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포시협의회
2026 자원봉사 박람회 '순환하는 자원봉사 V페스티벌' 참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포시협의회(회장 문성제)는 9월 12일(토) 군포시 산본 로데오거리에서 열린 2026 자원봉사 박람회 ‘순환하는 자원봉사 V페스티벌’에 시협의회 임원 및 각 단위봉사회 회장단과 함께 참여했다.
군포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순환하는 자원봉사’를 주제로 자원순환마켓을 비롯해 안전체험, 다양한 체험부스, 버스킹, 포토존, 이벤트 등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군포시협의회는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재난·재해 발생 시 활용되는 적십자의 긴급구호물품을 전시하고, 시민들에게 재난구호 활동과 적십자의 역할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한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물과 티슈 등을 시민들에게 나누어주며 “헌혈은 생명입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산본혈액원 헌혈 참여를 적극 독려했다.
특히 자원순환마켓에는 군포시협의회 임원과 봉사회 회장단이 직접 참여해 기증받은 물품을 판매하며 나눔과 자원순환의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나눴다.
이번 자원순환마켓은 ‘누군가에게는 필요하지 않은 물건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물건이 될 수 있다’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봉사단체들이 기증한 다양한 물품을 판매해 자원의 가치를 다시 살리고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이날 자원순환마켓에 참여한 봉사단체들의 판매 수익금 전액은 군포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희망친구 기아대책’ 베네수엘라 지진피해 긴급구호에 후원 전달될 예정이다.
문성제 회장을 비롯한 군포시협의회 임원진과 각 봉사회 회장단은 시민들과 소통하며 자원순환마켓 판매와 홍보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봉사원들은 밝은 미소와 열정으로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을 맞이하며 자원봉사의 가치와 나눔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문성제 회장과 봉사원들은 “자원봉사를 통해 쓰임을 다한 물건이 다시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되고, 그 수익금이 또 다른 이웃을 돕는 나눔으로 이어지는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시민들과 함께하는 적십자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순환하는 자원봉사 V페스티벌’은 자원봉사자들의 작은 실천이 자원순환과 나눔으로 이어지고, 다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도움으로 연결되는 선순환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첫댓글 군포시협의회(회장 문성제) 봉사원 여러분 2026 자원봉사 박람회
‘순환하는 자원봉사 V페스티벌’에 참여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심춘화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