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16장 9절에 여호와께서는 온 땅을 두루 살피며 전심으로 자기를 향한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신다는 말씀이 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오늘 대한민국에서 어떤 사람들을 찾아내시는가?
예수님께서는 택한 족속 이스라엘 중에서 찾으시는 것처럼 오늘날에는 그의 몸 된 교회 한국교회에서 찾으실 것이다.
왜냐? 성경은 육은 하나님 나라 유업을 받을 수 없다고 하였으니 육의 일에 아무리 성공하고 대단한 일을 하는 사람을 찾지 않고 주 하나님의 이름으로 주님의 말씀을 근거로 찾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한국교회에서 어떤 사람을 찾고 계실까?
첫째는 깨어 있는 자들이다. 이 것은 기본이면서 제일 중요한 내용인 것이다. 깨어 있지 않는 자들은 대상에서 탈락된다.
여기서 깨어 있는 자들이란 마 25장 열 처녀 비유에서처럼 신랑을 기다리는 사람들인 것이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누구인지를 정확하게 알고 주님의 재림 혹은 휴거가 곧 있을 것이란 사실을 알기에 한밤중에도 등불을 끄지 않고 기다리는 자들인 것이다.
깨어 있지 않은 자들은 예수님이 누구인지를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예수님 말씀도 선악과를 따 먹은 하와처럼 제대로 믿지 않는 자들인 것이다.
그런 자들은 주님이 재림이 언제인지 모른다는 말씀 한 구절을 믿고 이 세상 것에 몰두하기에 다 탈락자들인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장망성(장래 망할 성)인 것을 믿지 않고 이 세상을 유토피아(Utopia)를 만들려고 하는 사람들 역시도 탈락자인 것이다. 그런 자들은 주 예수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천년왕국을 세울 때 비로소 이루어질 낙원을 성경 말씀을 믿지 않고 예수님이 아닌 자신들 힘으로 이 세상을 낙원으로 만들겠다는 자들은 자기들의 생각으로 하려는 것이니 도리어 배도 자가 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때를 언급하면서 미혹을 조심하라고 하였는데 지금 상황을 보면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이때가 마지막 때임을 알리고 깨어 있으라고 말하며 자신도 깨어 있으며 파수꾼처럼 경고의 나팔을 불고 있는가?
코로나와 재난이 마지막 때 나타나는 징조로 보지 않고 코로나를 없애주세요 하고 기도하며 우리가 회개하면 더 좋아질 환경이 될 것이라는 말씀을 외치고만 있지 않은가?
하나님께서 과거에 행하신 일과 말씀은 일점일획도 다 사실인 것이다. 그러나 앞으로 일어날 일은 예수님께서 예고(예언)한 말씀처럼 일어날 것이다.
그러니 코로나 이후로 더 좋은 세상이 될 것이란 말은 다 거짓말이며 그런 자들은 거짓 된 자들이며 미혹된 자들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그러니 예수님께서 찾으시는 사람은 지금이 말세지 말임을 알고 자신도 깨어 있으며 다른 이들을 깨어 있도록 때를 알리며 외치는 자들을 찾고 있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귀하는 과연 이 첫 번째 부류에 속한 자들인가? 이런 말이 믿어지지 않는다면 귀하는 미혹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 미혹이 어디서 온 것인가를 깊이 생각하고 주님 말씀을 제대로 믿고 깨어 있을 때 귀하는 슬기로운 처녀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