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지난 주, 화~목까지, 동탄순복음교회의 중고청 수련회에, 우리 학생들을 데리고, 잘 다녀왔습니다. 함께 갔던 학생들과 선생님들 모두, 큰 은혜를 받고 돌아왔습니다. 매번 동탄을 갈때마다, 새롭게 깨달아지는 것이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에는, 동탄 순복음교회와, 우리 교회와의 차이점을, 한가지 분명하게 알게 된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성령의 불과 그 관리였습니다. 동탄에서는, 성령의 불을 관리하기 위해서, 강사들(평신도 사역자들)은 기본적으로 3시간 기도하는 것이 기본이었습니다. 한 강사님의 간증 : 자신도 사역하다가, 또는 개인적으로, 어둠에 눌려 있을 때가 있는데,(예를들면 무기력, 미움, 우울 등) 그럴 때마다, 마음의 어둠이 물러가도록,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기도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마음의 어둠이 물러가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성령의 불로 채워져서, 다시 마음이 뜨겁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도 불 관리를 해야 합니다. 레위기에서 “제단 위의 불은 계속 타고 있어야 하며 꺼뜨려서는 안 된다.(6:13)"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단 위의 불이 꺼지면, 제물을 태울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열납되는 제사를 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것처럼, 내 안의 성령의 불이 약하거나 꺼지면, 우리가 기도하는 기도제목이, 효과적으로 하나님께 상달되지 않습니다. 성령의 불 가운데서, 기도할 때, 그 기도 내용이 효과적으로 하나님께 열납이 되는 것입니다. 또한 내 안에 있는 그 불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해줄 수 있어야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안수할 때, 그 불이 전달되어, 다른 사람도 뜨겁게 됩니다. 사람이 성령의 불을 받으면 어떻게 될까요? 하나님을 위해 살고자 하는 마음이 가득해집니다. 의욕이 솟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고 싶어집니다. 이것이 성령의 불이 있는 사람의 특징입니다. 말씀에 불이 붙으면, 말씀을 전하고 싶고, 기도에 불이 붙으면 기도하고 싶고, 전도에 불이 붙으면 전도를 하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령의 불을 받아서, 영혼구원하여 제자 삼는 일에 힘을 써야 합니다. 각자가 자신안에 있는 성령의 불이 꺼지지 않도록, 불이 활활 타오르기까지 날마다 기도하시고, 우리 교회 모두가 성령의 불이 살아있는, 그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