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볼에서 주인공들의 몸에 나타나는 아우라요..초사이언으로 변할때..저는 중학교때 첨 드볼 보면서 그 아우라가 제일 인상적이였거든요..엄청 따라그리기도 했고...그 삐죽삐죽한 선을 그리는 맛이 에너지가 막 제 몸에 생기는 것 같기도해서 참 즐거웠는데...장풍이나 눈에서 나?오는 광선보다도...혹시 이 아우라가 드볼 이전에도 다른 작가가 그렸던 적이 있었나요
첫댓글 글쎄요..ㅜ
근데 하긴 저도 그런 아우라 표현은 드래곤볼에서 처음 접했으니깐요.
저는 드볼 최대의 상상력이 바로 이 아우라라고 보거든요...그것도 겹 아우라..아우라가 2,3겹으로 된...
기...氣동양철학과도 연계되는 드볼의 미학입니다. 드볼은 단순 만화가 아니라 일본철학의 산물이죠..아, 우리도 이것을 소화하여 삼국유사를 만화로 만들어서 전세계에 10억부 이상 팔아야 할텐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성계를 주인공으로 하는 만화를 구상중에 있는데 만화실력이 달려서 고민이네요. 활의 달인 이성계가 만화소재로 최고인데...
첫댓글 글쎄요..ㅜ
근데 하긴 저도 그런 아우라 표현은 드래곤볼에서 처음 접했으니깐요.
저는 드볼 최대의 상상력이 바로 이 아우라라고 보거든요...그것도 겹 아우라..아우라가 2,3겹으로 된...
기...氣동양철학과도 연계되는 드볼의 미학입니다. 드볼은 단순 만화가 아니라 일본철학의 산물이죠..아, 우리도 이것을 소화하여 삼국유사를 만화로 만들어서 전세계에 10억부 이상 팔아야 할텐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성계를 주인공으로 하는 만화를 구상중에 있는데 만화실력이 달려서 고민이네요. 활의 달인 이성계가 만화소재로 최고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