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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혜와 지식의 시작인데
시111:10 {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이라. 그분의 명령들을 행하는 모든 자에게는 좋은 명철이 있나니 그분을 찬양함은 영원토록 지속되는도다.
잠1:7 ¶ {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식의 시작이거늘 어리석은 자들은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욥31:23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멸망이 내게 두려움이 되었으며 그분의 높으심으로 인하여 내가 견딜 수 없었느니라.
롬13:3 치리자들은 선한 일이 아니라 악한 일에 대하여 두려움이 되나니 그런즉 네가 권력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려느냐? 선한 일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바로 그에게 칭찬을 받으리라.
아버지의 말씀을 거절하고
렘8:9 지혜로운 자들이 부끄러움을 당하고 놀라며 붙잡혔도다. 보라, 그들이 {주}의 말을 거절하였으니 그들에게 무슨 지혜가 있느냐?
렘8:10 그러므로 내가 그들의 아내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주고 그들의 밭도 그것을 상속받을 자들에게 주리니 이는 가장 작은 자로부터 가장 큰 자에 이르기까지 다 탐욕에 빠지고 대언자로부터 제사장에 이르기까지 다 거짓으로 행하기 때문이라.
법규들을 떠나
시119:118 주의 법규들을 떠나 잘못하는 모든 자들을 주께서 밟으셨사오니 그들의 속이는 것은 거짓이니이다.
거짓을 신뢰하니
렘7:8 ¶ 보라, 너희가 유익을 끼치지 못하는 거짓말을 신뢰하는도다.
렘7:9 너희가 도둑질하고 살인하며 간음하고 거짓 맹세하며 바알에게 분향하고 너희가 알지 못하는 다른 신들을 따라 걸으면서
렘7:10 내 이름으로 불리는 이 집에 들어와 내 앞에 서서 말하기를, 이 모든 가증한 것을 행하려고 우리가 구출 받았나이다, 하려느냐?
사44:25 거짓말하는 자들의 증거들을 헛되게 만들고 점치는 자들을 미치게 하며 지혜로운 자들을 물리쳐서 그들의 지식을 어리석게 만들고
무슨 지혜가 있겠고
렘4:22 내 백성이 어리석어 나를 알지 못하였나니 그들은 미련한 자녀들이요, 지각이 없는 자들이로다. 그들이 악을 행하는 데는 지혜로우나 선을 행하는 데는 지식이 없도다.
렘5:4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이들은 {주}의 길도 알지 못하고 자기들의 [하나님]의 심판도 알지 못하니 그들은 참으로 불쌍하고 어리석은 자들이라.
무슨 지식이 있겠습니까?
잠14:7 네가 어리석은 자에게 지식의 입술이 있음을 보지 못하거든 그의 앞에서 떠날지니라.
아버지의 법과 지혜를 거절하고
시78:10 그들이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지 아니하고 그분의 법 안에서 걷기를 거절하며
렘6:19 오 땅아, 들으라. 보라, 이 백성이 내 말들과 내 법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고 그것을 거절하였으므로 내가 그들 위에 재앙 곧 그들의 생각의 열매를 가져오리라.
고전1:24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들에게나 그리스인들에게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권능이시요 [하나님]의 지혜이시니라.
벧전2:4 참으로 사람들에게는 거부당하였으나 [하나님]께는 선정 받은 돌 곧 보배로운 산 돌이신 그분께 나아와
사람의 지혜대로 행하니
고전2:4 또 나의 말과 나의 복음 선포를 사람의 지혜의 유혹하는 말들로 하지 아니하고 성령과 권능을 실증함으로 하였으니
고전2:5 이것은 너희의 믿음이 사람들의 지혜 안에 서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의 권능 안에 서게 하려 함이라.
전10:3 참으로 또한 어리석은 자는 길을 걸을 때에 그의 지혜가 소용이 없어서 그는 자기가 어리석은 자라고 모든 사람에게 말하느니라.
혼란과 모든 악한 일이 생깁니다.
약3:15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오는 것이 아니요, 땅에 속한 것으로 관능적이며 마귀에게 속한 것이니
약3:16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거기에는 혼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느니라.
