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신구약 말씀들 가운데 조직신학 포함 구원론, 종말론 등 수많은 성경적 교리들 그리고
그러한 그나마 바른 교리들에 근거한 바른 믿음과 실행들의 기본, 기초, 토대가 되는 성경
해석방법들 가운데 그야말로 그나마 완벽무오하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비교적 성경적 교리, 믿음,
실행으로 삼아 공부하며 믿고 적용하면서 증거할 수 있는 신학이론이 바로 세대주의
(Dispensationalism : 디스펜세셔널리즘)인 것이다!
그렇기에, 소위, 기존의 거대한 기득권을 형성해 한국교계의 주류세력들이 되고 만 그야말로 정작
이단들로서 칼빈주의 예정론이라는 그런 그야말로 마귀신학에 근거한 장로교단
이단들과 또한 서로 대쳑점에 선 역시나 이단교리로서 알미니안 행위구원 교리로 완전
마귀들려 날뛰는 알미니안주의 이단들의 '언약신학'이라는 이단적 신학사조,
이론에 완전 세뇌, 장악되어 대표적으로 대체신학이라는 마귀교리, 무천년주의라는 그런 가공, 가증,
참람한 천하 생머절 성경대무식에 근거한 그런 마귀 종말론으로 완전 마귀들려 날뛰는 그따위 대미혹,
잡홀림 이단집단들로서 한국교계에 침투해 뭔, 장자교단들이고 정통들이며 어쩌구 가소롭기 그지없을
정도로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그동안 어떻게?
그따위 이단교리들에 근거해 거대한 기득권을 형성하여 게다가 소위, 교단산하 이단대첵 협의회니
위원회니 등등 그럴싸한 제목들을 달아 현대판 산헤드린 소속의 현대판 바리새인들이 되어 그런 정작
배교한 제도권 개신교계판의 이단들이 어떤 식으로...?
감히 정통을 참칭하면서 무소불위의 사이비 이단사냥꾼들로 등극해 제 세상들 만난 것들처럼 정작
십자가의 원수들이 되어 배때지들을 두들기면서 희희낙락 이단사냥의 권세들을 틀어걸머쥐고
그럴싸하게 준동, 작동을 처대며 날뛰는데 그것도 소속된 득시글 교인교도들이라는 영적머절들을
완전 세뇌, 장악한 채로, 즉, 자신들만이 성경적인 정통들이고 바른 교리들, 믿음들, 실행들에 근거한
교단들, 산하 교회들, 산하 목사, 장로, 강도사, 전도사, 선교사, 집사, 소속 신학교, 신학생들,
신학교수들 그리고 기타 소속 단체, 조직들인 것처럼 망상, 착각을 처대먼서 제도권 개신교계판의
소위, 정통들이라는 그런 정작 이단들이 말이야...엉!
세대주의가 이단신학이론, 사상, 체계이니 어쩌니 "겨묻은개 뭐 묻은 개 나무란다!"고 그런 정작,
제도권 개신교계판의 '언약신학' 이단체계와 대체신학, 무천년주의 마귀교리들에 완전 세뇌, 장악된
그야말로 정작 정통을 참칭해 날뛰는 이단들이 되먹지 않게 세대주의가 어쩌고 저쩌고 온갖 개솔,
씨부렁으로 모욕, 조롱, 비난, 비판, 힐난, 정죄하며 점점 더 미쳐 날뛰고들 자빠졌으니 그것들의
정신머리 상태가 왜, 그 지경이 되고 말았을까?
대결론 : 그것들이 마귀가 들렸기에 그 지경의 정신머리 상태가 되고 만 것이지 다른 이유, 원인이
없는 것이다 이런 사실을 이번 기회에 제 정신머리들을 차리면서 정통들이라고 자화자찬, 자가당착,
자아도취, 자아망상, 자승자박으로 하나님 두려우신 분이심을 비웃는 동시에 사실상 세상에 미련을
두고 그럴싸하게 행세하며 날뛰는 정통이라는 그런 이단들의 세력들임을 어떻게?
