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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내가 만든 음식 새콤한 메밀무침
황귀자 (전남) 추천 0 조회 693 12.07.24 12:46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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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7.24 13:32

    첫댓글 어머나~~
    생 메밀싹을 그대로 무쳐먹기도 하나요?
    저는 살짝 데쳐 고추장이나 된장에 무쳐먹거든요
    제가 좋아하는 나물이라~~~관심이 있네요

  • 작성자 12.07.24 13:58

    데치지 않아두 아삭거리고 얼마나 맛있는데요...
    막 무쳐 먹을 땐 샐러드처럼 아삭거리구여...숨이 죽으면 죽는대로 또 맛잇구여~

  • 12.07.24 15:26

    저 메밀싹 무침 너무 좋아해서 어릴적에 메밀싹 무침 달라고 떼 많이 썻어요.
    그럴때마다 엄마께서 메밀싹 너무 많이 먹으면 손발 저린다고 ㅎㅎㅎ 정말 맛있는 메밀싹 무침 ~ 맛있게 봤습니다. ^^

  • 작성자 12.07.24 16:14

    김선희님도 그 맛을 아시는군여...
    저두 여름에 생무침할 야채류 그리 많지 않은데 그중 메밀싹이 좋드라구요~

  • 12.07.24 18:24

    아.. 메밀새순도 생으로 무침을 해 드시는군요...
    저두 현숙님 처럼 살짝 데쳐서 해먹는 방법만 알고 있었거든요...
    함 시도해 봐야겠어요...ㅎ

  • 작성자 12.07.24 19:31

    생무침이 초고추장으로 버무리면 아삭하고 상큼하답니다...
    맛나게 해서 더운 여름 잃었던 입맛 찾으세요~

  • 12.07.24 18:58

    메밀새싹에는 독성이 있어서 데처서 잠깐 우려내고 나물로 드셔야 할건데요 ...
    울어머니는 그렇게 옜날부터 해드시드라구요 ~

  • 작성자 12.07.24 19:32

    독성이 올라오게 그리 마니 먹는 것두 아니구 제철나물류로 잠깐 먹는 건데요...
    그리구 이곳 전남 지방은 메밀순만큼은 데치지 않고 저리 초고추장무침해 먹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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