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7일 월요일 10:00~ 2학기 1차시
위에 비교하면 족하지 못하지만
아래에 비교하면 남음이 있다. --명심보감-
* 행간과 여백
공상균의 《바람이 수를 놓는 마당에 시를 걸었다》중에서
* 시감상
<같이 늙어가는 친구> 동촌 김종근
<쌀독 긁는 소리> 홍옥선
* 학생작품
<콩나물 한 봉지> 김기희
* 교재 p.43
박목월, <나그네>에서
김기림, <일요일 행진곡>
2026년 2학기 가천 시창작반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래된 벗이 오니 더없이 즐거웠습니다.
원미경샘 오셔서 반갑고, 바쁜 시간 쪼개가며 참여해 주고 있는 배복임샘 반갑습니다.
오늘 맛있는 진수성찬은 '화담정원' 사장님 배복임 문우께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특별히 더 맛있었다는 문우님들의 후담.
커피까지 마시며 느긋하게 밀린 이바구를 나눌 수 있어서 흡족한 시간이었습니다.
수업시간 간식은 서회장님께서 제공하셨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화백아카데미 2분기 10월 부터 시작, 격주 토요일, 양재
문학기행 10월중 시행
용비어천가 현대어버전을 필사하는 것은 과제
첫댓글 2학기 개강을 멋지게 시작했습니다.
풍성한 점심을 제공해주신 배복임 대표님 감사합니다. 우리모두 행복핬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