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어떤 분이 군종으로 갔는데
군대 목사님이 군종 병들에게 말씀하시기를
"계급으로는 자네들이 졸병이지만
영적으로는 하나님 나라에서 볼 때
자네들이 지휘관이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말씀에 은혜를 받아
부대에 사건이 생기면
책임감을 가지고 더 기도하게 되었고
탈영사건이 일어나면
“기도하지 않은 제 책임입니다.”
이렇게 군종 병들이
사명감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볼 때는 힘없고,
별것 아닌 사람 같지만
사실은 영적으로 주의 사람들이
기름부음 받은 사람들이
주님과 함께 그 만큼 위치에서
다스리는 것입니다.
2
그래서 우리가 누구인지를 알고
중보로 주님과 함께 다스리며
선포하고, 파쇄하며,
모든 사람을 죄짓게 하고 속이는 악한 영을
공격하며, 오늘도 전투하고
어둠의 왕국과 빛의 왕국의 사이에서
주의 능력 입어 승리하는 자는
그날에 최고의 영예인
면류관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은 영적인 세계입니다.
우리가 힘없는 사람 같지만
우리는 지극히 큰 영광의 나라가
임하기를 바라고,
함께 동참하고, 쓰임 받고,
영적으로 다스리고 통치하는 자로서
오늘도 적합한 자가 되기 위해
만들어가는 하루로 주신 것입니다.
3
눈앞에 현실을 보건데
주님 다시 오실 분위기가 역력한 이때에
그때까지 참고 기다리며 늘 중보하면서
영적 싸움을 조금만 더 참고 선을 행하면
주님 오실 때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않는
불멸의 행복과 그 나라를 주시는데
이것이 영광의 복음입니다.
우리가 확실히 누구인지
복음과 주의 나라를 알 때
이것을 정말 깨닫고, 확신이 있어야 하며
하루를 살더라도
늘 이 생각에 깨어있어서
군인은 군인이라는 생각을 해야
군인답게 살 수 있듯이
이런 생각을 하며
하루하루 충성을 다해야
제대로 사는 것입니다.
10. 28 금요새벽 말씀 중
첫댓글 하나님 나라에서 볼 때 자네들이 지휘관이다." “기도하지 않은 제 책임입니다.” 아멘 아멘입니다...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셔서 온 열방을 통치하시는데 하나님의 자녀들과 더욱 기름부음 받은 자들과 함께 통치합니다. 그래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기도해야 함을 느낍니다....
아멘!!아멘!!
목사님 말씀에 힘을 얻습니다.
내 주님을 위해 싸우는 군사로, 삶에 얽매이지 않고 부르신 내 주님을 위해 살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아멘!!! 기도의힘을 주신 말씀 감사해요! 기도 많이 할수 있도록 기름부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