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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생즐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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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지리산 칠선계곡, 별유천지비인간
이원근 추천 0 조회 266 26.07.16 10:27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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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7.17 20:15

    첫댓글 ㅡ 권수문

    역시 칠선계곡은 국내 골짜기 중에서 단연 백미로 꼽히지요.
    산행기를 읽으니 지난날 칠선계곡에서 그야말로 죽을 고생을 한 경험들이
    머리를 스칩니다.
    백무동에서 장터목까지는 오래 전
    겨울에 안내산악회를 따라 영도 철도 모르게 올랐다가 역시 큰 고생을 한 일이 생각납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역시 지리산은 대단합니다.
    지 아무리 설악이니 한라니 하지만 모든 산을 다 합쳐놓은 것과 같은 산이 지리산이지요.

    무더운 날씨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소인은 가만이 앉아서 칠선계곡 잘
    다녀왔습니다.
    ㅡ 석정규
    그 예전 여름 칠선계곡쪽으로 일행들과 하산하다 큰 사고를 당할뻔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지리산 품속 소식 전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더운 여름 강녕 하십시요
    화이팅~!!
    ㅡ 여인태
    지리산 칠선계곡 들어가는데 마천면이 우리시조가 있어요.
    ㅡ 최천기
    교장 선생님의 글과 사진을 읽고 보다보니 저도 동행한 듯한 기분입니다,
    "별유천지비인간" 또 배움을 받읍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 작성자 26.07.18 13:32

    ㅡ 이승재
    선생님 !
    오늘도 무더운 날씨 속에
    오늘 하루 잘 보내 셨는지요.

    무더위도 무더위 이지만
    후덥 지근하고
    불쾌 지수가 높은 것이
    가장 문제 네요
    무더위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 저녁 보내세요.
    ㅡ 김종배
    최근 가보지 못한 칠선계곡을 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오래오래 백수까지 건강하세요.
    ㅡ 김종철
    제 교단 동료들도 여럿이 있고. 주변에 많은 퇴직 동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임 처럼 꾸준하게 산행하는 모임은 없는 것 같습니다.

    오래도록 함께 하시면서 산수를 즐기시길 기원드립니다.
    ㅡ 김진호
    지리산 칠선계곡에서 여유로운 하루를 보낸 산꾼에게 박수를 보내네.
    내 고향 대구가 최근 얼마나 더웠으면 피서지로 지리산 계곡을 찾아 나섰을까? 짐작이 가네.
    자연을 벗 삼아 지친 심신 을 달래는 여유로운 삶, 너무 멋지고 우아합니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건강하고 중후한 멋쟁이가 되시길...

  • 작성자 26.07.21 10:17

    ㅡ 박낙원
    칠월 덜어 두번째 고향집에서 공곡 톡을보고, 새벽이가 내 잠 울 거두어 가고나니 미루어 둔 자네 톡 이 생각나 열어봐서요.

    칠성계곡 산길을 한번 가 볼라고 '오만분에 일 지도책' 을 여러번 답사 해오다 아직인 그 계곡 길, 삼대 계곡이 칠성이를 못가봐서 내게는 2대 계곡으로 결정 해야 될꺼에요.
    어느날 04시 20분 일어나 들에나갈때 "코둘러" 둘래길 떠나는 날은 코둘러 팀들도 새벽길을 나설꺼야 하면서 밭에 갔는 날도 있어네 ^.^
    칠성계곡 청정계곡 정기를 가득담아 와서 벽에 걸어두시게.

    그라고 장구목 사진 옆사람 손 잡은 치마씨가 무촌 사이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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