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사회복지사사무소 '구슬' | 책방, 구슬꿰는실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사례관리_100편 읽기 사례관리 100-46편, <‘구-시네마’에 이어, 종이접기 선생님 ‘구 삼촌’>_문은선
김세진 추천 0 조회 73 26.09.03 20:32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6.09.03 20:34

    첫댓글 문은선 선생님의 다른 글

    사례관리 100-45편, <구-시네마>_문은선
    https://cafe.daum.net/coolwelfare/SCmU/611

    사례관리 100-21편_신사 김사장_문은선
    https://cafe.daum.net/coolwelfare/SCmU/586

  • 26.09.04 08:29

    구시네마에 이어 구삼촌이라니! 지원자는 이렇게 도우면되는구나 할 것이고, 당사자는 이렇게 살면 되는구나 할 것 같습니다. 그 경험과 노하우 부럽습니다. 잘 배웠습니다!

  • 26.09.04 08:50

    구삼촌에게는 2번의 경험이 스스로 삶을 꾸려가는데 정말 큰 힘이 되었을 것 같아요. 멋진 실천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9.04 10:39

    다 읽었습니다.

  • 26.09.04 10:44

    당사자가 좋아하는 일, 잘할 수 있는 일을 세심하게 살피고, 그것을 구실 삼아 사람들과 관계하도록 거들어주셨습니다. 그 관계 속에서 아이들에게 좋은 어른으로 설 수 있도록 해주신 모습도 인상 깊었습니다. 점점 더 주도적으로 활동하시고, 이제는 약속을 잡아야 만날 수 있는 구삼촌 모습을 보며 저도 이렇게 사회사업하고 싶다는 마음 다시 다잡게 됩니다. 잘 읽었습니다.

  • 26.09.04 12:42

    당사자의 강점 중심 지원 바로 이런 것이지요! 제가 일하는 곳에서도 이렇게 당사자가 좋아하고 잘 하는 것 찾아 거들고자 더 애써야 겠습니다

  • 26.09.04 17:01

    다 읽었습니다.

  • 26.09.04 22:24

    구-시네마의 의미있는 경험이 구 삼촌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는 좋은 계기였던 것 같습니다. 당사자의 풍성해진 일상이 우리가 바라는 방향이 아닐까 싶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26.09.07 18:03

    '구 삼촌'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문은선 선생님! 고맙습니다

  • 26.09.08 07:57

    지원하는 과정에서 구 삼촌이 둘레 사람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낀 것 같아 읽는 저도 마음이 좋았습니다.
    구 삼촌의 자신감을 북돋아 주는 지원 방식이 누나와의 관계까지 긍정적으로 확장되는 좋은 효과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9.09 16:06

    ‘이렇게 했다’라고 자랑하시는 구삼촌의 모습을 상상이 됩니다. 잘 읽었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