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시대에 사형수는 십자가의 처형으로
십자가에서 죽을때까지 달아 놓는 것이 십자가의 처형이며
모든 사람이 볼수 있는 장소에서 십자가 처형을 합니다.
조선시대에서 반역죄를 다스릴때 목을 베고 그 머리를 저자거리 두고
모든 사람이 불수 있게 달아 놓죠.
백합향
십자가에서 처형된 자들을 내려줄 때에는
안식일이 시작되기(해지기전)전 다리를 꺾어 내려준다.
몽둥이로 무릅뼈를 부수어 내려준다.
십자가 달리면 산체로 달아요.
그리고 죽을 때까지 기달리는 겁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는 날 13일.
14일이 유월절. 유대인의 절기
절기를 지킬때 죽은 것을 만지거나. 보거나 하면 안됨.
그래서 유대인들이 시체를 치워 달라고 한 것임.
민수기 6 : 6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는 모든 날 동안은 시체를 가까이 하지 말 것이요
십자가에 달면 바로 죽지 않아요
그래서 다리를 꺾어서 죽입니다.
저렇게 달리면
몸이 처저요..
쉼을 실려면. 못 밖힌 다리에 힘을 주고 상체를 들어 올려야 쉼을 쉴수가 있어요
또 양손에 못을 밖았죠 . 그 못 밖힌 손에 힘을 주고. 못 밖힌 다리에 힘을 주셔 상체을 올리면서 쉼을 쉬는것이죠
쉼을 쉴때마다 목밖힌 자리에 힘을 써야 하므로 손과 발에 고통이 있게 되죠
그래서 십자가에 달리전에 채찍으로 죽을때까지 때리는 겁니다
40에 한대 감한 매. 39대를 세번때리고 그리고 십자가에 달죠
월래는 죽을 때 까지 달아 놓고 죽으면 시체를 내래는데
다음 날이 14일 유월절..
그래서 유대인들이 유월절 전에 다리를 꺽어 죽게 하여 시체를 치워달라고 요청한 것이죠
31 이 날은 예비일이라 유대인들은 그 안식일이 큰 날이므로 그 안식일에 시체들을 십자가에 두지 아니하려 하여 빌라도에게 그들의 다리를 꺾어 시체를 치워 달라 하니
그래서 일찍 죽게 할려고 다리를 꺾는 것이죠
32 군병들이 가서 예수와 함께 못 박힌 첫째 사람과 또 그 다른 사람의 다리를 꺾고
다리를 꺽으면 양손의 못 밖힌 손의 힘으로만 쉰을 쉬여합니다.
그래서 금방 죽습니다. ..
양쪽 강도는 살아있어서 다리를 꺾어 일찍 죽게 하고
예수님은 이미 죽으셨기 때문에
죽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창을 찌른 겁니다.
33 예수께 이르러는 이미 죽은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아니하고
34 그 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이것은 구약에 예언된 것이고.
메시아가 이렇게 죽는다는 예언이 성취된 겁니다.
유대인들이 이 성취된 것을 보았을 것이고
12제자 중에서 유일하게 본 자가 요한입니다.
요한는 예수님의 대제사장에 끌려가서 맞는 것도 보았고
예수님의 십자가의 달리기 전의 행적을 다 본자이죠
35 이를 본 자가 증거하였으니 그 증거가 참이라 저가 자기의 말하는 것이 참인 줄 알고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니라
36 이 일이 이룬 것은 그 뼈가 하나도 꺾이우지 아니하리라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함이라
요한은 요한계시록에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계시는 예수님을 보고 기록한 것이고
요한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로 사역하신 예수님을 보고 기록한 겁니다
백합향
십자가에서 처형된 자들을 내려줄 때에는
안식일이 시작되기(해지기전)전 다리를 꺾어 내려준다.
몽둥이로 무릅뼈를 부수어 내려준다.
어설픈 주장이고.
죽기전에는 절대 안 내려주는데. 그 다음이 유월절 즉 절기 때문에 다리를 꺾어 빨리 죽이고 내리는 겁니다.
그리고 절기도 다 안식일이죠
이 날은 제 7 일의 안식일이 아니고 유월절인 14절 전날 즉 유월절의 예비일인 13일이죠
13일은 수요일. 14일을 목요일(유월절)15부터 무교절. 17일이 초실절이고 이 날 부활
13일 수요일(예비일). 14일 목요일(유월절). 15일 금요일(무교절시작) 16토요일(제 7일의 안식일) 17일이 안식 후 첫날이면서 초실절로 부활일
여러분들이 수요일 밤에 예배가 예수님이 장사 된 시간입니다. 수요일 낮에 13일엘 죽으시고. 14일 밤에(양력으로 수요일밤) 장사되죠
유대력은 저녁이 14일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