혼란이 가득하나
욥10:14 내가 죄를 지으면 주께서 나를 주목하시고 내 불법을 사면하지 아니하시리이다.
욥10:15 내가 사악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오며 내가 의로울지라도 내 머리를 들지 아니하리이다. 나는 혼란으로 가득하오니 그런즉 주께서는 내 고난을 보소서.
욥10:16 그것이 늘고 있나이다. 주께서 사나운 사자처럼 나를 사냥하시다가 주의 놀라우심을 내게 다시 보여 주시나이다.
욥10:17 주께서 주의 증인들을 새로이 세우사 나를 치시며 나를 향하여 주의 격노를 더하시니 변화와 싸움이 나를 치나이다.
무슨 이유인지도 알지 못합니다.
행19:32 그러므로 어떤 사람들은 이것을 외치고 어떤 사람들은 저것을 외치니 이는 모인 무리가 혼란에 빠져 대부분이 무슨 까닭으로 자기들이 함께 모였는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더라.
무엇에 걸려 넘어지는지도 알지 못합니다.
잠4:19 사악한 자들의 길은 어둠 같아서 그들은 무엇에 걸려 넘어지는지도 알지 못하느니라.
잠6:23 그 명령은 등불이요, 그 법은 빛이며 훈계하는 책망들은 생명의 길이니라.
지혜없이 어리석게 되어
렘50:36 칼이 거짓말쟁이들 위에 있으므로 그들이 어리석게 되며 칼이 그녀의 용사들 위에 있으므로 그들이 놀라리라.
렘50:37 칼이 그들의 말들과 그들의 병거들과 그녀의 한가운데서 섞여 사는 모든 백성들 위에 있으므로 그들이 여자들같이 될 것이요, 칼이 그녀의 보물들 위에 있으므로 그것들이 탈취를 당하리라.
아무것도 알지 못합니다.
잠9:13 ¶ 어리석은 여자는 시끄럽고 단순해서 아무것도 알지 못하나니
미4:12 그들은 {주}의 생각들을 알지 못하며 그의 계획을 깨닫지 못하느니라. 곡식 단을 타작마당에 모음같이 그가 그들을 모으리라.
시95:10 내가 사십 년 동안 이 세대로 인해 근심하여 이르기를, 그것은 마음속으로 잘못하는 백성이요, 그들이 내 길들을 알지 못하였도다, 하였노라.
마22:29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 기록들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권능도 알지 못하므로 잘못하느니라.
원수들이
시56:2 오 [지극히 높으신 이]여, 내 원수들이 날마다 나를 삼키려 하오니 나와 싸우는 자가 많나이다.
우리를 먹이로 삼키려 하나
시124:6 우리를 먹이로 그들의 이에 내주지 아니하신 {주}를 찬송하리로다.
대적할 능력도 없으며 어떻게 할 줄도 모릅니다.
대하20:12 오 우리 [하나님]이여, 주께서 그들을 심판하지 아니하시려나이까? 우리를 치러 오는 이 큰 무리를 대적할 능력이 우리에게 없고 우리가 어떻게 할 줄도 모르며 우리 눈이 주만 바라보나이다, 하고
아버지의 지혜는 너무 높아
잠24:7 지혜는 너무 높아서 어리석은 자가 감당하지 못하나니 그는 성문에서 자기 입을 열지 못하느니라.
잠24:8 악을 행하려고 꾀하는 자는 해로운 자라 불리리로다.
잠24:9 어리석은 생각은 죄요, 비웃는 자는 사람들에게 가증한 자니라.
사람이 찾을 수도 없고 가까이 갈 수도 없습니다.
욥28:12 그러나 지혜는 어디서 찾을 것인가? 명철이 있는 곳은 어디인가?
욥28:13 사람이 그것의 값을 알지 못하며 산 자들의 땅에서 그것을 찾을 수 없도다.
욥28:14 깊음이 이르되, 그것이 내 속에 있지 아니하다, 하며 바다도 이르되, 그것이 내게 있지 아니하다, 하느니라.
욥28:15 그것은 금으로도 얻지 못하며 은을 달아서도 그것의 값을 치르지 못하리로다.
