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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사무소 '구슬' | 책방, 구슬꿰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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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사례관리_100편 읽기 사례관리 100-45편, <구-시네마>_문은선
김세진 추천 0 조회 59 26.09.02 20:57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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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2 23:26

    첫댓글 지훈 님이 내가 해냈다 생각하지 않으셨을까 생각합니다. 구-씨네마가 지훈 님이 더 자신감을 갖고 세상을 살아갈 기회였겠다 싶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26.09.03 09:07 새글

    은선샘께서 당사자가 관심있고 좋아하는 일을 잘 파악하셔서 생동감있는 사회사업을 잘 해내신 것 같습니다.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9.03 09:59 새글

    이 글 저자, 문은선 선생님이 이달 말 열리는 '복지관 사회사업 실천 사례발표회'에 오세요.
    '삼형제' 이야기로 만납니다.

  • 26.09.03 13:36 새글

    다 읽었습니다. 당사자의 관심과 재능이 무엇인지 함께 찾고 알아가며, 그것을 통해 관계를 만들어 가는 과정속에서 당사자가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갈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이 인상적이네요

  • 26.09.03 16:14 새글

    <지훈 님은 당장 어떻게 할 수 있는지 궁금해 했습니다. 한 번도 경험해본 적 없는 일이기에 ‘잘할 수 있을지’에 대한 자신감은 낮았지만, 자신의 이름을 딴 영화관을 해본다는 것에 큰 흥미를 느끼신 것 같았습니다.>

    방 안에만 있던 지훈님에게 동기를 주고, "직접 가서 부탁하시겠다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카페로 가실 수 있도록 도운 기록 잘 읽었습니다:) 당사자의 재능과 관심을 잘 살펴야겠습니다.

  • 26.09.03 18:02 새글

    구지훈 님을 구-시네마 주인공으로 세워드린 일 잘 읽었습니다.

    여전히 뒷산에서 나올지도 모른다는 뱀처럼 두려움으로 다가오게 되는 상황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해보고 싶고, 배우고 싶은 일을 도전하실 수 있도록 응원.하고 격려해주는 조연들이 있습니다.

  • 26.09.03 21:25 새글

    당사자를 알아가고 신뢰를 바탕으로 관계를 쌓아가려 노력하시는 모습 인상 깊었습니다. 당사자가 좋아하는 일을 구실 삼아 이웃과 관계하고, 그 관계 안에서 당사자의 강점과 힘이 자연스럽게 발휘될 수 있도록 거들어주셨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26.09.03 21:49 새글

    당사자가 잘할 수 있는 일로서 시작하니 카페 대관도 직접 사장님을 만나서 진행하시고 영화에 빠질 수 없는 간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읽으며 저의 담당 당사자분이 본인의 삶을 살며 가끔은 늦게 오던 센터도 누구보다 빨리 오고, 카드 준비했다며 감사한 마음을 담은 선물을 준비하려는 모습이 겹쳐 보였습니다. 이처럼 사회사업은 끊임없는 감동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08:04 새글

    우리는 당사자 삶에서 조연입니다. 다 읽었습니다.

  • 08:10 새글

    ' 구지훈 님'이 '구- 시네마'의 주인공이듯
    저희 당사자 분께도 자신만의 시네마 주인공으로 살아가실 한 날이 되기 소망해 봅니다.
    또한, 구지훈 님의 요즘 안부가 정말 궁금합니다.
    문은선 선생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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