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편
'구-시네마'에 이어, 종이 접기 선생님 '구 삼촌'
문은선
앞서 소개한 45편 '구 시네마' 극장주 구지훈 님.
이번에는 문은선 선생님께서 구지훈 님 잘하는 종이접기를
동네 아이들에게 알려주게 주선했습니다.
구지훈 님과 활동할수록 구지훈 님 잘하는 일이 더 많이 보이고
구지훈 님 알고 지내는 둘레 사람이 늘어납니다.
'구 시네마'에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이번에는 마을 아이들을 위한 종이 접기 활동 선생님으로 활약했습니다.
이렇게 기록하고 다시 나눠주어 고맙습니다.
'구-시네마'에 이어, 종이 접기 선생님 '구 삼촌'을 읽은 뒤,
댓글로 '읽었습니다' 하고 남겨주세요.
소감이나 질문을 써도 좋습니다.
첫댓글 문은선 선생님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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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네마에 이어 구삼촌이라니! 지원자는 이렇게 도우면되는구나 할 것이고, 당사자는 이렇게 살면 되는구나 할 것 같습니다. 그 경험과 노하우 부럽습니다. 잘 배웠습니다!
구삼촌에게는 2번의 경험이 스스로 삶을 꾸려가는데 정말 큰 힘이 되었을 것 같아요. 멋진 실천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