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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만료일이 하루밖에 남지 않은 쿠폰을 사용하려고 오늘은 동네산으로 운동을 가는 대신에 2키로 정도 떨어져 있는 까페로 걸음을 향했다. 쿠폰이 세장이나 있어서 모두 텀블러를 가지고 가서 원액만 담아왔다.
두고두고 먹을 수 있는 커피를 이렇게 또 공급해 주신다.
대로를 걸으며 '주님 큰 영광 받으소서' 찬양을 듣다가 가사중에 '모든 영광과 존귀와 능력 받으소서'에서 걸렸다.
주님은 능력의 주님이신데 왜 능력을 받으라고 하지? 라고 생각을 하는데 주님께서 '네가 나이기 때문이다'라고 하신다.
너무나 귀한 찬양사역자들이고 그 찬양은 주님이 받기에 합당한 찬양이라고 하신다.
네가 나이고 내가 너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네가 '네 혹은 너'라고 말하는 이들이 나이다. 라고 하신다.
그렇기에 주님과 동행해야 한다고 하셨다. 동행 그 자체가 하나라고.
그것이 너로 인해 내가 영광을 받는 것이라고
주님으로 인하여 내가 주님으로 채워지면 그것이 주님이 받는 영광 그 자체가 되는 것이라고
모든 천사들의 찬양도 나를 위한 것이라고, 그것이 결국 주님을 위한 찬양이니까.
와~~~ 대박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해요. 주님~~~~~~
영성일지를 작성하고 나서도 아직 뭔가 2% 부족한 마음에 온 마음을 다해 주님의 말씀안에 담긴 뜻을 정확히 알고 싶었다.
그래서... 여기저기 영여성경을 죄다 뒤져 찾아보았다. 그런데 대표적인 영어성경 29개 중 나의 영혼몸 전체가 이해할 수 있는 것을 드디어 찾았다!!
한국어,영어 성경 대부분에서는 권능, 능력, POWER로 표현을 해놓았는데 히브리어에서는 기적적인 힘도 포함하고 있다고 한다.
게다가 영어성경 WYC에서는 유일하게 virtue를 사용했다.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에 대한 갈증으로 이끌어 주신 것은 분명한 연유가 있다.
주님은 요즘 나에게 '두나미스'를 지속적으로 언급하셨는데 주님은 내가 진짜 power가 무엇인지 권능이 무엇인지 능력이 무엇인지 알기 원하시는 것이다.
주님의 뜻 안에서의 두나미스가 무엇인지 알기를 원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계4:11]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계4:11, 쉬운성경] "우리 주 하나님! 주님은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기에 합당한 분이십니다. 주님의 뜻에 따라 온 세상이 창조되고 또한 존재하고 있습니다."
[계4:11, 우리말성경] "주 우리 하나님이시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십니다. 주께서 만물을 창조하셨고 주의 기쁘신 뜻으로 인해 만물이 존재했고 또 창조됐습니다."
[계4:11, 개역한글]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Rev 4:11, NIV] "You are worthy, our Lord and God, to receive glory and honor and power, for you created all things, and by your will they were created and have their being."
[Rev 4:11, KJV] Thou art worthy, O Lord, to receive glory and honour and power: for thou hast created all things, and for thy pleasure they are and were created.
[Rev 4:11, WYC] Thou, Lord our God, art worthy to take glory, and honour, and virtue; for thou madest of nought all things, and for thy will those were, and be made of nought.
power, δύναμιν ( dynamin ) 명사 - 목적격 여성 단수
Strong's Greek 1411: dunamai에서 유래; 힘; 특히, 기적적인 힘.
덕, 미덕,장점,힘,정조,역천사,호의,편애,혜택,애호,친절한 행위 , 선, 선행, 미덕, 덕목이라는 의미로 사용할 수 있는 단어
Albert Barnes의 성경에 대한 노트 [1834]. _ Internet Sacred Texts Archive 에서 제공
power - To have power ascribed to thee, or to be regarded as having infinite power. Man can confer no power on God, but he may acknowledge what he has, and adore him for its exertion in his behalf and in the government of the world.
권능 - 권능을 당신에게 돌리거나 무한한 권능을 가진 것으로 여겨지는 것. 인간은 신에게 권능을 부여할 수 없지만, 자신이 가진 것을 인정하고, 자신을 위해 그리고 세상을 통치하는 데 있어서 그 권능이 발휘된 것에 대해 신을 경배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면 예람워십의 '이제 혼자 걷지 않을거에요'도 마찬가지로 적용이 되는 거네요. 라고 여쭤보니 그렇다고 하신다.
