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 역사를 아십니까?
짜장면 역사는 인천차이나타운에 있는 공화춘(共和春 등록문화재 246호) 개업일을 기준으로 한다.
우리나라 찌장면은 인천차이나타운에서 중국인 노동자들을 통해 유입되었다. 1884년 인천차이나타운이 건설되었다. 그리고 1905년 공화춘이 최초의 중국요리집으로 문을 연다. 짜장면을 한 때는 자장면으로 부르기도 하였다. 하지만 한글 표준어는 짜장면으로 확정하였다.
공화춘은 19세기 말 인천의 청나라 조계지 내에 문을 연 중국집 중 하나이다. 공화춘 주인이 중국인 부두 노동자들에게 값싸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야채와 고기를 넣고 볶은 춘장에 국수를 비벼 먹는 짜장면을 개발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요즘도 많은 사람이 중국집을 찾는다. 특히 점심시간이면 더 그렇다. 그만큼 중국식이 간편한 식사라 할 수 있다. 그 중에 짜장면은 우리 식성에 맞은 대표적인 중국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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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 그때가 그립습니다 잘 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