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이
금요일날이냐 수요일이냐 따지는 모지리들..
금요일 오후에 돌아가시고 일요일 새벽에 부활하셨다는 둥..
72시간을 맞추려면 수요일에 돌아가셔야 한다는 둥..
누가복음으로는 금요일이 맞고
초대교회도 금요일에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하고
서기 30년에 죽으셨는지 33년에 죽으셨는지 의견이 분분하잖아? 2천년 전의 일인데? .. ㅉㅉㅉ
날짜는 중요하지 않아.
성경이
왜 사흘 밤낮이라 하겠어?
왜 큰 안식일이라고 하겠어?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예수그리스도께서 무덤에서 부활하셨어. 니들이 생각하는 그 무덤을 말하는게 아니야.
역사적 사건이 일어난 어떤 특정한 날이 중요한 게 아니야.
예수로 죽고
그리스도로 부활하심이
큰 안식일이라는 것과
사흘 밤낮이 무슨 의미인지가 중요한 거다.
[요 19:31] 이 날은 준비일이라 유대인들은 그 안식일이 큰 날이므로 그 안식일에 시체들을 십자가에 두지 아니하려 하여 빌라도에게 그들의 다리를 꺾어 시체를 치워 달라 하니
안식일을 육신으로 지키려 애쓰는 놈들이..
정작
하나님의 아들을 십자가에서 죽였다.
오늘날도 똑같아..
성경 열심히 소설책 읽듯 읽고는
예수를 열심히 십자가에 매달고 있어..
예수께서
니 주둥이를 가만히 지켜 보시곤... 잘한다.. 잘해~~... 하시겠네..? 그치?
첫댓글 말씀을 영으로 깨닫치 못한 사람은
성령을 받지 못한 육의 사람이다
육의 사람은 육으로 지키는 언식일을 주장한다
육으로 지키는 안식일을 주장하는 자들이 예수님을 죽였다
그래서 롬8장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원수니라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출애굽한 해를 새해(첫해)로 정하라" 했는데도
이스라엘은 미친넘들이라 아직도 출애굽한 해가 첫해가 아니라고 달력에 표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