욥28:16 오빌의 금이나 귀한 줄마노나 사파이어로도 그것의 값을 매기지 못하겠고
욥28:17 황금과 수정이라도 그것과 견주지 못하며 정금 보물로도 그것을 바꾸지 못하고
욥28:18 산호나 진주는 말할 필요도 없나니 지혜는 루비보다 더 값지도다.
욥28:19 에티오피아의 황옥이라도 그것과 견주지 못하며 순금으로도 그것의 값을 매기지 못하리로다.
욥28:20 이러하거늘 지혜는 어디서 오는가? 명철이 있는 곳은 어디인가?
우리가 어찌할 바를 모르고 고난 중에 부르짖을 때
시107:27 그들이 이리저리 구르고 술 취한 자처럼 비틀거리며 어찌할 바를 모르는도다.
시107:28 그때에 그들이 고난 중에 {주}께 부르짖으매 그분께서 그들을 그들의 고통에서 데리고 나오시며
아버지께서 하늘로부터(위로부터) 내려오셔서
느9:13 또 시내 산에 내려오시고 하늘로부터 그들과 말씀하사 바른 판단의 법도와 참된 법들과 선한 법규와 명령을 그들에게 주시고
느9:14 또 주의 거룩한 안식일을 그들에게 알려 주시며 주의 종 모세의 손으로 훈계와 법규와 법들을 그들에게 명령하시고
요6:38 나는 내 뜻을 행하려고 하늘로부터 내려오지 아니하고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행하려고 내려왔느니라.
불 같은 율법을 주셨습니다.
신33:2 그가 이르되, {주}께서 시내에서 오시고 세일에서 일어나 그들에게 오시며 바란 산에서부터 빛을 내시고 수만 성도와 함께 오셨는데 그분의 오른손에서 그들을 위하여 불 같은 율법이 나왔도다.
행5:31 이스라엘에게 회개와 죄들의 용서를 주시려고 [하나님]께서 자신의 오른손으로 그분을 높이사 통치자와 [구원자]가 되게 하셨느니라.
그 모든 율법이 우리의 지혜가 됩니다.
신4:6 그러므로 그것들을 지키고 행하라. 이것이 민족들의 눈앞에서 너희의 지혜요, 너희의 명철이니라. 그 민족들이 이 모든 법규를 듣고 이르기를, 이 큰 민족은 참으로 지혜와 명철이 있는 백성이로다, 하리라.
신4:8 이 날 내가 너희 앞에 두는 이 모든 율법과 같이 의로운 법규와 판단의 법도를 가진 그런 큰 민족이 어디 있느냐?
렘8:8 어찌 너희가 말하기를, 우리는 지혜롭고 {주}의 법이 우리와 함께 있다, 하느냐? 보라, 그가 분명히 그것을 헛되이 만들었으니 서기관들의 펜이 헛되도다.
딤전1:8 그러나 율법은 사람이 그것을 적법하게 쓰면 선한 줄 우리가 아노라.
위로부터 난 지혜가 드러났고
사65:1 나를 구하지 아니하던 자들이 나를 찾아내었고 나를 찾지 아니하던 자들이 나를 발견하였나니 내가 내 이름으로 불리지 아니하던 한 민족에게 말하기를, 나를 보라. 나를 보라, 하였노라.
고전2:6 그러나 우리가 완전한 자들 가운데서 지혜를 말하거니와 그것은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아무 쓸모없게 될 이 세상 통치자들의 지혜도 아니라.
고전2:7 다만 우리는 신비 속에 있는 [하나님]의 지혜 곧 감추어진 지혜를 말하노니 이 지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세상이 생기기 전에 정하신 것이라.
고전2:8 이 지혜는 이 세상 통치자들 중에서 아무도 알지 못하였으니 만일 그들이 그것을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약3:17 그러나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순수하고 다음으로 화평하며 부드럽고 간청을 잘 들어주며 긍휼과 선한 열매로 가득하고 차별이 없고 위선이 없나니
약3:18 의의 열매는 화평케 하는 자들의 화평 속에서 뿌려졌느니라.
