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을 4가지로 말한다.
택하신 족속
왕 같은 제사장
거룩한 나라
하나님의 백성이다.
구약의 제사장은 하나님과 죄인 사이의
중보자 역할을 하였다.
짐승을 죽여 그 피를 가지고 성소에 들어가므로
제사장이 죄인의 대리자로,
제사장은 하나님의 죄 용서를 주시는
은혜의 중보자의 역할을 한 것이다.
신약의 제사장도 하나님과 죄인 사이의
중보자 역할을 한다.
그리스도가 흘리신 십자가의 피를 가지고 성소에 들어 가므로
제사장이 죄인의 대리자로
제사장은 하나님의 죄 용서를 주시는
은혜의 중보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
그리스도의 사람은 지금 오늘이라는 이 날에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왕 같은 제사장 노릇을 하고 있어야 한다.
그리스도의 나라 제사장은
죄인에게 죄 사함을 주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죄인을 위해 중보하는 제사장 역할을 하는 것이다.
그들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들을 삼으셨으니 그들이 땅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하더라 (요계5:10)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요계20;6)
첫댓글 계20장 목베임 말씀을 빼고 첫째 부활의
참예한다고 하고 있네
목베임 없이는 절대 첫째 부활의 참예할 수가 없다
목베임이 뭔지 알고 계시나
첫째 라는 뜻을 아나 부활의 뜻을 아나 제사장의 직무가 뭔지 아나
무슨 뜻인지 하나도 모르면서 자신을 위하려고
말씀을 막 끌어다가 훔쳐먹는 쥐다
사66장 돼지와 쥐를 먹는 자는 다 멸망하리라
말씀의 뜻도 모르고 말씀대로 이루어진 사실이 없는데 자신 위주로 믿는 사람은 말씀을 도둑질하여
자신것으로 써먹고 있다
자신만 위려고만 하는 마귀가 주는 선악과만 먹지
예수님과 같이 자신을 위하는 뜻은 전혀 없고 오직 하나님의 뜻 십자가의 죽음은 1도 관심이 없다
이런데 어떻게 예수님이 함께할 수 있을까
현재의 교회라는곳들에 그 중보자가
하믈며 대리권자가 존재 한다는 것입니다
대언자라고도 하고 기름부음 받은 주의 사자라고 까지 합니다
지들 스스로들을 특별한 주의 종이라 칭하며
뻔뻔하게들 거들먹 거리는 꼬라지를 보면 참으로
소가 웃을 일입니다
신자들은 그 종의 종이 되어 살죠
그리 사는것이 믿음 생활이라 생각들을 하고요
또 x인지 된장인지 구분 없이
목사의 말이라면 이구동성으로 아멘 하죠
그것이 신앙이라고 생각 하고
그것이 귀구멍에 딱정이가 붙을 정도로
듣는 그놈에 복받는 비결이라 생각 합니다
그 생활속에서 집사로 21년째 그것이 아니다를
끝없이 증거하고 전합니다만
힘이 듭니다
예수님 예수님 설교시간에
이야기는 하지만 정작 그안에서 예수님을
찾기는 눈을 씻고 찾아보기 힘듭니다
그리 되엇습니다 교회들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