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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영적인 삶 죽은 사데교회와..힌 옷을 입은 성도들
오솔길따라 추천 1 조회 59 26.08.02 07:29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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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2 10:03

    첫댓글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이 말씀은 나는 구원 받았다.
    새 생명을 받았다 하나 생명이 없다는 말씀.
    생명이 없는 가짜 복음을 전하는 곳에서 나와야지 그 곳에 있어도 된다구요?

    흰 옷 입고 하나님과 동행한 자 몇이 있다는 것이현재 교회라는 곳에도 이런 사람이 있다로 받아 드리나요?

    구약의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떠났을 때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사람이 몇이 있드시 현재에도 극 소수의 동행자들이 있음을 말하는 것이죠.

    계18:4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그 죄가 하늘에 사무쳤다는데, 끝까지 버티는 것은 회개가 없는 것 입니다

  • 26.08.02 10:06

    그 곳에서 옮기지 않은 것은 성령이 개입하지 않기 때문이며 귀신의 처소를 하나님의 처소로 믿으니 당연히 돌이키지 못하는 것입니다.

  • 작성자 26.08.02 11:03

    사데 교회안에서
    힌 옷 입고 주님과 동행한다는 자체가
    그들과 함께 그들의 죄에 참여하지 않고
    그들이 받을 재앙들을 받지 않고 나온 상태이지요...

    한국 사람이
    미국에서 미국인들과 함께하거나
    러시아에서 러시아인들과 함께 있으나
    어디에 있든 한국 사람이듯이 말입니다.

  • 26.08.02 13:43

    @오솔길따라 오해 입니다.
    성령 받은 자와 그렇지 못한 자는 절대 공존하지
    못 합니다.
    계시록의 일곱 교회를 현재 교회 간판 붙힌 곳과 는 완전 다릅니다.
    흰 옷을 입은 자는의의 옷을 입은자로서 가짜하나님을 전하고 섬기는 곳에 절대 있지 못 합니다.

    어떻게 배나 지옥 자식을 생산 하는 곳에 있을 수 있나요.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또는 백성이 되려면 그 곳에서 나와야 멸망의 죄에 참여치 않은 것입니다.


  • 작성자 26.08.02 14:57

    @일오삼 맞습니다.
    빛과 어둠이 그리스도와 귀신이
    함께 못함은 진리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 유형교회에서는
    빛의 성도만 모인 완전한 교회가 없다고 봅니다.
    육신으로 어둠의 사람과 함께 한다 해서
    영적으로 빛과 어둠이 함께 사귀는 것은 아니라 봅니다.

    거듭난 성도가 죽은 교회에 가서
    회개를 외치는 전도자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성도는 하나님이 이끄는대로 신앙하면 된다고 봅니다.
    하나님은 성도를 이렇게도 저렇게도 이끌고 있습니다.

  • 26.08.02 15:34



    바울사도의 개척한곳들 특히나 고린도교회는 이방문화와 이방신을 만들어
    섬기던 곳이엇고 빌립보교회도 바울의 선교를 돕던교회였으나 율법주의자들이 판을 치게 되고
    서로간에 우월을 내세우는 교회로 변질되어 갔던곳이고요


    그렇다해도

    혼자두게 안하실것 입니다
    브르스길라와 아굴라가 있고 실라와 글라멘드 디도와 디모데들 처럼요


    원래부터 잘못된 ,사람이 주인이되어 있는 교회라 한다면
    물반 고기반이라 생각하고 한명이라도 예수님의 지상과업을
    알게 하고 그분의 동역자들을 찾아내는 역활로 내가 쓰여진 다면
    나는 계속 나의 전도공간에 있을것 입니다


  • 26.08.02 16:02



    또한

    나 스스로의 행위로는 거룩해질수 없다는 생각이고

    구원을 믿어 천년동안 왕노릇 할 마음 1도 없고

    또한 이긴자가 나를 생명책에 써줄거라는 또는 지울거라는

    헛소리 역시 1도 믿지 않습니다



    색동옷을 입더라도 그분들이 죽기까지 전하고 행하려한

    유토피아, 그것을 따르고 행하려 할수 있는한 분량대로

    임하다 그들이 마친길로 따라갈것 입니다

    흙으로


    내생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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