그 지혜로
고전1:24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들에게나 그리스인들에게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권능이시요 [하나님]의 지혜이시니라.
요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하신 분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골2:3 그분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아버지께서 우리를 인도하시고 가르치셨습니다.
시71:17 오 [하나님]이여, 나의 어린 시절부터 주께서 나를 가르치셨으므로 지금까지 내가 주의 놀라운 일들을 밝히 드러내었나이다.
갈3:24 그런즉 율법은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훈육 선생이었으니 이것은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게 되게 하려 함이라.
사42:16 또 내가 눈먼 자들을 그들이 알지 못하던 길로 데려가고 그들이 알지 못하던 행로들로 그들을 인도하며 또 어둠이 그들 앞에서 빛이 되게 하고 구부러진 것들을 곧게 하리라. 내가 이런 일들을 그들에게 행하여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리라.
신32:10 그분께서 그를 사막 땅에서와 피폐함이 부르짖는 광야에서 찾아내시고 그를 인도하시며 가르치시고 자신의 눈동자같이 지키셨도다.
이교도, 이방인에 속하고
렘8:9 지혜로운 자들이 부끄러움을 당하고 놀라며 붙잡혔도다. 보라, 그들이 {주}의 말을 거절하였으니 그들에게 무슨 지혜가 있느냐?
미5:15 내가 이교도들 곧 내 말을 듣지 아니한 자들에게 분노와 격노로 원수 갚는 일을 집행하리라.
엡2:11 그러므로 기억하라. 너희는 지나간 때에 육체로는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하는 할례를 받아 [할례자]라 불리는 자에 의해 [무할례자들]이라 불리던 자들이라.
엡2:12 그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연방 국가 밖에 있던 외인들이며 약속의 언약들에서 분리된 낯선 자요 세상에서 소망도 없고 [하나님] 밖에 있던 자들이었으나
물들에 속했던 우리에게
계17:15 또 그가 내게 이르되, 네가 본 물들 곧 음녀가 앉아 있는 물들은 백성들과 무리들과 민족들과 언어들이니라.
창1:10 [하나님]께서 마른 육지를 땅이라 부르시고 물들이 함께 모인 것을 바다들이라 부르시니라.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더라.
바람을 보내시고
요3:8 바람이 마음대로 불매 네가 그것의 소리는 들어도 그것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에게서 난 사람도 다 이러하니라, 하시니라.
요6:63 살리는 것은 영이며 육은 아무것도 유익하게 하지 못하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들은 곧 영이요 생명이니라.
욥8:2 네가 어느 때까지 이런 것들을 말하려느냐? 어느 때까지 네 입의 말들이 거센 바람 같겠느냐?
마른 땅이 되게 하셨습니다.
출14:21 모세가 바다 위로 자기 손을 내밀매 {주}께서 강한 동풍으로 밤새도록 바다를 뒤로 물러가게 하시고 바다를 마른 땅이 되게 하시며 물들을 나누시니
약1:18 그분께서 자신의 뜻에 따라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으니 이것은 우리가 그분의 창조물 중의 첫 열매 종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아버지의 백성이 되도록 하셨습니다.
시100:1 (찬양 시) 모든 땅들아, 너희는 {주}께 즐거이 소리칠지어다.
시100:2 즐거움으로 {주}를 섬기고 노래하면서 그분 앞으로 갈지어다.
시100:3 {주} 그분께서 [하나님]이심을 너희는 알지어다. 우리를 만드신 이는 그분이시요, 우리 자신이 아니니 우리는 그분의 백성이요, 그분의 초장의 양이로다.
호2:23 내가 그녀를 땅에서 내게로 심고 긍휼을 얻지 못하였던 그녀에게 긍휼을 베풀며 내 백성이 아니던 자들에게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하고 그들은 이르기를,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하리라.
마른 땅이 되었으나 여전히 비어 있고 형태가 없습니다.
창1:2 땅은 형태가 없고 비어 있으며 어둠은 깊음의 표면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물들의 표면 위에서 움직이시니라.
나2:6 강들의 문들이 열리고 궁궐이 해체되며
나2:9 너희는 은을 노략하고 금을 노략하라. 그 저축한 것이 끝이 없고 모든 아름다운 가구에서 나오는 영광이 끝이 없도다.
