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편
'구-시네마'에 이어, 종이 접기 선생님 '구 삼촌'
문은선
앞서 소개한 45편 '구 시네마' 극장주 구지훈 님.
이번에는 문은선 선생님께서 구지훈 님 잘하는 종이접기를
동네 아이들에게 알려주게 주선했습니다.
구지훈 님과 활동할수록 구지훈 님 잘하는 일이 더 많이 보이고
구지훈 님 알고 지내는 둘레 사람이 늘어납니다.
'구 시네마'에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이번에는 마을 아이들을 위한 종이 접기 활동 선생님으로 활약했습니다.
이렇게 기록하고 다시 나눠주어 고맙습니다.
'구-시네마'에 이어, 종이 접기 선생님 '구 삼촌'을 읽은 뒤,
댓글로 '읽었습니다' 하고 남겨주세요.
소감이나 질문을 써도 좋습니다.
첫댓글 문은선 선생님의 다른 글
사례관리 100-45편, <구-시네마>_문은선
https://cafe.daum.net/coolwelfare/SCmU/611
사례관리 100-21편_신사 김사장_문은선
https://cafe.daum.net/coolwelfare/SCmU/586
구시네마에 이어 구삼촌이라니! 지원자는 이렇게 도우면되는구나 할 것이고, 당사자는 이렇게 살면 되는구나 할 것 같습니다. 그 경험과 노하우 부럽습니다. 잘 배웠습니다!
구삼촌에게는 2번의 경험이 스스로 삶을 꾸려가는데 정말 큰 힘이 되었을 것 같아요. 멋진 실천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다 읽었습니다.
당사자가 좋아하는 일, 잘할 수 있는 일을 세심하게 살피고, 그것을 구실 삼아 사람들과 관계하도록 거들어주셨습니다. 그 관계 속에서 아이들에게 좋은 어른으로 설 수 있도록 해주신 모습도 인상 깊었습니다. 점점 더 주도적으로 활동하시고, 이제는 약속을 잡아야 만날 수 있는 구삼촌 모습을 보며 저도 이렇게 사회사업하고 싶다는 마음 다시 다잡게 됩니다. 잘 읽었습니다.
당사자의 강점 중심 지원 바로 이런 것이지요! 제가 일하는 곳에서도 이렇게 당사자가 좋아하고 잘 하는 것 찾아 거들고자 더 애써야 겠습니다
다 읽었습니다.
구-시네마의 의미있는 경험이 구 삼촌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는 좋은 계기였던 것 같습니다. 당사자의 풍성해진 일상이 우리가 바라는 방향이 아닐까 싶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구 삼촌'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문은선 선생님! 고맙습니다
지원하는 과정에서 구 삼촌이 둘레 사람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낀 것 같아 읽는 저도 마음이 좋았습니다.
구 삼촌의 자신감을 북돋아 주는 지원 방식이 누나와의 관계까지 긍정적으로 확장되는 좋은 효과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했다’라고 자랑하시는 구삼촌의 모습을 상상이 됩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