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13~15
가인이 여호와께아뢰되
내 죄벌이 지기가 너무 무거우니이다
주께서 오늘 이 지면에서나를 쫓아내시온즉
내가 주의 낯을 뵈옵지 못하리니
내가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될지라
무릇나를 만나는자마다나를
죽이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그렇지 아니하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벌을 칠 배나 받으리라" 하시고
가인에게 표를 주사
그를만나는모든 사람에게서
죽임을 면하게 하시니라
카페 게시글
영적인 삶
가인을 죽이는 자는벌을 칠 배나 받는 이유
다음검색
첫댓글
가인을 죽이는 자는벌을 칠 배나 받는
그 이유도 잘 모르면서
가인을 보는 자마다 가인을 돌로 쳐 죽인다.
온천하가 가인의 죄와 하나님께서 직접 심판하신 것을 보고 알았으나 가인 처럼 행동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 네 맞습니다.
가인이 살인을 한 것처럼
가인을 돌로 쳐 죽이는 자도
똑같이 살인죄를 저지르는 것입니다.
죄인을 죽이면 살인죄가 아닐까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으니
이제 남은 식구는 아담과 하와 밖에 없을것 같았는데 "나를 만나는 자 마다"는 누구를 가리킬까요?
이때는 이미 적지 않은 사람들이 있었다는 의미일까요?
아니면 미래에 태어날 그 어떤 아담의 지식들을 말하는 것일까요?
왜 에덴의 동편 놋으로 피신의 삶을 살았을까요?
누구를 피하여 그렇게 했으며 '만나는 자 마다'는 불특정 다수를 말하는것 같은데 그들은 누구일까요
이마에 굳이 표시를 하지 않아도 아담과 하와가 하나밖에 남지 않은 자식을 죽일 까닭이 있을까요?
성경은 왜 이러한 서술을 해야만 했을까요?
성경이 말하지 않는 내용을 더하거나 빼거나 사람이 임의대로 추측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불필요하기 때문에 생략한 내용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