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진 대왕암과 출렁다리
일시 : 2024. 10 .06(일요일)
장소 : 대왕암과 출렁다리
카톡을 열어보니 방어진 대왕암 공원과 출렁다리 꽃 무릇을 보았다고 자랑이 대단한다.
사진 작가 최기자를 전화로 대왕암에 한 번 가 보자! 하니 서슴없이 동행한다.
주말이라서 주차하는데 3바퀴나 돌았다. 임시 주차장에 주차하고 식당에서 갈비탕을 먹는데 시간이 지연 되었다.
우리 일행은 대왕암 공원의 산책길을 따랐다. 처음으로 대하는 것이 꽃무릇인데, 한창 빨갛게 뽐내기는 시일이 너무 지났다.
울산 동구청에서 관리하는 출렁다리를 타니 다리가 휘청한다. 대왕암공원에 오면 출렁다리를 타는 맛이다.
기암괴석으로 바위가 쏫아있는 대왕암을 지나는데 일요일이라서 관광객이 너무 많아서 부딪친다.
울기 등대와 공원 꽃무릇 코스를 일주를 했다. 시기가 약간 늦으나, 출렁다리, 기암괴석. 울기등대를 보았다.
우리나라가 살기 좋은 나라인 것은 틀림없구나~
촬영 : 선 진규
첫댓글 꽃무릇 출렁다리 대왕암 어느것 하나라도 사진이 너무 좋습니다 영상도 최고입니다
몇번 가 본 공원인데...
꽃무릇이 피었다가 지고 있다. 아쉬운 점이 있으나, 울기 둥대, 대왕암의 기암 괴석은 옛날이나 똑 같다. 출렁다리가 많이 흔들거린다. 그 맛에 출렁다리를 탄다. 일요일이라 인파가 너무 많다. 부딪친다. 그러나 화를 내는 사람은 없다. 마지막 가는 대왕암 공원의 풍경과 바다에 파도가 울렁인다.
오전에는 파크 골프를 치고, 오후에는 대왕암 공원에서 하루의 힐링을 유감앖이 스친다. 참으로 좋은 하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