이번 기회에 분별하면서 그나마 성경적인 해석 신학이론, 체계인 세대주의 신학을 새롭게 공부하고
믿어 적용하여 성장하면서 그야말로 그리스도의 군사들이 되어 주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위한
영적전쟁을 마귀와 세상에 대적하면서 하루 하루 치열하게 싸워나아가는 그야말로 성숙한
그리스도인들, 청지기들이 반드시 되어야만 한다 이 결론 밖에는 없다 이거야...!
UNDERSTAND? 너희 득시글 가짜 정통들로서 정작 온갖 이단교리들, 이단 믿음들, 이단 믿음의
실행들로 더럽고 가증스러우며 참람하기 그지없을 정도로 득시글 배교의 짓거리들로 날이 새고 날이
지는 그따위 마귀자식들과 다를 바 없는 작태, 작동들이 완전 체질화가 된 채, 십자가의 원수들로서
날뛰는 너희 정통들이라는 정작 이단들아...엉!
그런데, 문제는 말이야! 너희 가짜 정통들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세대주의 신학이론, 체계를
세우고 가르치며 공부하며 믿어 적용하면서 증거, 전파하는 것들로서 소위, 성경대로 믿는 자들이라는
그런 무리들 포함 아류, 동류의 유유상종격 기타 단체, 조직들이라는 것들 가운데 현재는 어떠한
상황, 지경의 그러한 세대주의적 무리들의 상황에 대해서는 나 두덜이가 전혀 모르고 있는 상태로
내가 직접 과거에 경험한 바 있는 그런 생생한 사실에 근거해 지적, 제시해 보고자 할 때에 세대주의
무리들 가운데서도 그야말로 타고난 인성, 성품이 교활, 간교, 오만방자, 안하무인, 적반하장,
후안무치, 파렴치함으로 이 세상에 기어들 나와 그런 것들이 말이야!
그냥, 그것들의 집구석에나 장기간 세월 동안 쳐박혀 있으면 딱 알맞은 것들이 뭐가 그리도 대단하고
당당한 것들인지 세대주의 신학이론, 체계로 세워지고 운영되는 모 교회, 모 단체 속으로 기어들어와
세월이 흘러도 한참 흘러간 현재 이 시점에서 생각해보면 그야말로 가관, 위선의 극치라고 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과거에 그런 것들이 제 세상들 만난 것들처럼 망상, 착각을 쳐대며 기고만장, 기세등등
소속된 자들로서 그 당시 여전히 영적 분별력이 결여된 상태의 온갖 어린 여자, 남자 애들 포함
중년층, 심지어 노년층의 그런 자들을 얼려대면서 소속된 교회는 물론 모 단체를 집어삼키려고
그따위 완전 마귀들린 상태로 또한 어떤 것들은...!
지역교회들을 개척하라고 본 교회라고 할까 아무튼 본 교회격 목사로서 제도권 개신교계판 이단들
계통의 그런 것들과 비교하자면 담임목사격 아무튼 그 당시 그런 자, 즉, 그 당시에도 언행이 불일치한
짓거리를 많이 처댄 결과 교회내의 분란들이 시간 간격을 두면서 수시로, 비일비재로 발생되고 만,
그러한 발생의 이유, 원인이 한편으로는 그 해당 목사라는 자의 언행불일치의 위선의 결과에 따른
분란들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말이지...!
그 목사라는 자의 그런 성경대로가 아닌 비성경대로격 언행불일치의 어떤 경우에는 불법, 위법에도
해당되는 짓거리까지 소속된 일부의 쫄따구, 똘마니격 애들(1990년대 그 당시, 그것들이 20대, 또는
30대 초반, 어떤 것은 모 병종의 군대 출신이라면서 군 경험에 근거한 믿음을 무척이나 자랑스럽게(!?)
여기며 준동한 것 등등) 아무튼 그런 애들이 그 목사의 영, 육간의 죄들 포함 연약한 면면들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자신들 스스로 지역교회들의 모임들을 접수해 떡하니 목사들로 등극한 것들은 물론
교회 분란들을 이용해 그걸 이유로 분리해 나간 후, 본 교회에 남아있던 자들을 꼬드겨 그것들의
교회들을 만들어 지속적으로 끌어들이는 등 아무튼 말이야!
