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스기로 시작했는데요. 위쪽에 혼마가문이 차지하고있는 섬에 금광이 있더군요.
금전이 많이 부족했는데다가 극초반이라 만만할줄 알고 침공을 결정했는데,
첫침략 대패..겨우 겐신만 살아돌아왔;;;
두번째 침략은 시도도 못하고 바다에 수장(뭔놈이 수군이 저리도 많은지 OTL)...;;
세번째 침략엔 나기나타승병까지 대동했는데 전멸.....
아래쪽 다케다놈이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고있어서 불안불안했지만 금광섬만 먹으면 만사가 해결될 줄 알고,
에치고쪽 물량 있는거 다뺀 회심의 공격이였는데..비참하게 세번 모두 실패함으로써 우에스기 가문 멸문 일보직전이네요 -0-;;
첫댓글 혼마섬 점령이 상당히 어렵더군요
수군이 지키고 있는데다가 또한 상륙한다 해도 적은 풀군단2개..
어지간한 정예부대를 이끌고 가지 않는 이상 점령이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점령하고 금광만 업그레이드 하면 돈이 상당히 들어옵니다.
어쩐지 전국이 4~5개 세력으로 정리되는 와중에도 거기는 점령이 안되더라니. 저는 남쪽의 오다로 해서 거기는 아직 잘 모름
메츠케 스님 조합가야합니다. 얘들은 계속 병력생산하다보니 풀 부대가 넘쳐서 성밖에 병력이 계속두둔합니다. 먼저 적대관계 설정하시고 스님으로 반란 계속 유도하신 후 성밖에 주둔하는 부대 매수후 다음턴에 매수한 부대와 아군 부대로 점령 하시면됩니다. 미리 스님을 적군 사기 꺾어놓으ㅛㅣ두요
아님 닌자를 끌고가야 뭔가가 될 듯요.
저도 호조 다케다를 하면서 혼마를 본격적으로 먹게됬는데 호조 할때 아무생각없이 드랍갔다가 피봤음.. 섬 상륙이란게 또 의외로 시간도 많이 잡아먹는 작업이라 그 동안 전력이 비는 것도 문제고..
전에 호조로 할때 이녀석들 어떻게든 굴복시키려고 벼르다가 중반쯤에 사무라이들 대거 대동하고 가서 야간전투 걸어서 충원부대 없이 격파해봤습니다만 아군 피해도 정말 만만치 않았던...;; 이녀석들은 변덕이 죽 끓듯이 해서 교역신청해도 다음해에 자꾸 끊어버리고 계속 돈 요구만 하더군요. 코딱지만한 땅떼기 하나 딸랑 가진 놈들이 간도 크게!
초반 5턴째에 승부를 내야함. ㅋㅋㅋ
전쟁을 하기로 생각하셨다면 한큐에 끝내야 해요. 수군 때문에. ㅋㅋ 그나저나 전에 우에스기로 할 때
블랙 쉽 나포하려고 거진 다 부셔놔서 다음 턴이면 뺏을 수 있는데 갑자기 사라진거 였습니다.
나중에 혼마 공격 할 때 보니 블랙쉽을 갖고 있더군요. 원래 한부대 반정도를 항상 유지하고 있어야 하는데 유지비 때문인지 한부대도 안되고 그것도 전부 아시가루들로 ㅋㅋ. (보통 유미사무라이 풀로 만들던데)
초반 그것도 극초반에 무역선으로 해서 2부대 끌고 가서 묵어야 합니다.ㅡㅠㅡ;;
그게 아니면 사도는 힘들다 보심 됩니다
사도 공략 시점이 중간으로 가다보면 힘듭니다 아시가루가 아시가루가 아니죠.ㅡㅠㅡ;;;
저같은 경우 망고넬을 동원해서 모랄빵+장군저격으로 퇴각하는 애들 몽땅 다썰어서
사도 공략성공 ㅡㅡ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