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부모님들은 계속 자신의자녀들에게 편지를 쓰시는데 나만 안쓰니까 니가너무섭섭할지몰라서 둔한손가락을 놀린다~~
할머니가 니가없으니까 집이텅빈것같다고 하시면서 네가 올날만손꼽아기다리신단다~ 네가 할머니한테 마지막전화 한것같았는데 자느라고 못받고 늦게알아차리고 받으려했는데 끊어졌다고 하시면서 너에게 아무리 전화해도 전화가 안된다고 계속 말씀하셔서 캠프규칙때문이라고 설명해드려도 못내아쉬워서 그래도 몇일을 이야기 하시드라~~
우리도 꼼짝없이 10일 동안못보는구나 생각했는데 까페를 통해서 너의글과 사진을 보면서 행복했단다^^ 할머니한테도 네사진을 보여드리니까 좋아하시드라~ 집에서 3식구가 너를위해서 기도하고 있다
이렇듯이 너는 우리에게 소중한 존제인거 잘알지? 이번에 훈련받느라 힘들지는 않니? 하지만 그또한 하나님께서 너에게 주신 축복의시간인것을 너와우리는 이미알고 있었기에 잘감당 했으리라 믿는다
이제 자신의한계를 넘어서는훈련의시간을 통하여서 자신의상태를 파악하고 낮은기대감속에 사로잡혀온 지나시간들과 작별하며 어제와다른 네안에 있는 엄청난 잠재력이 발견되고 변화의감동과 조용하지만 강력한 내면의쇄신이 이루워져서 하나님께서 네게주신 비젼이무엇인지 알아지고 앞으로 80년넘게 살아갈 모습을 결정하는 삶의터닝포인트가 되는 귀한시간들로 잘마무리 하길기대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