그런, 개차반 인성, 성품으로, 게다가 기럭지(키)들은 어쩜 그리도 짜리몽땅한 것들이 득시글거리던지
성경대로...대로.,..믿고 가르치고 증거하고 그저 말로만 그처럼 기세등등, 기고만장 떠들어대는
환경 속으로 침투해 그것들 스스로 자기최면, 자기세뇌, 망상, 착각에 빠진 결과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 당시에, 세대주의 신학이론 사상, 쳬계에 속한 모 교회와 모 단체에서 그따위 시건방지고
가소로우며 가증스러운 잡것들이 득시글 준동했다는 사실 앞에 그것들이 2026년 7월 현재 시점에는
어떤 삶, 어떤 신앙의 삶을 살아가는 것들이 된 것일까 궁금하기 짝이 없는 것이다!
나 두덜이를 그 당시 가스라이팅 하여 교회 전복의 일원이 되어 동참시키고자 하던 그런 사악한
목적으로 가소롭고도 가증스럽게 날뛰던 그 어리디 어린 나이의 짜리몽땅 그 마귀자식!
그리고, 나 두덜이를 매우 우습게 여기면서 내 가슴팍을 서 너번 쳐찌르며 날뛰었던 내 나이보다
조금 더 먹은 나이의 그런 마귀자식에다 심지어...!
어느, 일요일 예배시간 시작되기 전에 나에게 다가와 "어이, 당신은 여전히 병아리격이고 나는
독수리 격의 그런 장성한 그리스도인인 것이야!" 라는 식으로 씨부렁거리며 날뛴 모 병종 부대에서
복무했다는 그런 것, 그 이후로도 수시로 나 두덜이를 어떻게 여긴 것인지 그 더럽고 교만, 오만한
세치 주댕이 이바구로 대놓고 나를 모욕, 조롱하며 날뛰었던 그런 것 등등...!
그런 것들이, 한통속격 타고난 인성, 성품에 근거해 교회내에서 그런 생지롤을 쳐대며 날뛰다
시간 차를 두고 모조리 그 교회에서 떨어져 나간 것들인데 그런 것들이 생지롤을 처대면서 기어
나가기 전에 바로, 세대주의 신앙이론, 체계로 그나마 바른 교리, 바른 믿음, 바른 믿음의 실행의
의미에 대하여 담임 목사격 그 목사라는 자로부터 배운 자들이었다는 사실 앞에 결론은?
"사람 고쳐쓰면 안된다!"라는 멋드러진 우리네 속담처럼, 타고난 인성, 성품이 애시당초 교활,
교만, 오만방자, 안하무인, 후안무치, 적반하장, 파렴치함으로 이 세상으로 기어나온 것들에게는
세대주의든 그 할애비격 신앙이론, 체계이든 그런 것들에게는 단지 자신들의 세상 처세적 수작,
수단, 방법들 가운데 써먹기 좋은 하나의 대상에 불과할 따름인 것이기에 세대주의에 관하여
속속들이 공부하여 익숙한 정도가 되기 이전에 이미 "개버릇 남 못준다!"고 그런 득시글
마귀자식격 그런 것들이 말이야!
교회 내에서 제 세상들 만난 것들처럼, 기세등등, 기고만장해져 하나님 두려우신 분이시라는
사실조차 우습게 여기며 또한 소속된 회원들에 대해서는 그것들의 이익, 이해타산을 위해
직간접적으로 이용해 먹을 대상으로 여기며 그 당시에 그것들이 미쳐 날뛰었다는 사실 앞에
"선무당 사람잡는다!"고 타고난 인성, 성품이 매우 싸가지가 없는 것들은 세대주의는 물론
그 할애비격 그야말로 대단한 신학이론, 체계가 존재한다고 할지라도 그런 것들은 결코 배워서는
안되는 것이다 이 결론 밖에는 없다는 것이다!
배우면 배울수록 교활, 교만, 오만방자, 안하무인, 후안무치, 적반하장, 파렴치함으로 날뛰고
자빠질 그런 것들에 불과하기에 말이야...!
