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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사람ㆍ난사람ㆍ든사람
참사람은 정직한 사람이고, 난사람은 능력 있는 사람, 그리고 든사람은 학식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래서 예로부터 우리는 참사람, 난사람, 든사람이 되라는 가르침을 받아 왔습니다.
그런데 세상을 좀 살다보니 그게 아니 더라고요.
참사람, 난사람, 든사람보다 더 대단한 사람이 있는데, 바로 "부드러운 사람"입니다
귀동냥으로 들은 법정스님의 말씀 중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임종을 앞둔 스승이 마지막 가르침을 주기 위해 제자를 불렀습니다.
그러고는 제자 앞에서 입을 벌렸습니다.
"내 입 안에 뭐가 보이느냐?"
"혀가 보입니다. 스승님"
"이는 안 보이느냐?"
"이가 모두 빠진지 오래 되었는데 무슨 이가 보이겠습니까?"
"이는 다 빠지고 혀만 남아 있는 이유를 알겠느냐?"
제자가 이번엔 바로 대답을
못하고 머뭇거렸습니다.
"이는 단단하기 때문에 다 빠져버린 것이요, 혀는 부드럽기 때문에 오래도록 남아있는 것이니라"
부드러운 게 오래가는 법입니다.
무엇이든지 나이 먹으면 딱딱해 지게 마련이고,어린 것은 부드러운 법입니다.
우리 모두 부드러운 사람이
되어 보는 건 어떨까요?
그게 제대로 사는 비결입니다.
오늘도 보다부드럽고 여유로운 하루되시길 소망합니다.
사랑이 넘치는 수요일 아침이에요!
상쾌한 기분이 드는
아침이어서 좋네요.
오늘 하루도 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라며
환절기에 건강 유념하세요!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친구여 우리 人生은 이렇다네
인생(人生)
60대는 해(年)마다 늙고,
70대는 다달(月)이 늙고,
80대는 나날(日)이 늙고,
90대는 때(時)마다 늙고,
백세가 되면
분(分)마다 늙는다고 한다,
노후(老後)의 친구는
01. 가까이 사는 친구가 좋고
02. 자주 만날 수 있어야 하며
03. 취미나 종교가 같으면 더 좋다.
유수불복회
[流水不復回]
흐르는 물은 다시 돌아오지 않고,
행운난재심
[行雲難再尋]
떠도는 구름은 다시 볼 수 없네...
노인두상설
[老人頭上雪]
늙은이의 머리위에 내린 흰 눈은...
춘풍취불소
[春風吹不消]
봄 바람이 불어 와도 녹지를 않네...
춘진유귀일
[春盡有歸日]
봄은 오고 가고 하건만,
노래무거시
[老來無去時]
늙음은 한 번 오면 갈 줄을 모르네,
춘래초자생
[春來草自生]
봄이 오면 풀은 저절로 나건만
청춘유불주
[靑春留不住]
젊음은 붙들어도 머물지 않네
화유중개일
[花有重開日]
꽃은 다시 피는 날이 있으나,
인생갱소년
[人生更少年]
사람은 다시 소년이 될 수 없네
산색고금동
[山色古今同]
산색은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으나
인심조석변
[人心朝夕變]
사람의 마음은 아침과 저녁으로 변하네...
화향백리
[花香百里]
꽃의 향기는 백리를 가고,
인향만리
[人香萬里]
사람의 향기는 만리를 간다네...
남자는 마음으로 늙고,
여자는 얼굴로 늙는다.
(영국 속담)
🎭"자식에게 인생을 맡기지 마라"
『사기』를 자세히 읽어보면
한 가지 무서운 공통점이 보입니다.
가장 많이 배신당한 존재는
신하가 아니라,
바로 ‘자식’에게 배신당한
부모였습니다.
특히 왕들의 인생이 그렇습니다.
권력도 있고,
재산도 있고,
사람도 많았지만
자식 하나 잘못 믿었다가
모든 것을 잃은 사례가
너무도 많습니다.
사마천은 이 이야기를 통해
노후 세대에게
아주 뼈아픈 경고를 남깁니다.
“부모의 기대는 사랑에서 시작되지만,
그 끝은 종종 통제가 된다.”
왕들은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내 아들이니
절대 나를 해치지 않을 것이다.”
“내 피를 물려받았으니
내 뜻을 따를 것이다.”
“모든 것을 물려주면
나를 잘 모실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달랐습니다.
자식은
* 권력을 탐했고,
* 자리를 서둘렀고,
* 때로는 부모의 죽음을
기다리기까지 했습니다.
