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이사야11)
이사야 선지자가 그리스도가 오면
그리스도가 평화의 왕으로 세계를 다스리고
해함이 없고 전쟁도 없고 평화만 있는
그리스도의 나라가 이루어질 것을 예언 했지요
이사야 선지자의 말을 믿은 이스라엘은
그리스도가 육신으로 온 것을 믿지 않았고
땅에 이루어진 영적인 그리스도의 나라를
성경이 말한 대로 문자적으로 이루어 질 것을 믿지요
지금도 이스라엘 유대교인은
문자 그대로 그리스도가 올 때는 사자가 풀을 먹는
그런 지상 낙원을 기다리고 있지요
이사야가 말한 예언이 그리스도가 육신으로 왔고...영적으로 이루어진 나라를 말 하면 이단이 되지요.
그리스도가 육신으로 와서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었고
죽고 살아나 하늘에 올랐고
이제 그리스도가 영으로 오셨고
믿음으로 만 볼 수 있고 누릴 수 있는 영적인 그리스도의 나라는 이루러 졌지요
오늘 내가 그리스도안에 있다 하면
그리스도와 함께 오늘 내가 그리스도의 나라에 있고
사자 같은 사람이나 뱀 같은 사람이나
성령으로 거듭나 새 사람이 되어 남을 해치지 않고 그리스도안에서 서로 사랑하지요
첫댓글
아멘입니다
오늘 내가 그리스도안에있고 그리스도가 내안에 있으면 그곳이 곧 하나님나라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나 우리 삶의 현주소에서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가 넘치시길~
그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지 아니하면 너희들과는 상관이 없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