여담이지만, 현재 2026년 7월 시점에 그런 것들을 우연히 길거리에 만났는데 "개버릇 남 못준다!"고
세월이 흘러도 한참 흘러간 지금도 여전히 그것들이 싸가지 없게 뭐라고 그 세치 뱀 혓바닥 주댕이를
역시나 함부로 놀려대면서 나 두덜이의 염장을 지르며 날뛸 경우에 그 마귀자식격 그것들은 나 두덜이가
변해도 어쩌면 저 지경으로 변했을까라는 그런 처절한 교훈을 절감하게 될 것이니 알아들 들어먹고
혹시나 길거리 포함 오프라인에서 나 두덜이를 조우할 경우 더 이상 경거망동 날뛰어서는 안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하니 알아들 들어먹고 조신하게 대처해야만 할 것이다....UNDERSTAND?
첫댓글 저런것들은 왜 이렇게 국제정세를 싫어할까요?
두더지 저 썪을놈은, 왜, 맨날, 지 얘기를 남의 얘기하듯 하까요,? ㅉㅉ
@검불 가증한 것들의 어미인 로마카톨릭 이교체제를 흠모, 숭상하며 그따위 개솔,
씨부렁 잡미혹, 잡홀림으로 온라인으로 기어들어와 준동하는 검불이라는 아이디의
제 정신머리 상태가 아닌 그런 잡놈이 제 앞가림이나 하는 것이 우선 순위일 것인데
이 영적 머절놈이 뭐라고 주절거리면서 나 두덜이가 어쩌고 저쩌고 판단하며
달려드니 이 놈이 아직도 제 정신머리를 못차렸네...엉!
@검불 https://cafe.daum.net/aspire7/9z7T/56666?svc=cafeapi
---> 목사 아버지한테 강간당한 딸이, 아버지의 설교가 믿어지지 않아, 예수님을
안믿었다고 지옥갈까요,?
자신의 친딸까지 강간하는 수많은 개신교 목사들,
출처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top_hty&fbm=0&ie=utf8&query=%EC%B9%9C%EB%94%B8%EC%9D%84+%EC%84%B1%ED%8F%AD%ED%96%89%ED%95%9C+%EB%AA%A9%EC%82%AC%EB%93%A4
김수환추기경님 증언,,
예수님을 안 믿어도 참되게 산 사람들은 다 구원 받는다,
출처
https://www.youtube.com/shorts/uUYCvwq-GCA
아니! 김수환 추기경이라는 자가 "예수님을 안 믿어도 참되게; 산 사람들은
다 구원받는다"라는 이런 가공, 가증, 참람한 거짓 복음으로서 "다른 영",
"다른 예수", "다른 복음"으로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미혹하는 그따위 거짓 선지자이며 거짓 교사로서 그야말로 가증한 것들의 어미
집단인 로마카톨릭 이교체제의 추기경이라는
@두더지애비 자로서...엉!
한킹 고린도후서 11:4절 "만일 누가 와서 우리가 전파하지 아니한 또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너희가 받지 않은 또 다른 영을 받거나 너희가 영접치 않은 또 다른 복음을 전파하면 너희가
잘 용납하는도다."
이 말씀과...!
갈라디아서 1:6-8절 "나는 너희가 그리스도의 은혜 안으로 너희를 부르신 이로부터
그렇게 빨리 떠나 다른 복음을 따르게 됨을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너희를 교란시키는 어떤 사람들이 있어서 그들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개시키려는
것이라. 그러나 우리뿐만 아니라 하늘에서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것 외에
어떤 다른 복음을 전한다면 그는 저주를 받으리라."
