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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영적인 삶 예수 믿으면 천국 간다....그런데 예수 믿는 자가 거의 없다
백합향 추천 0 조회 152 26.08.05 03:10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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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5 03:39 새글

    첫댓글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few)이니

    이 말씀은
    예수님 말씀을 듣고 그대로 행하는 자가 작은문, 좁은길로 가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행위를 강조하는 말씀입니다. 성령께서 교회에게 하시는 말씀을 듣고 그대로 행하는 자가 이긴 자로써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 작성자 26.08.05 03:52 새글

    예수 믿는 다는분들이 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도 "이 비밀이 크도다"라고 썼습니다.

    믿으로 시작해서
    믿음으로 결실됩니다.

    사실은
    "겨자씨"만한 믿음도 없습니다.

  • 26.08.05 03:53 새글

    @백합향 [마7:24-27, 쉬운성경]
    24 "내 말을 듣고, 그대로

    행하는 사람은

    바위 위에 집을 지은 지혜로운 사람과 같다.
    25 비가 내리고, 홍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몰아쳐도 그 집은 무너지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 집은 바위 위에 지어졌기 때문이다.
    26 내 말을 듣고도

    행하지 않는 사람은

    모래 위에 집을 세운 어리석은 사람과 같다.
    27 비가 내리고, 홍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몰아쳤을 때, 그 집은 쉽게 무너졌는데, 그 무너진 정도가 심하였다."

  • 작성자 26.08.05 04:00 새글

    @조영노 믿음은 속사람을 새로 태어나게하고
    믿음은 성령의 열매로 나타납니다.

    로마7:22-24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로마 7장에서
    이 과정을 통과하지 못하면
    8장으로 넘어가지 못합니다.

  • 26.08.05 04:00 새글

    @백합향 믿어서
    성령으로 새 생명을 얻었으므로 성령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성령께서는 예수그리스도께서 하신 말씀을 증거하십니다.

    그리므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행동하는 자가 새명의 좁은 길, 생명의 작은 문으로 들어가는 자입니다.

  • 작성자 26.08.05 04:07 새글

    @조영노
    꺼꾸로 가는 군요.
    첫 단추를 잘못꿰면 그 다음 단추도
    잘못 꿰어집니다.

    사도행전 2:38
    말씀대로 가야합니다.

    회개 없는 죄사함
    죄사함 없는 성령 받음(거듭남)은
    법대로 경주한 것이 아닙니다.

  • 26.08.05 04:19 새글

    @백합향 [계21:7, 개역한글]

    성령께서 교회에게 하시는 말씀을 듣고 준행하는 자는 생명수 샘물을 거져 받는데

    이렇게 이기는 자는

    생명수 샘물을 유업으로 얻을 것이며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 작성자 26.08.05 04:17 새글

    @조영노
    믿음이 이깁니다.
    믿음은
    내가 죽고 주님이 사시는 삶입니다.

    마태복음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 작성자 26.08.05 06:55 새글

    절망끝에 발견한 문
    https://cafe.daum.net/waitingforjesus/O1TM/50598

  • 작성자 26.08.05 09:14 새글

    울어도 못하네/
    힘써도 못하네/
    참아도 못하네/
    믿으면 되겠네/
    주 예수만 믿어서 그 은혜를 힘입고/
    오직 주께 나가면 영원 삶을 얻네/

    찬송은
    신앙 선진들이 쓴 간증시에
    곡을 붙인 것입니다.

  • 작성자 26.08.05 19:07 새글

    오늘
    이 글을 올리는데 큰 부담을 느꼈지만
    하나님은 이 글 올리는 것을 허락하셨습니다,

    이 글이
    마지막 글이 될지도 모릅니다,

    아무리 말해도
    스스로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부르짖음이 없으면 그 좁은 문은 열리지 않습니다.

    강력한 여리고성
    강한 자아 때문입니다.
    자기 사랑 때문입니다.

    자기 감옥을 열고
    나오려고 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선택하지만
    그 결과는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어쩔수 없습니다.
    "참새가 죽어도 '짹'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죄의 몸" "사망의 몸"이
    죽고 부활되지 않으면
    아무 것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누군가가 전 해야할 말을
    전하는 것입니다.

    마태7:7-11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 작성자 26.08.05 19:19 새글

    고린도전서 15:10
    그러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은혜로 된 것이기에
    자기를 자랑하지 않습니다.
    은혜로인해 더욱 감사하고 낮아지고 겸손해 집니다.

    하나님은
    깨끗한 그릇을 사용하십니다.

    속죄의 피 뿌려진 법궤위에
    여호와의 영광이 임재하십니다.

    하나되신(요한17장) 하나님이
    부은 피로 오셔서(요한19:33-35)
    내주(Live in) 하십니다.

  • 작성자 26.08.05 21:51 새글

    죽고 부활하면
    비워지고
    자아에서 해방되어 자유를 얻어
    순수하고 자연스러워지며

    생명과 사랑의 근원되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 사랑을 누리며 안식하며 행복하다

  • 작성자 05:18 새글

    하나님은
    죄에 대한
    의에 대한

    하나님 공의의 요구를
    예수님이 드린 속제제와 번제로 충족하셨고
    화평케되었고 안식하십니다.

    이미 믿는 우리는
    그 안식 안으로 들어가
    사랑과 화평을 누립니다.

    믿음은
    이 사실을 봄으로
    마음 안에 이루어집니다.

    "쳐다본즉 살더라"(민수기21:9)

  • 작성자 14:07 새글

    오늘(8.6) 오전
    함께 하는 교회 지체 다섯분과 통화를 했습니다.
    속 사람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담 한 사람 죽었고
    예수 한 사람 부활로
    새롭게 된 모습을 보았습니다.

    흰 눈 같이 깨끗해진 마음에
    주님 사람으로 가득 채워진
    모습을 보았습니다.

    참으로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모습이었습니다.

    주님 생명이 무르익은
    성령의 열매를 보았습니다

    카페들에서
    위 본문 글이 5 스크랩된 것을
    카페 알림에서 보았습니다.

  • 작성자 15:23 새글

    추수 때를 아는 단 하나는

    살전5:4-6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찌라

    빛가운데서 말씀을 받아
    무르익어 결실된 자들은
    함께 다 같이
    변화된 자신들의 모습을 보고
    추수때가 된 것을 알게 됩니다.

    깨끗게 되었고
    새로운 생명과 사랑으로 채워진 자신들의
    모습을 스스로 알게됩니다

    마가복음 4:29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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