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믿으면 천국 간다....그런데 예수 믿는 자가 거의 없다
하나님 믿으면 이라고 하지 않고
예수 믿으면 천국 간다 라고 한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예수 믿는 자가 아주 적다 (few -거의 없다 KJV)
마태7:13-14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few)이니라
하나님이
본체의 형상으로 이 땅에 오셔서
죽어야만
하나님 말씀을 믿지 않고 반역한
아담 머리 한 사람
잔을 마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심판받고 못박혀 피 흘리고 정녕 죽어
죄의 몸이 멸해진 사실을 믿으려면
그렇게 심판 받고 죽어야하는
"죄의 몸"을 보아야 하는데
그런 자신의 모습을 본적이 없이
예수 믿으려고 교회 열심히 다닌다.
이미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를 알기 전에
하나님 사랑을 받으려고 종교심으로 최선을 다한다.
이건
하나님 사랑을 받으려고 내가 드리는 것이다.
이런 종교적 열심은
내 열심과 의로 하나님의 의를 대적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셔서
그 항 몸 드린
로마서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행악의 종자" "진노의 자녀"로 태어났다.
생명나무 열매를 먹기 전에 정녕 죽어
하나님을 떠났고
세상 임금이된 마귀의 백성으로 살았다.
거짓의 아비 마귀는 지금도 속인다.
예수 믿는 것이 아니라
자기 종교적인 열심으로 하나님 사랑을 받으려고
최선을 다하여 십자가에서 이루어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거역하게 한다.
로마서10:3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
요한6:28-29
저희가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다른 모든 종교는
사람이 정성을 다해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이라면
기독교는 하나님이 친히 사람의 영과 혼과 몸을 입으시고
사람을 찾아온 사랑입니다.
이 것을 "조건 없는 사랑"
"아가페"의 사랑이라고 말한다.
마태복음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이 사랑을 보았고
믿음으로 받은 자들만이
이 사랑을 전할 수 있습니다.
로마서 11:6
만일 은혜로 된것이면
행위로 말미암지 않음이니
그렇지 않으면 은혜가 은혜되지 못하느니라
하나님
"본체의 형상"이 사람으로 친히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이 그 한 몸 드려 이루어 주신 은헤와 사랑을
믿는 것이 아니라
자기 의와 열심을 믿는 것이다.
이것은 여타 대부분의 종교에도 있는 종교적 열심이다.
믿음은 100% 순수해야 합니다
십자가 우편의 강도나
돌아온 두째 아들같이 다 잃고 망하여 거지꼴로
빈 손으로 돌아와야 그 조건 없는 사랑을 만날수 있습니다.
오직 은혜로
오직 믿음으로
그래야
100% 순수한 예수 믿음이 됩니다.
바울 사도가 그랬습니다.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야 합니다.
그래야 자기기 귀하게 여기던 모든 것을 내려 놓고
이 은혜 하나만을 믿음으로 받게 됩니다.
그제서야
그 사랑을 만나며
예수 믿게 됩니다.
하나님은
100% 은혜로 부음받아 하나된
예수님만 받으십니다.
거기에 무엇을 섞으면 부패되고
더러워집니다.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로다" 자부하던
바울도
예수님을 만난 후에는
"예수"외에는 다 "배설물"로 버렸습니다.
"죄의 몸"
"사망의 몸"이 십자가에 못 박혀
그리스도와 함께 "정녕 죽어" "멸하여"지고
다시 태어난 자들이 어떻게 변했는지
현재 살아있는 9명의 간증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사도행전 2:38을 거쳐 망대가 완성된 자들입니다.
첫 관문은 자신의 모습을 보는 회개입니다
소위 불순물이 없는 스텐그릇은 녹슬지 않습니다.
stain less steal
여호와께 드리는 "소제물(화제)"에는
누룩이나 꿀을 넣지 않습니다.(레위기2:11)
100% 순수한 믿음은 값진 진주 하나입니다.
"찾아 발견하는 자가 거의 없는(few- KJV) 비밀입니다.
"이 비밀이 크도다"(에베소5:31-32)
마태7:13-14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셍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갈라디아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2026. 08. 05 03:10
청천홍심
첫댓글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few)이니
이 말씀은
예수님 말씀을 듣고 그대로 행하는 자가 작은문, 좁은길로 가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행위를 강조하는 말씀입니다. 성령께서 교회에게 하시는 말씀을 듣고 그대로 행하는 자가 이긴 자로써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다는분들이 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도 "이 비밀이 크도다"라고 썼습니다.
믿으로 시작해서
믿음으로 결실됩니다.
사실은
"겨자씨"만한 믿음도 없습니다.
@백합향 [마7:24-27, 쉬운성경]
24 "내 말을 듣고, 그대로
행하는 사람은
바위 위에 집을 지은 지혜로운 사람과 같다.