이 말씀에 딱 해당되는 그야말로 다른 영, 다른 예수, 다른 복음으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보배롭고(베드로전서 1:19절), 거룩하신 하나님의 피(사도행전 20:28절)로서
주님의 속죄, 대속하심의 피를 흘려주시고 죽으신 후, 무덤에 장사되셨다가 사흘 만에
다시 육신으로 사시는 부활을 하심으로 단번에 영원한 속죄, 대속을 완성하심에 근거하여
제시, 증거되는 구원의 복음 또는 은혜의 복음과는 다른 인본적, 인간적, 종교적 의를
@두더지애비 감히 아버지 하나님의 의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의 앞에; 들이밀어대며 뭐시라고?\
"예수님을 안 믿어도 참되게 산 사람들은 다 구원받는다"라는 그런 가공, 가증, 참람한
다른 영, 다른 예수, 다른 복음으로 주님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그따위로
미혹하다 죽어 지옥간 가증한 것들의 어미 집단으로서 로마카톨릭 이교체제 소속의
김수환 추기경이라는 자를 너 '검불'이라는 아이디의 영이 거듭나지 못한 상태의 여전한
세상 죄인이 감히 그리스도인인 척 하면서 온라인으로 기어들어와 극렬한 친 로마카톨릭
분자라는 그야말로 가증스럽고 역겨울 정도의 네 실체, 정체를 드러내며 너같은게 그따위
반하나님, 반복음, 친로마카톨릭 분자가 되어 날뛰고 자빠졌음에 뭐 이런게 다 있는가...엉!
그러니, 너같은 건 만사제쳐 놓고 제 정신머리 상태를 상실한 너의 그런 비참하기 그지없는
상태를 심각하게 인지하면서 뭔 일이 있더라도 주님의 말씀에 근거해 제 정신머리를 차리면서
네; 앞가림을 해야만 하는 것인데 이게 그런 절대절명의 급선무조차 전혀 모른 채, 나 두덜이가
어쩌니 저쩌니 비난, 조롱을 처대면서 달려들고 자빠졌으니 이게 과연 밥숟가락 놓기
이전까지 제 정신머
@두더지애비 리를 깨알만큼이나마 차릴 수가 있을런지 심히 걱정이 된다고,...걱정이..엉!
어이! 검불이 너! 너 구원받아 지옥으로 떨어지지 말아야 할 것 아니겠는가? 그래, 안그래?
요런 잡미혹, 잡홀림아! 니 앞가림이나 해야지! 그래, 안그래?
@두더지애비
가증한 것들의 어미인 犬독교’ 이교체제를 흠모, 숭상하며 그따위 개솔,
씨부렁 잡미혹, 잡홀림으로 온라인으로 기어들어와 준동하는 두더지라는 아이디의
제 정신머리 상태가 아닌 그런 잡놈이 제 앞가림이나 하는 것이 우선 순위일 것인데
이 영적 머절놈이 뭐라고 주절거리면서 나 검불님의 진리말씀을 어쩌고 저쩌고
판단하며 달려드니 이 놈이 아직도 제 정신머리를 못차렸네...엉!
犬는 개독교를 뜻하는 것이다 그래서 개신교를 개독이라고 부르는 것이지
그리고 개신교인은 개독이라고 불리는 것을 매우 자랑스러게 생각 하잖니
개독은 개같은 기독교라는 말의 준 말로, 기독교<천주교 개신교 동방교 등
예수를 구원주로 믿는 종교의 통칭> 인들 중에. 개신교만 지칭하는 것이다
즉, 전도할 사람을 보았다 하면,, 개처럼 끝까지 물고 늘어진다는 뜻이란다
실제로도 개신교회에서는 전도를 많이 해각꼬. 전도왕 상을 받은 교인에게
진돗개라는 개 이름을 붙여주고 있으며, 당사자들도 자신이 개로 불리는걸
매우 자랑으로 생각하며 너무 좋아 펄쩍펄쩍 뛰며 우는것을 본적이 있단다
진돗개는 한번 물었다하면 죽을 때까지 물고 늘어지는 아주 악발이 개니께.
@검불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Uw2D2VmkL-0
진돗개 전도왕,, 박병선집사. 본인을
진도개라고 부르는데도 너무 좋아 펄펄 뛰며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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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두덜이가 의분이 솟아나서 폼을 잔뜩 잡네그려 그러나 다 필요없고 네 마음속에 하나님의 법을 이루는데나 열심을 내거라 하나님 나라의 법이 없는 사람은 결코 하나님을 뵈올수 없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