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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직업은
네트워크시스템개발자 입니다
함께 알아볼까요?
하는 일
네트워크시스템개발자는 먼저 네트워크시스템 구축을 의뢰한 고객(기업)의 업무에 필요한
최적의 네트워크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고객의 요구사항과 업무 특성을 분석한 후
관리·운영의 안정성과 편리성, 확장성, 경제성 등을 고려하여 네트워크시스템을 설계한다.
이때 고객이 보유하고 있는 통신장비, PC, 서버를 비롯해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 등을 파악하여
최적의 속도와 안정성을 가진 네트워크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네트워크시스템 구축에 적합한 네트워크 장비와 관련 소프트웨어를 생산 업체에 주문하며,
주문한 장비가 들어오면 시스템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성능에 이상이 없는지 점검하여 최적의 설정을 한다.
보안을 위하여 암호를 설정하고 네트워크를 통한 보안상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수립한다.
시스템에 오류가 발생하면 이를 즉시 해결하며 네트워크시스템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기 위한 모니터링 방법을 개발한다.
또한 네트워크에서 지원되는 각종 프로토콜과 서비스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추진하며,
네트 워크 성능 및 기능 향상을 도모하고 네트워크 이용자를 위한 ID를 등록하고 관리한다.
외부망과 연동되는 통신회선에 대해서는 외부망 사업자와 협조하여 안정적으로 관리·유지하며,
네트워크 상에서 서비스될 수 있는 각종 응용 분야를 접목하기 위한 연구개발을 수행한다.
되는 길
1.교육 및 훈련
4년제 대학교 이상에서 컴퓨터공학, 전자공학, 통신공학 등을 전공하는 것이 취업에 유리하지만,
관련 전공자가 아닌 사람의 진출도 활발한 편이다.
네트워크 분석 및 개발 업무를 맡기 위해서는 네트워크,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 프로토콜 등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필요하므로 관련 분야에서 다년간의 경험과 훈련을 거친 후에 진출하는 경우가 많다.
관련 학과: 컴퓨터공학과, 전자공학과, 통신공학과, 응용소프트웨어공학과 등
관련 자격: 국내 - 정보관리기술사, 정보처리기능사/기사/산업기사, 컴퓨터시스템응용기술사,
전자 계산기조직응용기사, 정보기기운용기능사(이상 한국산업인력공단),
정보통신기술사/기사/산업기사(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네트워크관리사(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국제 - MCSE(마이크로소프트사), CCIE, CCNA, CCNP, CCDP, CCDA(이상 시스코),
SCNA(썬마이크로시스템즈사), CNE(노벨사)
2.입직 및 경력개발
SI(시스템통합)업체, 통신업체, 네트워크 장비업체, 네트워크 설치 및 유지·보수업체,
기업체 전산실 등에서 종사한다.
대규모 업체에서는 주로 4년제 대학교 졸업 이상자에 한해 채용 하며 관련 분야 경력자를 우대하고 있다.
경력이 쌓이면 네트워크 구축 프로젝트를 총괄·지휘하는 프로젝트관리자(PM)가 될 수 있다.
또, 네트워크와 관련한 동종 분야로 이·전직하는 경우가 많다.
적성 및 흥미
효율적인 정보시스템 구축과 사용 환경, 기술 특성 등을 분석하고 최신 정보기술을 이용하여
시스템을 설계해야 하므로 분석적 사고와 탐구적인 성격의 사람에게 적합하다.
기술 설계, 기술 분석, 설치, 전산 등의 능력이 요구되며, 컴퓨터와 전자공학,
공학과 기술, 영어 등의 지식을 갖춘 사람에게 적합하다.
일자리 전망
향후 10년간 네트워크시스템개발자가 포함된 정보시스템개발전문가의 고용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6~2026 중장기 인력수급전망」(한국고용정보원, 2017)에 따르면,
네트워크시스템개발자가 포함된 소분류인 정보시스템개발전문가는 2016년 약 291천 명에서
2026년 약 339천 명으로 향후 10년간 약 4만 8천명(연평균 1.5%)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통계청의 「전국사업체조사」 자료에 의하면, 2017년 기준으로 네트워크시스템개발자가 일할 것으로
예상되는 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사업체는 1,756개소로
2012년 1,247개소에 비해 40.8% 증가하였고, 관련 산업의 종사자는 2012년 45,809명에서
2017년 65,709명으로 43.4% 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초연결 사회로 접어들면서 사람과 사람, 사물과 사물에 이르기까지 네트워크 시장이 확대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