사마천은 그 비극의 끝을
이렇게 기록합니다.
“부모는 자식을 믿었으나,
자식은 부모를 기다리지 않았다.”
지금의 우리 세대에게 이 이야기는
더 이상 왕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도
비슷한 실수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
“나중엔 자식이 알아서 해주겠지.”
“이제 나는 내려놔도 되겠지.”
“나는 부모니까 이해해 주겠지.”
그러는 순간, 삶의 운전대를
조용히 넘기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사람은
* 자신의 삶에 대한 결정권을 잃고,
* 자식의 기분에 따라 하루가 흔들리고,
* 결국 자식의 눈치를 보는
노후를 살게 됩니다.
사마천은 『사기』를 통해
분명히 말합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인생을 맡기는 순간,
그곳에는 더 이상 존엄이 남지 않는다.”
자식은 책임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많은 노년이 사랑을
의존으로 바꿔버립니다.
의존이 시작되면
* 감사는 요구가 되고,
* 배려는 당연함이 되고,
* 노후는 점점 초라해집니다.
자식에게 기대지 않는 노후는
차갑고 외로운 노후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 자식은 자식의 인생을 살게 하고,
* 나는 나의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관계가 가장 건강한 관계입니다.
사마천이 보여준 수많은 왕들의 비극은
결국 이것 하나로 귀결됩니다.
“자식에게 의지한 인생은,
자식에게 흔들리는 인생이 된다.”
노후에 반드시 지켜야 할
세 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첫째, 내 인생의 결정은 끝까지 내가 한다.
둘째, 자식의 인생과 나의 인생을 정확히 구분한다.
셋째, 도움은 받아도, 의존은 하지 않는다.
이 세 가지만 지켜도
노후의 자존감은 무너지지 않습니다.
자식은 인생의 목적이 아니라
인생의 일부일 뿐입니다.
자식이 잘 되든, 덜 되든
그것이 여러분 인생의 성패를
결정하지는 않습니다.
사마천은 왕들의 몰락을 통해
우리에게
조용히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부모가 자식 옆에 너무 오래 머무르면,
서로가 서로의 짐이 된다.”
여러분의 남은 인생은
자식의 그림자로 살기에는 너무 귀합니다.
자식은 자식의 길을 걷게 두고,
여러분은 여러분의 마지막 길을
당당하게 걸어가셔야 합니다.
그것이 부모에게도, 자식에게도,
가장 건강한 거리입니다.
-《사마천의 사기 》중에서
트럼프 대통령 욕하는 인간들 똑바로 들어라!
너희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공격하고, 호르무즈 방어는 앞으로 이곳을 사용하는 너희들이 스스로 하라고 하니까 지금 트럼프를 욕하고 비난을 퍼붓고 있다.
너희들이 얼마나 뻔뻔하고 사기꾼 같은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지 부끄러운 줄 알아라.
트럼프 행정부가 여러 차례 분명히 설명했지만, 이란은 중동 전역에 퍼져 있는 극단 테러 세력들의 젖줄이었다. 이들이 너희 한국을 직접적으로 공격한 적이 없다고 해서 세상이 핑크빛으로 평화롭고, 이란이 별로 위협적인 나라가 아닌 줄 알았나?
그렇다면 너희는 무지의 극치를 보여주는 것일 뿐이다.
이들 테러 세력들은 전 세계에 위협을 가하는 세력들일 뿐만 아니라, 자국 국민들을 잔인하게 억압하고 극악무도한 짓을 저지르고 있다.
후티는 예멘 국민들을 상대로 아동 징집과 여성에 대한 성폭력, 탄압을 자행하고, 헤즈볼라는 레바논 국민들을 위협하며 지배하고, 하마스는 가자 지구 팔레스타인 주민들을 인질로 삼고 학살하며 억압하고, 이란 혁명수비대는 자국민 시위를 무자비하게 진압하며 수백 명을 학살해왔다.
중동의 수많은 시민들은 이들 테러 세력들 때문에 수십 년 동안 공포와 억압 속에서 살아왔다. 또한 이들을 뒤에서 지원해주는 국가가 이란이다.
이란은 이번에 미국이 공격을 하지 않았다면 곧 북한 같은 나라가 되었을 것이다.
너희는 항상 이스라엘만 욕하면서, 이들 국가의 자국민들이 어떤 처참한 위협과 억압 속에서 살아왔는지는 철저히 함구하면서 인권을 운운한다.
너희들은 위선자요, 이들 테러세력에 의해 처형당하고 살해당한 영혼들의 저주를 받아도 마땅한 범죄 옹호자들이다.