나2:10 그녀가 텅 비고 비어 피폐하게 되었도다. 마음이 녹으매 무릎들이 서로 부딪히며 모든 허리에 큰 고통이 있고 그들의 얼굴이 다 검게 되는도다.
호10:1 이스라엘은 텅 빈 포도나무요, 자기를 위해 열매를 맺는 나무로다. 자기 열매가 많은 대로 그가 제단들을 늘렸으며 자기 땅이 좋은 대로 그들이 좋은 형상들을 만들었도다.
선을 행하는 데 지식이 없습니다.
히5:12 시간으로 보건대 너희가 마땅히 가르치는 자가 되었어야 할 터이나 [하나님]의 말씀들의 첫째 기초 원리들을 남에게 다시 가르침을 받아야 할 필요가 너희에게 있나니 너희가 단단한 음식이 아니라 젖을 필요로 하는 자가 되었도다.
히5:13 젖을 사용하는 자마다 갓난아이이므로 의의 말씀에 능숙하지 못하니라.
렘4:22 내 백성이 어리석어 나를 알지 못하였나니 그들은 미련한 자녀들이요, 지각이 없는 자들이로다. 그들이 악을 행하는 데는 지혜로우나 선을 행하는 데는 지식이 없도다.
아버지의 말씀을 먹고
계19:13 또 그분께서 피에 담근 옷을 입으셨는데 그분의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불리느니라.
요6: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자라나
골1:10 [주]께 합당하게 걸어 모든 일에서 그분을 기쁘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서 열매를 맺으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서 자라나고
아버지의 형상이 되고
고전15:49 우리가 땅에 속한 그 사람의 형상을 지닌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하신 그분의 형상을 지니게 되리라.
우리 안에 메시아께서 형성되어야 합니다.
갈4:19 나의 어린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께서 형성되실 때까지 내가 다시 너희를 위해 해산하는 수고를 겪노라.
우리를 자라게 하시기 위하여
고전3:6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고전3:7 그런즉 이와 같이 심는 자나 물 주는 자는 아무것도 아니며 자라나게 하시는 이는 오직 [하나님]이시니라.
고전3:8 이제 심는 자와 물 주는 자는 하나이며 저마다 자기의 수고에 따라 자기의 보상을 받으리라.
우리 위에 세우신 목자와
겔34:22 그러므로 내가 내 양 떼를 구원하여 다시는 그들이 먹이가 되지 않게 하고 또 내가 가축과 가축 사이에서 심판하리라.
겔34:23 내가 한 목자를 그들 위에 세우고 그가 그들을 먹이게 하리니 그는 곧 내 종 다윗이라. 그가 그들을 먹이고 그들의 목자가 되리라.
겔34:24 나 {주}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내 종 다윗은 그들 가운데서 통치자가 되리라. 나 {주}가 그것을 말하였느니라.
눅1:32 그가 크게 되고 가장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불릴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의 조상 다윗의 왕좌를 그에게 주시리니
눅1:33 그가 영원토록 야곱의 집을 통치하며 그의 왕국이 무궁하리라, 하니라.
요10:14 나는 선한 목자라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도 나를 아노라.
우리를 가르치는 행정관들과 재판관들을
스7:25 에스라여, 너는 네 손에 있는 네 [하나님]의 지혜를 따라 네 [하나님]의 법들을 아는 모든 자들을 행정관과 재판관으로 세워 강 건너에 있는 온 백성을 재판하게 하고 너희는 그것들을 알지 못하는 자들을 가르치라.
따라
엡5:1 그러므로 너희는 사랑스러운 자녀로서 [하나님]을 따르는 자가 되고
고전11:1 내가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도 나를 따르는 자가 되라.
딤전5:17 잘 다스리는 장로들을 두 배나 존경할 자로 여기되 특별히 말씀과 교리로 수고하는 자들에게 그리할지니라.
히13:7 [하나님]의 말씀을 너희에게 일러 주고 너희를 다스리는 자들을 기억하며 그들의 행실의 결말을 깊이 살펴보고 그들의 믿음을 따르라.