25 비가 내리고, 홍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몰아쳐도 그 집은 무너지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 집은 바위 위에 지어졌기 때문이다.
26 내 말을 듣고도
행하지 않는 사람은
모래 위에 집을 세운 어리석은 사람과 같다.
27 비가 내리고, 홍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몰아쳤을 때, 그 집은 쉽게 무너졌는데, 그 무너진 정도가 심하였다."
@조영노 믿음은 속사람을 새로 태어나게하고
믿음은 성령의 열매로 나타납니다.
로마7:22-24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로마 7장에서
이 과정을 통과하지 못하면
8장으로 넘어가지 못합니다.
@백합향 믿어서
성령으로 새 생명을 얻었으므로 성령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성령께서는 예수그리스도께서 하신 말씀을 증거하십니다.
그리므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행동하는 자가 새명의 좁은 길, 생명의 작은 문으로 들어가는 자입니다.
@조영노
꺼꾸로 가는 군요.
첫 단추를 잘못꿰면 그 다음 단추도
잘못 꿰어집니다.
사도행전 2:38
말씀대로 가야합니다.
회개 없는 죄사함
죄사함 없는 성령 받음(거듭남)은
법대로 경주한 것이 아닙니다.
@백합향 [계21:7, 개역한글]
성령께서 교회에게 하시는 말씀을 듣고 준행하는 자는 생명수 샘물을 거져 받는데
이렇게 이기는 자는
생명수 샘물을 유업으로 얻을 것이며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조영노
믿음이 이깁니다.
믿음은
내가 죽고 주님이 사시는 삶입니다.
마태복음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절망끝에 발견한 문
https://cafe.daum.net/waitingforjesus/O1TM/50598
울어도 못하네/
힘써도 못하네/
참아도 못하네/
믿으면 되겠네/
주 예수만 믿어서 그 은혜를 힘입고/
오직 주께 나가면 영원 삶을 얻네/
찬송은
신앙 선진들이 쓴 간증시에
곡을 붙인 것입니다.
오늘
이 글을 올리는데 큰 부담을 느꼈지만
하나님은 이 글 올리는 것을 허락하셨습니다,
이 글이
마지막 글이 될지도 모릅니다,
아무리 말해도
스스로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부르짖음이 없으면 그 좁은 문은 열리지 않습니다.
강력한 여리고성
강한 자아 때문입니다.
자기 사랑 때문입니다.
자기 감옥을 열고
나오려고 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선택하지만
그 결과는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어쩔수 없습니다.
"참새가 죽어도 '짹'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죄의 몸" "사망의 몸"이
죽고 부활되지 않으면
아무 것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누군가가 전 해야할 말을
전하는 것입니다.
마태7:7-11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고린도전서 15:10
그러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은혜로 된 것이기에
자기를 자랑하지 않습니다.
은혜로인해 더욱 감사하고 낮아지고 겸손해 집니다.
하나님은
깨끗한 그릇을 사용하십니다.
속죄의 피 뿌려진 법궤위에
여호와의 영광이 임재하십니다.
하나되신(요한17장) 하나님이
부은 피로 오셔서(요한19:33-35)
내주(Live in) 하십니다.
죽고 부활하면
비워지고
자아에서 해방되어 자유를 얻어
순수하고 자연스러워지며
생명과 사랑의 근원되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 사랑을 누리며 안식하며 행복하다
하나님은
죄에 대한
의에 대한
하나님 공의의 요구를
예수님이 드린 속제제와 번제로 충족하셨고
화평케되었고 안식하십니다.
이미 믿는 우리는
그 안식 안으로 들어가
사랑과 화평을 누립니다.
믿음은
이 사실을 봄으로
마음 안에 이루어집니다.
"쳐다본즉 살더라"(민수기21:9)
오늘(8.6) 오전
함께 하는 교회 지체 다섯분과 통화를 했습니다.
속 사람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담 한 사람 죽었고
예수 한 사람 부활로
새롭게 된 모습을 보았습니다.
흰 눈 같이 깨끗해진 마음에
주님 사람으로 가득 채워진
모습을 보았습니다.
참으로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모습이었습니다.
주님 생명이 무르익은
성령의 열매를 보았습니다
카페들에서
위 본문 글이 5 스크랩된 것을
카페 알림에서 보았습니다.
추수 때를 아는 단 하나는
살전5:4-6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찌라
빛가운데서 말씀을 받아
무르익어 결실된 자들은
함께 다 같이
변화된 자신들의 모습을 보고
추수때가 된 것을 알게 됩니다.
깨끗게 되었고
새로운 생명과 사랑으로 채워진 자신들의
모습을 스스로 알게됩니다
마가복음 4:29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