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라는 단어는 누가 들어도 누가 불러도 늘 나를 챙겨주는 정다운 분이'
마-음이 휜히 들여다 보이는 분, 오로지 남편 자식들만 눈 앞에 보이는 분이'
사-랑이라는 단어 자체를 가지고 살아가시는 분, 그래서 늘 그리운 분이고'
랑-군보다 아내보다 더 깊은 정으로 자식들을 보살피고 염려 훈육으로 교육'
해-도해도 절대 지나친 사랑이 아닌 사랑을 주시는 분, 그래서 엄마의 품을~
첫댓글 좋은 글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네~늘 관심으로 읽어 주심을 고맙습니다~2026년에두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는행복가득, 평안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첫댓글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네~늘 관심으로 읽어 주심을 고맙습니다~
2026년에두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는
행복가득, 평안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