모든 권능(Power)에 복종해야 합니다.
눅9:1 그때에 그분께서 자기의 열두 제자를 함께 부르사 그들에게 모든 마귀를 제압하며 질병을 고치는 권능과 권위를 주시고
롬13:1 모든 혼은 더 높은 권력들에 복종할지니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은 권력이 없으며 이미 있는 권력들도 [하나님]께서 임명하셨느니라.
롬13:2 그러므로 누구든지 권력에 거역하는 자는 [하나님]의 규례를 거역하나니 거역하는 자들은 스스로 정죄를 받으리라.
머리에 복종하여
엡5:23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되심과 같기 때문이라. 그분은 그 몸의 구원자시니라.
한 몸으로 자라가야 합니다.
골2:19 머리를 붙들지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이 머리로부터 온 몸이 마디와 힘줄에 의해 영양을 공급받고 서로 결합하여 [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시는 대로 자라느니라.
아버지께서 각자에게 나눠주신
롬1:11 내가 너희를 간절히 보고자 함은 내가 너희에게 어떤 영적 선물을 나누어 주어 너희를 굳게 세우고자 함이니
선물에 따라
고전12:4 이제 선물은 여러 가지나 같은 성령이시고
고전12:5 직무는 다르나 같은 [주]시며
고전12:6 활동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 안에서 모든 것을 행하시는 같은 [하나님]이 계시되
고전12:7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나심을 주신 것은 그것으로 말미암아 모두가 유익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12:8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을 통하여 지혜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통하여 지식의 말씀을,
고전12:9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통하여 믿음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통하여 병 고치는 선물들을,
고전12:10 다른 사람에게는 기적들 행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대언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여러 종류의 타언어들을, 다른 사람에게는 타언어들 통역함을 주셨으나
고전12:11 이 모든 것은 같은 그 한 성령께서 행하사 자신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개별적으로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사랑으로 서로를 섬겨야 합니다.
갈5:13 형제들아, 너희가 부르심을 받아 자유에 이르렀으나 오직 자유를 육신을 위한 기회로 쓰지 말고 사랑으로 서로를 섬기라.
갈5:14 온 율법은 이것 즉, 너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한 말씀 안에서 성취되었느니라.
벧전4:8 무엇보다도 너희끼리 뜨거운 사랑을 품으라.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으리라.
벧전4:9 불평 없이 서로 대접하라.
벧전4:10 각 사람이 선물을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로서 서로 그 선물을 써서 섬기라.
벧전4:11 누구든지 말하려거든 [하나님]의 말씀들을 말하는 것 같이 하고 누구든지 섬기려거든 [하나님]께서 주시는 능력으로 하는 것 같이 그 일을 하라. 이것은 모든 일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니 그분께 찬양과 통치가 영원무궁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그렇게 한 몸으로, 아버지께서 거하시는 성전으로
고전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영]께서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고전3: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께서 그를 멸하시리니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며 너희가 곧 그 성전이니라.
건축되어 가야 합니다.
고전3:10 내게 주어진 [하나님]의 은혜에 따라 내가 지혜로운 주건축자로서 기초를 놓았고 다른 사람이 그 위에 세우되 저마다 어떻게 그 위에 세울지 주의할지니라.
고전3:11 아무도 이미 놓은 기초 외에 능히 다른 기초를 놓을 수 없나니 이 기초는 곧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고전3:12 그런데 만일 어떤 사람이 이 기초 위에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건초나 짚을 세우면
고전3:13 각 사람의 일이 드러나리라. 그 날이 그것을 밝히 드러내리니 이는 그것이 불에 의해 드러나고 그 불이 각 사람의 일이 어떤 종류인지 그것을 시험할 것이기 때문이라.
고전3:14 어떤 사람이 그 기초 위에 세운 일이 남아 있으면 그는 보상을 받고
고전3:15 어떤 사람의 일이 불타면 그는 보상의 손실을 당하리라. 그러나 그 자신은 구원을 받되 불에 의해 받는 것 같이 받으리라.
고전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영]께서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고전3: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께서 그를 멸하시리니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며 너희가 곧 그 성전이니라.
