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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영적인 삶 왕 같은 제사장 노릇...
오솔길따라 추천 1 조회 50 26.07.29 07:11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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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9 07:42

    첫댓글 계20장 목베임 말씀을 빼고 첫째 부활의
    참예한다고 하고 있네

    목베임 없이는 절대 첫째 부활의 참예할 수가 없다
    목베임이 뭔지 알고 계시나
    첫째 라는 뜻을 아나 부활의 뜻을 아나 제사장의 직무가 뭔지 아나

    무슨 뜻인지 하나도 모르면서 자신을 위하려고
    말씀을 막 끌어다가 훔쳐먹는 쥐다
    사66장 돼지와 쥐를 먹는 자는 다 멸망하리라

  • 26.07.29 07:50

    말씀의 뜻도 모르고 말씀대로 이루어진 사실이 없는데 자신 위주로 믿는 사람은 말씀을 도둑질하여
    자신것으로 써먹고 있다

    자신만 위려고만 하는 마귀가 주는 선악과만 먹지
    예수님과 같이 자신을 위하는 뜻은 전혀 없고 오직 하나님의 뜻 십자가의 죽음은 1도 관심이 없다

    이런데 어떻게 예수님이 함께할 수 있을까

  • 26.07.29 15:20



    현재의 교회라는곳들에 그 중보자가
    하믈며 대리권자가 존재 한다는 것입니다
    대언자라고도 하고 기름부음 받은 주의 사자라고 까지 합니다

    지들 스스로들을 특별한 주의 종이라 칭하며
    뻔뻔하게들 거들먹 거리는 꼬라지를 보면 참으로
    소가 웃을 일입니다

    신자들은 그 종의 종이 되어 살죠
    그리 사는것이 믿음 생활이라 생각들을 하고요

    또 x인지 된장인지 구분 없이
    목사의 말이라면 이구동성으로 아멘 하죠

    그것이 신앙이라고 생각 하고
    그것이 귀구멍에 딱정이가 붙을 정도로
    듣는 그놈에 복받는 비결이라 생각 합니다

    그 생활속에서 집사로 21년째 그것이 아니다를
    끝없이 증거하고 전합니다만

    힘이 듭니다

    예수님 예수님 설교시간에
    이야기는 하지만 정작 그안에서 예수님을
    찾기는 눈을 씻고 찾아보기 힘듭니다

    그리 되엇습니다 교회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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