진짜 대박 깨닳음이다.
자기연민의 CCM들을 듣기 싫어하고 그것이 그렇게 한심했었기에 주님을 찬양하는 곡들을 골라서 듣는 나였는데 주님은 찬양의 가사를 가지고 정죄.판단 하지 말라고 하신다.
주님을 찬양하는 자들의 마음을 중심을 보시는 주님이라고.... 세상 사람들이 보는 기준으로 우리의 심령을 보는 주님이 아니다.
그러면서 주님은 내가 아는 찬양사역자들을 나열하시면서 자랑하시고 칭찬하신다.
그들을 위해서 기도해주겠니? 하신다.
일주일 전부터 가수 마야, 박봄, 송소희를 영상 속에서 만나게 해주셨다. 이들이 주님을 만나면 좋겠다라는 생각과 주님이 주님 감동이 보이지 않는 영적 파동에 의해 중첩된 것이다.
마야에 대해서 알아보니 활동을 하지 않은지가 꽤 되었고 마야라는 가수 얼굴은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마야에 대해서 알아보니 롹발라드 가수인데 국악 공부를 한다면서 떠나있고 요즘에는 자연속에서 보내고 있고 종교가 없다고 프로필에 소개해 놓았다. 그의 전성기 시절의 어떤 곡을 듣는데 눈물이 났다. '나를 외치다'라는 곡이다.
가사 속에서 나는 주님을 찾길 원해요. 주님을 갈망하는 소리가 들린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늘 주님을 구하는 피조물이다.
지쳐버린 어깨 거울 속에 비친 내가 어쩌면 이렇게 초라해 보일까
똑같은 시간 똑같은 공간에 왜 이렇게 변해버린 걸까
끝은 있는 걸까 시작뿐인 내 인생에 걱정이 앞서는 건 또 왜일까
강해지자고 뒤돌아보지 말자고 앞만 보고 달려가자고
절대로 약해지면 안된다는 말 대신 뒤쳐지면 안된다는 말 대신 지금 이 순간 끝이 아니라 나의 길을 가고 있다고 외치면 돼
박봄이라는 가수를 전격분석했다. 이 곡을 나는 잘 알지 못한다. 그런데 가사를 듣는 순간 주님을 갈망하는 구원을 원하는 애절함과 간절함이 노래하는 그 영혼에게 느껴졌다. 19년이라는 가수생활을 하고 요즘에 다시 복귀를 했는데 정신적인 문제로 자살할 수도 있다 염려하는 팬들이 많다. 나 더 주님을 원해요 라는 그 영혼의 가슴을 강타해줄 수 있는 건 오직 주님뿐이다.
신기하게도 종교가 기독교라고 프로필에 기재해 놓았다. 아마도 일찍 유학을 가서 버클리 음대를 졸업한 그의 환경에서 교회를 다녔을 것으로 예측해 본다. 'You & I'라는 곡이다.
You 내가 쓰러질 때 절대 흔들림 없이 강한 눈빛으로 몇 번이고 날 일으켜 줘
And You 나 힘에 겨울 때 슬픔의 벼랑 끝까지 또 어김없이 찾아와 두 손 잡은 그대에게
난 해준 게 없는데 초라한 나지만 오늘 그댈 위해 이 노래 불러요
Tonight 그대의 두 눈에 그 미소 뒤에 날 위해 감춰왔던 아픔이 보여요
You and I together 내 두 손을 놓진 마 안녕이란 말은 never 내게 이 세상은 오직 너와 나기에
송소희는 꽤 유명한 국악가수였다.원래 TV를 잘 보지 않는데 인상연구는 인물을 분석해야 하기에 공부를 하는 10여년간 누적된 연예인 데이터가 많은 편이다. 그런데도 생소한 국악가수이다. 보통 아주 유명한 탑스타급과 정치인과 기업가들을 위주로 공부를 해왔기 때문이다. 프로필을 보니 헐! 불교라는 글씨가 크게 들어온다.
송소희는 정해진 틀 안에서 그대로 음색을 내어 소리를 해야하는 국악계에서 이단아라며 정죄 받는 것을 이겨내고 자신의 진짜된 정체성을 찾아 그것을 뚫고 나와 국악을 가요에 접목을 시키며 새로운 장르를 만들었다고 호평받고 있다.
아마도 여전히 국악계에서는 이단시 될 것이 분명하다. 뭔가 동질감이 느껴지며 궁휼함이 더욱 커진다.