아버지께서 주신 지혜에 따라
출31:6 또, 보라, 내가 그와 함께 단 지파에 속한 아히사막의 아들 아홀리압을 주었고 지혜로운 마음을 지닌 모든 사람의 마음에 지혜를 주어 그들이 내가 네게 명령한 모든 것을 만들게 하였으니
출31:7 곧 회중의 성막과 증언 궤와 그 위에 있는 긍휼의 자리와 성막의 모든 비품과
출31:8 상과 그것의 비품과 순금 등잔대와 그것의 모든 비품과 분향 제단과
출31:9 번제 헌물 제단과 그것의 모든 비품과 물두멍과 그것의 받침과
출31:10 제사장의 직무로 섬길 때에 입는 섬김의 예복 곧 제사장 아론의 거룩한 의복들과 그의 아들들의 의복들과
출31:11 기름 부음에 쓸 기름과 성소를 위한 향기로운 향이라. 그들은 내가 네게 명령한 모든 것에 따라 행할지니라.
아버지께서 주신 직무를 수행해야 합니다.
신1:15 이에 내가 너희 지파들의 우두머리 곧 지혜가 있으며 알려진 자들을 취하여 너희의 우두머리로 삼되 너희 지파들 가운데서 천인 대장과 백인 대장과 오십인 대장과 십인 대장과 직무 수행자들로 삼고
신1:16 내가 그때에 너희의 재판관들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 형제들 사이에서 사정을 듣고 각 사람과 그의 형제 사이에 의롭게 재판하며 그와 함께하는 타국인에게도 그리할지니라.
출28:3 너는 마음이 지혜로운 자 곧 내가 지혜의 영으로 충만하게 한 모든 자에게 말하여 그들이 아론의 의복들을 만들어 그를 거룩히 구분하게 할지니 그리하여야 그가 제사장의 직무로 나를 섬기리라.
그렇게 아버지를 섬기는 모든 일이 준비되고,
대하35:16 이와 같이 요시야 왕의 명령대로 유월절을 지키고 번제 헌물을 {주}의 제단 위에 드리기 위해 바로 그 날에 {주}를 섬기는 모든 일이 예비되었더라.
모든 섬기는 일이 질서있게 정해질 때
대하29:35 또한 번제 헌물과 화평 헌물의 기름과 모든 번제 헌물에 쓸 음료 헌물이 많았더라. 이와 같이 {주}의 집에서 섬기는 일이 질서 있게 정해지니라.
아버지께서 영원히 거하실 처소가 됩니다.
왕상8:13 내가 참으로 주를 위해 거하실 집을 건축하였사오니 곧 주께서 영원히 거하실 안정된 처소로소이다, 하고
요14:20 그 날에는 내가 내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음을 너희가 알리라.
요14:23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들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우리의 거처가 그와 함께 있게 하리라.
아버지의 집을 건축할 마음을 항상 마음에 품고
왕상8:18 {주}께서 내 아버지 다윗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이름을 위해 집을 건축할 것을 마음에 품었은즉 네가 그 일을 마음에 품어 잘하였도다.
왕상8:19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는 그 집을 건축하지 못할 것이요, 오직 네 허리에서 나올 네 아들 그가 내 이름을 위해 집을 건축하리라, 하셨느니라.
왕상8:20 {주}께서 친히 하신 자신의 말씀을 이행하셨고 내가 {주}께서 약속하신 대로 내 아버지 다윗을 대신하여 일어나 이스라엘 왕좌에 앉고 또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 집을 건축하였으며
왕상8:21 또 내가 거기에 그분께서 우리 조상들을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나오실 때에 그분께서 그들과 맺으신 {주}의 언약을 넣은 궤를 두기 위해 한 처소를 마련하였노라, 하니라.
그 선한 일을 수행해야 합니다.
느2:18 그때에 내가 그들에게 내 위에 선하게 임한 [하나님]의 손과 또 왕이 내게 하신 말씀을 고하였더니 그들이 이르되, 우리가 일어나 건축하자, 하고 이처럼 그들이 자기 손을 강하게 하여 이 선한 일을 하려 하니라.
