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 설교] 도미덕풍(道味德風)을 실천하자 New
날짜111.10.18.
발표자농산 남궁성 원로교무
장소원불교 반백년 기념관
재생시간40분
도미덕풍(道味德風)을 실천하자
농산 남궁성 원로교무
도미덕풍 법문은 원기 91년 경산종법사님의 취임법문입니다. 이 법문이 이 시대에 좀 더 대중화되기를 기원합니다.
도미(道味)는 도의 맛을 보고, 덕풍(德)은 덕의 바람을 불리자는 뜻입니다.
도의 맛을 본다는 것은 삼학수행으로 삼대력을 얻는 것이고, 덕의 바람을 불리는 것은 사은보은 불공으로 낙원세계를 건설하는 뜻입니다.
도미(道味) 여유
대산종사법문 3가지 도 = 심사 음덕(德)의 세가지 도 (道)의 맛을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도의 맛도 처음부터 진한 맛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소성대로 적은 맛에서 깊은 맛으로 발전합니다.
생활속에서 유무념 공부로 도의 맛을 보는 것이 원불교적인 도의 맛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느 때 도미를 느끼는가.
행사를 원만히 마치고 났을 때, 하루 일과를 잘 보내고 저녁을 맞이할 때, 사람을 만나고 원만하게 헤어졌을 때, 큰 경계에 감정을 조절하여 원만히 일을 처리했을 때 등입니다.
덕풍(風)
대산종사법문 삼덕 [심덕(心德)·언덕(言德)·행덕(行德)]을 잘 실천하는 것.
1. 마음의 덕(德)이라. 항시 두렷(圓)하고 밝고(明), 참됨(眞)을 지켜서 남 잘되는 것을 좋아하고 남 잘 되기를 빌어주는 마음이요
2. 말의 덕(德)이라. 항시 부드럽고(柔), 화(和)하고, 법 있는 말(言)을 함으로써 남의 잘하는 것을 말하고 남을 잘 되게 하여 주는 말이요
3. 행의 덕(德)이라. 항시 매사에 정성되고, 공경하고, 신의가 있으므로써 정신이나 육신이나 물질이나 간에 남에게 이익을 끼쳐주는 행을 이름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