아직 미발매된 신곡이라는 영상으로 노래를 하는데 가슴이 먹먹하면서 그의 멍울진 풀어내지 못한 무언가가 느껴지며 궁휼함이 느껴진다. 가사에 안식이라는 단어와 절절한 가사와 영상 댓글에는 자유로워 보인다고 응원하는 팬들이지만 내가 보기에는 자유를 꿈꾸는 모습으로 보여진다. 주님 안에서의 진정한 자유함.... ' Not a Dream'이라는 곡이다.
나의 안식이 기다리지. 내게도 드디어 구름곶 너무 꿈이 아니야 나의 날 온 거야.
마음을 놓아 이곳에서 날 불러. 눈물은 닦고 달려온 나의 저 길을 바라봐.
한동안 이효리와 엄태웅을 기도를 시키셨던 주님인데 어느날 유튜브 영상을 통해 이효리 어머니가 신실한 크리스천이고 요즘 이효리가 어머니랑 교회에 나간다는 것과 엄태웅은 누나 엄정화가 하나님을 만나고 나서 전도에 성공해서 요즘 신앙생활을 한다는 기사를 보고 정말 놀라움 가득한 감격을 했었다. 그리고 나서 연예인 기도가 뜸해졌었는데 마야? 박봄?? 송소희??? 잘 모르는 가수들을 알게 해주셨다.
주님은 언젠가 나에게 미디어 사역 관련한 일도 시키실 것이라는 감동이 있다.
막내동생은 실력좋은 영화감독, 한살 어린 우리집 셋째 여동생은 잔뼈가 굵은 배우이다.
동생들 모두 네이버 검색을 통해 볼 수 있는 꽤 굵직한 인재들이다.
배우인 동생은 같은 계통의 정말 유명한 감독과 결혼을 했다.
주님은 나에게 추후에 나의 자매들을 미디어 분야에서 모두 사용하실 것이라고 하셨다. 분명 약속하셨다.
궁휼함을 느끼는 순간부터가 기도라고 하신다. 그들을 가슴에 품고 궁휼함으로 기도를 하게되면 사랑이 임하고 그 사랑은 이 세상 어느 누구도 막을 수 없는 강력한 기도의 응답이 된다고 하셨다.
궁휼함과 사랑은 믿음이 없이는 만들어 질 수 없는 것이다.
계속 주시는 말씀이 있어 작성하려다가 주님께 제 영성일지가 너무 길다는 말을 여러번 들었습니다 라고 하니
너의 영성일지는 너와 나의 기념책이니 감동을 꾸준히 이어가라고 격려하신다.
[갈1:10]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까페에 잠시 앉아 하늘을 바라보고 있을때 노트에 '너,네'를 적어보게 하셨다.
한글성경의 '네가'를 처음 교회에 갔을 때 '너가'로 읽는데 주변분들은 그냥 '네가'라고 읽는걸 듣고는 그 뒤로 나도 읽는 발음 그대로 읽으면서 이거 잘못하면 헷갈릴 수도... 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어엿한 그리스도인으로서 나는 안다. 말씀을 아는 자는 절대 헷갈릴 일이 없다는 걸.
주님은 상대를 지칭할 때 '네, 너' 차이와 공통점이 있다고 하셨다.
너라고 하는 것에 막대기 하나 더 그었을 뿐인데 더욱 상대를 존귀하게 여기는 표현이 된다고 하셨다.
'네'는 '너'에게 한발짝 더 다가간 것이라고 하신다.
어릴적부터 늘 들었던 말이 하나만 주면 정 없으니 두개줄께~ 라는 멘트로 늘 나눔을 받았고 나 또한 그걸 배워서 자주 사용했던 멘트이다.
그 원리와 같다는 것이구나.. 라고 이해가 되면서 중학교1학년 나의 담임선생님은 도덕선생님이었는데 그때 당시 우리반 표어는 '나보다도 남을 남보다도 우리를 생각하는 사람이 되자'였다.
담임선생님은 늘 우리가 준거집단이라는 인식 안에서 함께해야 한다고 하셨다.