호르무즈 방어에 대해서 얘기해보자.
너희 한국은 원유 수입의 거의 70%를 호르무즈를 통해서 들여오고 있는 나라다. 반면 미국은 호르무즈를 통해서 들여오는 원유가 극히 적은 수준이다. 그럼에도 미국은 오랜 세월 이곳을 방어해왔다.
미국이 호르무즈를 방어해온 것은 무려 1987년 7월부터 시작된 일이다.
이란-이라크 전쟁 중 이란이 유조선을 공격하자, 쿠웨이트가 직접 미국에 도움을 요청했고, 쿠웨이트 유조선을 미 해군이 호위하기 시작했다. 이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 해군의 최대 규모 호송 작전이었다. 1988년에는 Operation Praying Mantis로 이란 해군 시설을 대규모 공격하기도 했다.
그 이후로 지금까지 미국은 미 해군 제5함대를 바레인에 주둔시키면서 페르시아만과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자유를 지속적으로 유지,방어해왔고, 이란이 “호르무즈 봉쇄” 위협을 할 때마다 미 해군이 이를 억지하며 대응해왔다.
너희들은 그동안 뭘 했나?
호르무즈를 통해 안전하게 원유를 들여오면서 엄청난 무임승차 수혜를 입어온 나라가 바로 너희 한국이다.
미국의 국민 세금으로 1987~1988년 Operation Earnest Will에 사용된 비용은 약 1억 8,700만 달러였고, 오늘 가치로 환산하면 약 5억 달러 수준이다. 그 이후 제5함대를 운영하며 평시 순찰 비용만 해도 연간 수십억 달러가 들어갔다. 긴장 고조 때마다 비용은 폭증했다.
지금 이란과 테러 세력들을 제거하고 핵 무기를 막기 위해 미국이 투입한 비용은 공격 초기 6일 동안만 113억 달러다. 하루 평균 수억에서 10억 달러의 미국인 세금이 사용되고 있다.
40년 가까이 미국 국민 세금으로 미 해군 제5함대를 앞세워 호르무즈를 지켜주면서 수백억~수천억 달러 규모의 비용을 들였고, 너희 유조선이 안전하게 통과할 수 있게 도와줬다.
그런데 너희는 그동안 “점령군”이라며 미군 철수를 외쳐온 배신자들이다.
너희가 너희 원유 보호를 위해 호르무즈 방어 비용으로 그동안 얼마를 지불했나? 미국에게 감사한 적이 있나?
미국의 도움으로 호르무즈가 안정되면서 원유 가격이 안정되고 공급이 끊기지 않아, 에너지 99%를 거의 수입에 의존하는 한국이 산업을 미친 듯이 키울 수 있었다.
너희 나라는 이제 경제성장을 이뤘고, 돈을 펑펑 쓰며 국민들이 해외 여행을 다니고 여유롭게 사는 나라가 됐다. 너희가 우상처럼 떠받드는 이재명이 돈을 펑펑 써도 아무렇지 않은 나라가 바로 너희다.
그래서 이제 너희 유조선은 너희가 스스로 방어하라는 게, 너희를 도둑질하는 일인가?
트럼프 대통령은 분명히 말했다.
“우리는 이란 공격에 너희 도움이 필요 없다. 하지만 이제 먹고살만 해졌으니 너희 유조선은 너희가 보호해라. 대신 우리도 도와주겠다"
이게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겠는가? 멍청이들인가?
트럼프가 일을 저질러 놓고 왜 도와달라 하냐며,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퍼붓는 너희는 너무나 무식하고 극단적으로 이기적이며 사악한 인간들이다.
미국인들이 왜 트럼프 같은 인간을 대통령으로 뽑았는지 이해를 못하겠다고?
너희 같은 사악한 인간들이 국민들을 속이고, 이용하고, 착취해 온 것을 이제야 깨닫고 눈을 뜬 것이 이유였다.
너희가 뭔데 트럼프 대통령을 감히 사악하다고 욕하는가?
이제 더이상 공짜가 없다고 하니까 그것에 분노하는 너희들이 사악한 것 이다.
미국이 달러 패권과 해군 패권, 글로벌 경제 안정을 위해 자기들 이익을 위해 한 것 아니냐고? 그렇다. 그래서 그게 뭐가 잘못인가?
너희가 너희 이익을 위해 미국 도움을 받아온 것처럼, 미국도 자기 이익을 위해 방어하는 게 당연하다.
