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 자에게는 표적이 따라온다고
셩경은 말합니다.
왜 믿는 자에게 표적이 따라오나 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게 임하는
영적으로 된 일은
우리 육신의 겉 사람은 잘 모릅니다.,
그래서 육신의 겉 사람도 알아야
눈에 보이는 육신의 생각과 마음으로
영적으로 된 일을 확신하고 신앙 생활하게 위함입니다.
성령이 임하면 성령이 임했다는
표적이 따라오고
구원을 받았으면 구원을 받은 증거를 표적으로 줍니다.
성령이 임하고 우리 영이 살아나면
우리 마음이 성령의 감동을 받거나 환상이나 꿈으로 알려 주고
여러가지 방언이나 병이 낫거나 귀신을 쫒는 표적이 따라옵니다.
성경은 분명히 표적이 따라 온다고 말 하는데
자기가 이러한 표적이 없다고
성경이 말하는 말씀을 무시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믿는 자에게 일어나는 표적은 일시적이고 한 두 번 나타나지만
성도에게 주시는 성령의 은사는
계속 반복적으로 표적이 나타 납니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마복16:17)
첫댓글 새 방언이 뭔지 아시나요
귀신이 뭔지 아시나요
몸뚱아리 부활을 믿는 것이 일곱귀신이 들어간 자다
마12장 표적을 구하는 자는 일곱귀신이 데리고 와 전보다 더 착각하고 더 형편없이 되느니라
몸뚱아리 부활이나 예수 육의 피로 구원받았다고 하는 자들은
육신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원수가 되고 일곱귀신을 데리고 들어온다
육신의 생각으로 믿으면서 입으로는 성령을 주장하네 앞뒤가 안 맞는 자를
청1장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고 흑암이 수면에 운행하는 자라 하고 있지
이 말씀 저 말씀 끌어다가 자신을 위하려고 말씀을 훔쳐 먹는 쥐들은
그 말씀으로 착각하는 시69편 덫에 걸려 그대로 멸망한다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뱀목사 생각이 나네요
손을 언은즉 나으리라는 표적은
왜 꼭 교회당 안에서만 이루어 지는지
왜 그런것 없이는 확증 할수 없는지
안타까운 현실 입니다
뱀 독사가 마귀 말을 가르치는 지도자나 목사들입니다.
분별력이 없는 사람들은 달콤한 말에 넘어가는 것이 독사에 물려 둘 째 사망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병이 낫는 것 역시 참 하나님이 아닌 거짓(마귀)하나님으로 눈이 가려지고 귀가 막혀 도저히 예수님도 못 알아 보며 말씀을 사람 생각으로 믿는 것이 각종 각색 병이 든 것입니다.
안수나 축사로 귀신 쫒아내고 병 낫게 하는 행위는 무당들과 다르지 않는 것입니다.
실제 장님을 눈을 뜨게하거나 벙어리를 말하게 하거나 죽은 시체를 살려 내는 짓을 못하잖아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7.17 0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