그때의 그 가르침은 나의 평생에 지렛대와 같은 역할을 해주었다. 그래서 보통 남자들에 비해 이기심이 강한 여자들을 보면서 여자도 군대에 다녀와야 된다는 등의 사고방식과 함께 실제로 나는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하사관 지원도 했었고 나를 떨어뜨려 이유가 정말 궁금해서 전화를 하니 너무나 외모가 아름다워 군 기강을 무너뜨릴 수 있어 불합격 시켰다는 아주 지혜로운 멘트에 그 당시에는 너무 정답을 이야기 했다고 자부하며 반박을 하지 않고 기분 좋게 전화를 끊었었다. 동성친구들보다 남자친구과 주로 어울렸다. 여자친구들은 단체 안에서만 만남을 했었다. 어차피 남자들 또한 단체로 모이는 기질이 있다. 보통의 여자들은 한명만 있어도 잘 보내지만 남자들은 3~5인이상 어울리는 경우가 많다.
일단 여자들의 상처표현과 시기심과 삐지는 것이 늘 나를 지치게 했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이제는 안다. 여성들의 그 기질은 집단적으로 사냥을 나가는 남자들과는 다르게 각각의 처소에서 자녀들을 양육하며 그 생명을 결국에는 각각 개별적으로 지켜야 하는 본능에서였던 것이다. 어찌되었든 간에 여자로 태어나서 여자들을 기집애. 계집들은 쯧쯧 하며 혀를 굴렸던 그 시절의 나는 어린것이 자기 의가 참말로 대단했구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때의 그 의가 점점 자라서 고집불통아집대마왕을 양산했을 터....
남자와 여자는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과 사랑을 지키는 방식이 다르다. 그런데 이제는 남.녀로 보지말고 우리로 보라고 하신다.
너를 나로 보고 너와 나를 우리로 보면서 나의 사고부터 영적인 연합을 이루시길 원한다.
영적으로 나약한 자들을 더욱 품고 홀대하지 말아라... 하신다.
내가 이 순간까지도 내 손에 어떤 수갑으로 나를 얽매이고 있는지 관철하게 해주신다.
영적 나약함은 무엇인가요? 사랑하지 못하는 것이다. 사랑은 무엇인가요? 내 마음을 아는 것이다. 주님의 마음을 아는 것은 무엇인가요? 내 사랑을 전하는 것이다. 주님의 사랑을 전하지 못하면 나약한 것인가요?
주님으로 말미암아 모든것이 창조되었고 내가 만물의 근원이다. 나는 빛이다. 사랑이다. 내가 실천되고 실행되지 못하는 것이 나약한 것이다. 주님 돌려깎기해서 말씀하지 마시고 직설화법으로요... ㅜㅜ 라고 하지만 주님은 나에게 묵상할 시간을 주신다.
주님은 한번도 나에게 강요하시거나 강압적이지 않으시다. 나에게 무슨 말씀을 하고 싶으신 것을 알지만 모르는척 하는 은근 내면에 깔려있는 내 마음을 조금씩 알아챈다.
주님은 나에게 항상 충분한 시간을 주신다. 그런데 어느 순간 주님의 시간표 게이지가 차면 주님이 어찌하실지 나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너무나 영악한 가요 주님? 영악한 것이 아니라 나약한 것이다.
저의 나약함도 품어주시고 인내해 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지금 이 사랑을 배우고 닮아 영적으로 나약한 자들을 더 이상 홀대하지 않고 품겠습니다.
그리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가슴에 품고 기도합니다.
야다! 야다! 야다! 내가 주님을 만나고 가장 먼저 알게된 히브리 단어이다.
내가 좋아했던 야다라는 그룹 덕분이다. 그들은 히브리 야다의 '노래하다'의 의미로 그룹명을 지었기 때문이다.
이제는 가수 야다말구요~ 온 세상이 주님을 아는 그 '야다'를 외치겠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여호와 하나님 야다! 를 외치겠습니다.
주님께서 못다한 사랑의 꽃을 피우겠습니다. 내 안의 주님과 함께요. ♥
제가 피우는 그 꽃들은 가장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향기가 뿜어지게 해주세요 주님~
주님 오늘도 많이 사랑했습니다. 지금도 사랑합니다. 내일도 사랑하겠습니다.
이 세상 끝날까지....... 그리고 주님과 함께하는 모든 것 안에서 사랑할겁니다.
우리 사랑 영원히 ♥
첫댓글 ㅎㅎ김지우전도사님
잘읽고 갑니다.
도움이 됩니다
커피도 좋아하시구
저도 좋아는 하는데
점점 줄이고 있어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목사님~
주님의 기름부음으로 여독 잘 풀어내시고 강건하고 평안한 오늘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
할렐루야 아주 우리 전도사님은 남들보다 생각하는 것이 많고 일 처리가 아주 빠르시네요 아주 훌륭하십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살짝 목사님을 닮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