중국은 자국 이익을 위해 약한 나라들을 점령하고 억압하며 경제를 파탄시켰다. 미국은 최소한 남의 나라에 개입하면 치안을 안정시키고 경제를 도우며 자유를 줬다. 그런데 너희가 그토록 찬양하는 중국은 남의 나라의 자유를 빼앗고 도둑질 하며, 너희들의 정보를 훔쳐 사기를 치고, 너희들이 가장 기본적으로 지켜내야하는 선거 시스템까지 침투해 조작하며, 너희들의 주권을 빼앗아가고 있는 국가다.
북한을 찬양하는 너희 공산 세력들은 북한이 한국의 모든 정부 시스템 심지어 대학 교수들의 이메일까지 모두 해킹하여 감시하고 있다는 사실도 모르는 척 하고 있다.
너희들이 그토록 자랑하는 BTS, K-팝, K- 뷰티, 삼성, SK 하이닉스, 현대 자동차. 등, 미국이 없었으면 그토록 성장할 수 있었을 것 같은가? 미국의 도움이 없었으면 이러한 성장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너희들이 매일 사용하는 미국 플랫폼, 유튜브, 넷플스 같은 시장의 영향이 없었다면 이러한 너희들의 자산들이 폭풍성장할 수 없었을 것이다.
미국은 너희들에게 발전을 제공해 주었지만 중국과 북한은 너희들의 것을 빼앗아가는데만 집중한 국가들임에도, 그들은 옹호하면서 정작 너희들을 지켜주고 도와준 나라에 대고 점령군이라고 ?
트럼프 대통령이 미치광이 독재자라고?
미국 때문에 너희들의 자유가 사라졌는가?
먹을 것도 없고 기술도 없던 너희를 지원해 성장하게 도와줬는데, 이제 돈 펑펑 쓰는 나라가 됐으면서 양심이 있으면 감사할 줄 알아야지. 어디서 뻔뻔하게 트럼프에게 모욕적인 욕을 퍼붓는가?
너희같으면 다른 나라를 위해 이만큼 국민의 세금으로 40년 넘게 호르무즈 해협을 방어해주는 일을 할 수 있었겠는가?
미국이 이란을 공격했으니 너희 유조선을 지켜줘야 한다고? 너희 유조선을 지켜주지 않으면 도둑놈이라고?
그렇다면 왜 점령군이라면서,미국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아부하나? 왜 이재명은 백악관에 계속 사람을 보내 도움을 구하며 너희는 왜 통화 스와프트를 구걸하는가?
너희는 왜 미국을 점령군이라고 욕하면서 미국에 너희 자식들을 유학보내고 미국에 왜 여행을 오는가?
트럼프가 “우리는 호르무즈로 원유 거의 안 들여오는데, 너희는 70%를 들여오면서 왜 미국만 경찰 노릇 해야 하냐? 이제 너희도 좀 나서라”고 한 게 악독한 독재자 논리인가?
아니면 여지껏 공짜 수혜를 받으면서 당연한 듯 누리다 이제 호위 안 해주니까 독재자니 미치광이니 핵이 트럼프 머리위해 떨어져 죽으라니 저주하는 너희들이 악독한 인간들인가?
중략.
진 커밍스 글.

첫댓글 보문산인님
오늘의묵상
항상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오늘하루잘보내세요
초아님!
비소식
목요일
신나게
시작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부드러움
참사람은 정직한 사람
난사람은 능력있는 사람
든사람은 학식있는 사람
더대단한 사람은 부드러운 사람 입니다
화향백리
꽃의 향기는 백리를 가고
인향만리
사람의 향기는 만리를 간다
남자는 마음으로 늙고
여자는 얼굴로 늙는다
자식에게
내인생의 결정은 내가 한다
자식의 인생과 나의 인생을 구분한다
도움은 받아도 의존은 하지 않는다
진커밍스
트럼프 대통령과 이란전에 대하여 잘읽었습니다
보문산인님
늘감사드립니다
이사장님!
편안한
목요일 되세요.
건강이
최곱니다.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대전) 감사합니다
70대는
다달이 늘고
은행 가서 현금
찾아와 잘 보관 한다고
넣어 놓고 찾지 못하네요
ㅠ
치매가 왔나봐요?
전혀
생각이 안나네
ㅎ
와웅.
수색조
파견합니다. ㅎ
천천히
찾으세요.
즐거운
비요일되세요.
감사합니다!
치매가 왔나봐요?
전혀
생각이 안나네
ㅎ
한이수님!
오늘도
찾아주시어
감사합니다.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