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의법칙 ◇
"세상 모든것은 왔다가 간다." 올때가 되면 오고,
갈때가 되면 간다.
저마다
자기가 와야 할 때
정확히 오고, 갈 때가 되면 정확하게 돌아간다.
계절도, 밤과 낮도,바람도,구름도,사람도,
인연도, 일도, 돈도, 명예도, 건강도,
모든 것이 전부 다 인연따라 왔다가
인연이 다하면
반드시 가고야 만다. 그것이 세상의 법칙이다.
이를 생사법(生死法),
생멸법(生滅法),이라고 한다.
생겨난 모든 것은 멸할 수밖에 없다는,
제행무상(諸行無常),
제법무아(諸法無我)의 법칙이다.
지혜로운 이는 바로 이러한 진리의 법칙대로 산다.
올 때는
오도록 허용해 주고,
갈때는 가도록 허락해 준다. 올때 더많이 안 왔다고 괴로워하지 않고,
갈 때 왜 벌써 가느냐고 따지지 않는다.
모든 것은 순리대로
왔다가 간다는 것을 알기에, 언제
떠날 지 모름을 이해한다.
그러니 과도하게 집착하지도않고 떠나갈 때
과도하게 서글퍼하지도
않는다.
과도하게 취하거나 버리는 것이 없다.
그 속성을 알기 때문이다.
왔다가간다는 속성 거기에는'
나'도 빼놓을수 없다.
나 또한
왔다가 가는 것일 뿐이다.
무엇
때문에 집착하겠는가!
여래여거(如來如去:부처님의 또 다른 명호, 이름이다)
여여하게 오고,
여여하게 가시는 분, 세상모든것들이 올 때 오도록 갈 때
가도록 붙잡지 않고 그저 내버려두고
허용해 주시는 분이라는 뜻이다.
이것이 삶을 지혜롭게 사는 방법이다.
모든 것을 그냥 내버려두라. 애쓰지 말라.
취하거나 버리지 못해 안달할 것 없다.
오면 오도록, 가면 가도록
해주라.
거기에 참된
자유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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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휼지세(蚌鷸之勢)
도요새가 조개를 쪼아 먹으려고 부리를넣는 순간
조개가 껍데기를닫고 놓지아니한다는 뜻으로,
대립하는
두 세력이 잔뜩
버티고 맞서 겨루면서
조금도
양보하 지 아니하는
형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입니다.
어울림 천년을 사는
"산속 나무"는 "바람이부는쪽"에는 "가지"가 없습니다.
나무는 "바람에 맞서면"
"부러진다"는걸 압니다.
"바람부는 데로" "가지" 를 뻗어야
"오래 산다"는 걸
다 "알고"는 있습니다.
"모난 돌이 정 맞는다"고,
"평지에
튀어나온돌"은 발길에 "걷어 차이게" 되어있습니다.
"인생"을 마치 "모난 돌처럼"살면 "아파서" 누웠을때 주변에친구가 없습니다. "조약돌처럼" "서로 부딪혀도" "아프지 않게" 살아 가는 "사람"이 되어야 겠지요.
그래서
"함께"라는 말이 생겼나 봅니다.
"함께"라는 말은 "참" "다정"하고 "소중한 말"입니다. 우리는 늘 "누군가"와 "함께하면" 행복해집니다. "인생을 즐기는 가장 좋은방법"은 '어울림'입니다. 서로 양보하며
"한 발자욱씩" 다가서는"조화로움"으로 "함께하는 행복한날들"이 되시길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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