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17일 화요일 말씀묵상 ♣
성경:신명기11:8-15(구279P)
제목:연초부터 연말까지
18.그러므로 너희는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모든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너희가 강성할 것이요 너희가 건너가 차지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차지할 것이며/
9.또 여호와께서 너희의 조상들에게 맹세하여 그들과 그들의 후손에게 주리라고 하신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
10.네가 들어가 차지하려 하는 땅은 네가 나온 애굽 땅과 같지 아니하니 거기에서는 너희가 파종한 후에 발로 물 대기를 채소밭에 댐과 같이 하였거니와/
11.너희가 건너가서 차지할 땅은 산과 골짜기가 있어서 하늘에서 내리는 비를 흡수하는 땅이요/
12.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돌보아 주시는 땅이라 연초부터 연말까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느니라/
13.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내 명령을 너희가 만일 청종하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섬기면/
14.1)여호와께서 너희의 땅에 이른 비, 늦은 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시리니 너희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얻을 것이요/
15.또 가축을 위하여 들에 풀이 나게 하시리니 네가 먹고 배부를 것이라.
할렐루야!오늘은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 설날입니다.
설날 아침에 온 가족 오늘 말씀으로 은혜를 충만히 받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제목 }“연초부터 연말까지”
본문 11:12에 “연초부터 연말까지”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한 해의 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라는 뜻입니다.
표준 새번역에서는 “해마다 정초부터 섣달 그믐날 까지라”고 번역했습니다.
현대인의 성경은 “일년내내” 라고 했습니다.
“From the beginning of the year to its end.”입니다.
하나님은 한 해를 선물로 주시면서 새해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여러분이 행복하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항상 하나님의 사랑의 눈길로 여러분을 바라보겠다는 것이 신11:12의 약속입니다.
연초부터 연말까지 하나님의 눈은 항상 여러분위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눈길을 피할 수 없습니다.
연초부터 연말까지는 하나님은 사랑의 눈으로 언제나 여러분을 바라보십니다.
우리를 언제나 변함없는 바라보는 그 눈은 사랑의 눈길입니다.
긍휼의 눈길입니다. 자비의 눈길입니다.
1년 내내 우리를 바라보시는 그 하나님의 눈을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연초부터 연말까지 1년 내내 우리에게서 눈을 떼지 않으시는 하나님은 우리를 어떻게 하실까요?
1. 강하게 하십니다(8절).
본문 신11:8절입니다.
“너희가 강성할 것이요”(8절).
이스라엘 백성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살 때에 하나님께서 저들을 강하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은 안일함가운데 얻어지는 땅이 아니었습니다.
가나안 7족속과 싸워 쟁취해야 땅입니다.
때문에 저들은 오합지졸의 군대가 아니라, 강한 용사가 되어야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보시고 아십니다.
그리고 그 연약함속에 그냥 살도록 버려두지 않습니다. 반드시 강하게 하십니다.
(대상 29:12)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유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자를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여러분! 우리는 때때로 연약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버려두어서가 아닙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깨닫고 강한 용사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고난속에 있는 우리를 수수방관하지 않습니다.
(벧전 5:10)“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스스로 강하다고 할 때 하나님은 그냥 버려두십니다. 내가 약함을 깨닫고 인정할 때 까지 버려 둡니다.
그러나 나의 약함을 인정하고 낙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며 기도할 때 하나님은 기도에 응답하시고 내 영혼을 강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2026년 한 해에 하나님은 여러분을 매일 바라보십니다. 순간 순간 바라보십니다.
그리고 힘을 주십니다.
하나님의 눈과 마주치는 자에게 하나님은 새 힘을 주십니다.
세상을 이길 힘을 주십니다.
약할 때에 강함이 되어 주십니다.
약함에도 부끄러워 하지 아니하고, 주눅 들지 아니하고, 열등감을 버리고 적극적으로 살 수 있도록 해 주십니다.
강하고 담대하십시오. 하나님은 여러분편입니다.아멘
2. 돌보아 주십다(12절).
신11:1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돌보아 주시는 땅이라”(12절)
하나님의 눈길은 따뜻합니다. 세밀합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여러분에게 무관심하지 않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 40년을 지내는 동안 의복이 헤하지 아니하고 신발이 떨어지지 아니했습니다.
구름기둥, 불기둥으로 함께하셨습니다.
낮에는 구름으로 더위를 막아주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저들을 따뜻하게 해 주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도 여전히 변함없이 보살펴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눈은 사랑의 눈이요, 보호의 눈입니다.
마치 어머니가 자식을 보살피듯이 그렇게 보살펴 주시고 돌보아 주십니다.
벧전 5:7절의 표준새번역의 번역입니다.
“여러분의 걱정을 모두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돌보고 계십니다”.
나를 돌보아 주시고, 보살펴주시고, 도와 주실 뿐은 오직 주님 밖에 없습니다.
나의 사정을 아시고 돌보아 주실 분은 주님 밖에 없습니다.
(신 32:10)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의 눈동자같이 지키셨도다”
2026년 한해동안 하나님께서 성도님들을 돌보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3. 만족하게 하십니다(15절).
신11:15, “네가 먹고 배부를 것이라”.
하나님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복을 주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른 비와 늧은 비를 주시고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이 풍족하게 될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먹고 배부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먹고 배부르는 것은 참 만족과 감사를 말합니다.
2026년도에 하나님의 사랑의 눈길로 도와주실 때 풍성하게 열매맺는 역사가 나타나기를 바랍니다.
우리 스스로에게는 항상 불만족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참 만족은 오직 하나님께로 납니다.
(고후 3:5) “우리가 무슨 일이든지 우리에게서 난 것같이 스스로 만족할 것이 아니니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나느니라”아멘
그러면, 하나님은 누구를 강하게 하시고, 돌보아 주시고, 만족하게 하십니까?
아무나 주님이 오라고 하시지만 아무나 이러한 복을 주시지 않습니다.
신11:13절에 정답 3가지가 나옵니다.
1. 하나님을 청종하는 자(Obey Him)
2.하나님을 사랑하는 자(Love Him)
3.하나님을 섬기는 자 (Serve Him)
(신 11:13)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내 명령을 너희가 만일 청종하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섬기면”(13절)
하나님이 우리를 바라보듯이 우리도 오직 주만 바라보아야 합니다.
사랑의 기적은 눈이 맞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눈길과 내 사랑의 눈길이 마주 칠때 역사는 일어납니다.
***{결론}***
하나님과 눈을 맞추는 자에게 2026년 한 해에 연초부터 연말까지 하나님은?
1. 강하게 하십니다. God makes you strong
2. 돌보아 주십니다. God takes care of you.
3.만족하게 하십니다. God gives you satisfaction.
여러분! 2026년 한해동안 연초부터 연말까지 하나님께서 강하게 하시고,돌보아 주시고,만족하게 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아멘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의 눈동자같이 지키셨도다”
(신명기 32:10).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유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자를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역대상 29:12절)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베드로전서 5:10절)
“Soli Deo Gloria”
(오직 하나님께 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