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릴때부터 중국 공자선생께서 가지고 있는 미래를 볼 수있는 능력이 있었습니다 기도중에 환상과꿈으로 미래를 볼수있었습니다 제가 10대에서 본이상은 이러합니다
성주농성이씨복숭아 밭에서 (허도화목사님) 도화는복숭아란뜻입니다 배고픈 호랑이 한 마리(김규철신학생)가 죽습니다
배고픈호랑이는 5-6명의 건장한 사내들에게 껍질이 벗겨지고 살점들이 나뉘어집니다 (저는어릴적 남성주란후배집에서 1년동안호랑이가죽을 달라고 울었습니다 남성주집마로앞집에서 배고픈 호랑이를 잡고있었습니다
(이내용이 제가 대구계명대학교대학교회에서 항의할때와 똑같습니다 지나고나니까 어린시절에 겪은일과 동일하게 전개되고있으니 미칠지경입니다 )
혼이빼이니까요 제행동이 이상했습니다(2009년 또제안에서 허도화목사가 외치는 소리가 저의 목소리가되어서 밖으로 나왔습니다 저는 꼼짝달싹도못하고요 그저 육체만 갖고있을뿐입니다 (지금은 역술인이되었기때문에 흑룡입니다 역술인이되면 이상하게도 영혼이다똑같이흑룡이되더라구요 )
실재로 어릴적 복숭아밭앞에서 송아지 만한 호랑이를 보았습니다
첫댓글 ??
당체 알아듣도 못할 뭔소리를 하는지 ~
건강한 영혼을 병들게 할 글은 올리지 말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