 국제노동기구 총회에서
한국경영자총협회가
플랫폼노동협약을 반대하는 데 표결하고,
최저임금위원회에서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들에 대한 최저임금 적용이 부결된 것 등을 규탄하며
“올해 하반기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가 노동자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근로기준법 노동자 정의 조항을 반드시 개정하겠다”라고 밝혔다.
성지현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경기지부장은
“실질임금이 2022년 -0.2%, 2023년 -1.1%로 2년 연속 곤두박질쳤다”,
“17만 8천 명의 교육공무직 노동자 중 절반에 달하는 8만 8천 명의 노동자가 방학만 되면
단 한 푼의 월급도 받지 못한 채 생계가 벼랑 끝에 내몰리고 있다”라고 현장의 실태를 전했다.
그러면서 “경영계가 주장하는 최저임금 동결과
업종별 차등 적용을 단호히 규탄한다”라며
“연속되는 마이너스 실질임금의 고리를 끊어내고
우리 노동자의 삶과 존엄을 지켜낼 최저임금 대폭 인상을
반드시 쟁취해야 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 양경수 위원장(왼쪽)과 성지현 지부장. © 이영석 기자 |
김재인 민주일반연맹 전국민주일반노조
누구나노조지회 조합원은
“카셰어링 탁송 노동자로 대전에서 부산까지 차를 몰아도 교통비,
세금을 떼면 수중에 남는 돈이 6만 원이 안 된다.
콜 대기 시간, 새벽 첫차를 기다렸다가 돌아오는 시간을 생각하면
최저임금에 전혀 미치지 못한다”라며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에게도 최저임금이 적용되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노경찬 서비스연맹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조 코웨이코디코닥지부장은
“6월 11일 최저임금위원회 회의에서 고작 4표 차로 870만 특수고용 노동자의 생존이 짓밟혔다”라며
“회사의 업무 지시를 받아 매일 수십 가구의 문을 두드리며
실시간 위치 추적을 당하고
복장, 절차까지 회사 매뉴얼을 따르는 방문 점검원이 어떻게 사업자냐?”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특수고용 최저 보수제를 약속한 고용노동부장관을 향해
“말로만 하지 말고 지금 당장 시행하라”라고 촉구했다.
| ▲ 김재인 조합원(왼쪽)과 노경찬 지부장. © 이영석 기자 |
본대회를 마친 참가자들은 청와대 앞까지 행진하며
정부에 ‘최저임금 대폭 인상’과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최저임금 적용’을 강력히 요구했다.
▲ 가수 이수진 씨가 ‘최저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노래 공연을 했다. © 이영석 기자 |
▲ 정리집회에서 최저임금위원회 민주노총 노동자위원 4명이 무대에 올라 최저임금 대폭 인상을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고 결의를 밝혔다. © 이영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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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년 원수 진짜일본 미국이 지시하여
토착왜구와 골수친일파 두목이 지시하여 김영삼을 꼬셔 전면개방시켜,
2년만에 imf를 만들어 나라를 통채로 진짜일본 미국한테 갖다바침.
김대중은 미국 시키는대로 대우를 비롯한 대기업 17개를 부도처리하고,
수십개 금융기관 부도처리하여 미국과 나눠먹기?
결국 4대 재벌과 4대 금융지주는 미국이 삼킴.
120년 원수 진짜일본 미국식민지 완성?
이후 미국회사 삼성졸개 무현이가 남여 갈라치기,
페미 옹호하고,
비정규직 합법화시키고,
외노자를 상전대접..내국인을 하인대접하여
출산이 급감하자 생색내기 저출산 예산 신설.
20년간 지자체포함 600조 정도 투입?
이것은 결혼 할 여건이 되는 20%만 약간 혜택을 봄.
그러나 비정규직이 합법화되어 근혜때부터 80% 결혼포기.
조중동과 미중 반려견 문재앙이 집값 2배 올려 90%는 결혼 포기?
5대 95의 사회 완성.
미일 식민지에서 중공 식민지 겸용?
이후 삶의흔적이 사기꾼 도둑놈을 졸개로 부릴려고 중공이 임명.
자신이 살기위해 1인당 1000만원 줄수있는돈을 악의축 미국에 갖다바치고?
중공대사 시키는대로?
중공인민 무비자 입국허용하여,
불법체류자 100만명 추가하여 외노자만 600만명 추정.
재벌 반려견이라 대통과 양당의원 중에 불법체류자 추방하자는 사람 1놈이라도 있나?
중공한테 부여받은 임무는
2030년 외노자 1000만명 이상 영구체류시켜 잡종국가 민들고,
홍콩처럼 중공인민 수백만명이 다스리는 중공식민지 완성진행중?
그럼 99%는 왜놈시대처럼 중공인민을 주인으로 모시고 살아야 함?
이것을 알고 20년전부터 외노자 제한해야 한다고 공약한 사람이 있음?
몇년전 ebs가 5분마다 1명 실종 방송?
실종을 가출로 기재?
본인 가족과 부모형제 안전은 보장할수있나요.
1000만명이 영구체류하면 몇분마다 1명 실종될까?
https://blog.naver.com/bmss4050/223213782018
대통만 잘 뽑으면 매년 최저임금 인상으로 싸울필요가 없음?
자동으로 90% 이상은 중산층으로 승격되어
저출산 노후보장 자동해결?
골고루 잘사는 선진국 가능?
https://blog.naver.com/bmss4050/224316111353
첫댓글 에너지고속도로 '민간개방'우려
ㅡ한국 전산학 박사 1호 "이재명 AI 100조 공약, 제2 대장동 사태 우려
https://blog.naver.com/bmss4050/224247540033
https://youtu.be/LYz8b5Up8IA
안규백 탄핵 반드시 되어야한다 [ 중공 전문가 김상순 박사]
중국 비판하면 징역 5년 ㅡ 다음 검색
PLAY
https://www.youtube.com/shorts/ZxN7g6CpP8U?feature=share
아주 악질이네요?
https://www.youtube.com/shorts/UjcFGjN_wiI?feature=share
장동혁을 왜 밀어낼까?
미중 반려견 토왜가 키우는 형제간이 양당과 언론들.ㅡ 이들이 99% 국민들 주적
국민이 뽑은 대통 1명도 없음?
우선 가짜 대통부터 끌어내려야 민주국가 만들기 시작?
https://www.youtube.com/shorts/pA-x1LfbP_4?feature=share
난리났다. 삼성전자 정정공시
한국 전산학 박사 1호 "이재명 AI 100조 공약, 제2 대장동 사태 우려
https://blog.naver.com/bmss4050/224247540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