아버지께서 말씀하시는 선한 일은 우리가 아버지의 집이 되어 완전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히3:6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집을 다스리는 아들로서 신실하셨으니 우리가 소망의 확신과 기쁨을 끝까지 굳게 붙들면 우리가 그분의 집이니라.
요17:23 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나니 이것은 그들이 하나 안에서 완전해지게 하려 함이며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그들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이 알게 하려 함이니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버지께서 주신 율법대로 적법하게 건축되어야 합니다.
딤후2:5 또한 사람이 우승하려고 애써도 적법하게 애쓰지 아니하면 관을 얻지 못하며
딤전1:8 그러나 율법은 사람이 그것을 적법하게 쓰면 선한 줄 우리가 아노라.
아버지께서 명령하신 모든 법대로 건축해야 합니다.
겔43:10 ¶ 사람의 아들아, 너는 그 집을 이스라엘의 집에게 보여 줌으로써 그들이 자기들의 불법들을 부끄러워하게 하며 그 모형을 측량하게 할지니라.
겔43:11 만일 그들이 자기들이 행한 모든 일을 부끄러워하거든 너는 그들에게 그 집의 형식과 양식과 나가는 곳들과 들어오는 곳들과 그것의 모든 형식과 모든 규례와 모든 형식과 모든 법을 보여 주고 그들이 보는 데서 그것을 기록하여 그들이 그것의 모든 형식과 모든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라.
대상16:40 항상 아침저녁으로 번제 헌물 제단 위에 {주}께 번제 헌물을 드리며 {주}의 율법에 기록된 모든 것 즉 그분께서 이스라엘에게 명령하신 모든 것에 따라 행하게 하였고
너비와 길이와 깊이와 높이를 깨달아
엡3:17 믿음을 통해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속에 거하게 하시고 또 너희가 사랑 안에서 뿌리를 내리고 터를 잡아
엡3:18 모든 성도들과 함께 너비와 길이와 깊이와 높이가 어떠함을 능히 깨닫고
정확히 측량하고
슥2:2 내가 이르기를, 당신은 어디로 가느냐? 하매 그가 내게 이르되, 예루살렘을 측량하여 그것의 너비와 길이가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려고 가노라, 하니라.
계11:1 또 내가 막대기 같은 갈대를 받으매 그 천사가 서서 이르기를, 일어나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되
계11:2 성전 밖에 있는 뜰은 내버려 두고 측량하지 말라. 그것을 이방인들에게 주셨은즉 그들이 그 거룩한 도시를 마흔두 달 동안 발로 짓밟으리라.
계21:16 그 도시는 네모반듯하게 놓여 있으며 길이가 너비만큼 길더라. 그가 그 갈대로 도시를 측량하니 만 이천 스타디온이더라. 그것의 길이와 너비와 높이가 같으니라.
계21:17 또 그가 그 도시의 성벽을 측량하매 사람의 치수 곧 그 천사의 치수에 따라 백사십사 큐빗이더라.
계11:19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렸는데 그분의 성전 안에 그분의 상속 언약 궤가 보이며 또 번개들과 음성들과 천둥들과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
히9:3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성막은 지성소라 불리느니라.
히9:4 거기에는 금향로와 돌아가며 금으로 입힌 언약궤가 있었고 이 궤 속에는 만나를 담은 금 항아리와 아론의 싹 난 막대기와 언약의 돌 판들이 있었으며
그대로 영적 집으로 건축되어야 합니다.
벧전2:4 참으로 사람들에게는 거부당하였으나 [하나님]께는 선정 받은 돌 곧 보배로운 산 돌이신 그분께 나아와
벧전2:5 너희도 살아 있는 돌들로서 영적 집으로 건축되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영적 희생물을 드리는 거룩한 제사장이 되었도다.
아버지께서 말씀하신 대로 정확한 성전으로 건축된다면 아버지의 영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고
학2:5 너희가 이집트에서 나올 때에 내가 너희와 맺은 언약의 말에 따라 그처럼 내 영이 너희 가운데 머물러 있나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사11:2 {주}의 영 곧 지혜와 명철의 영이요, 계략과 능력의 영이요, 지식과 {주}의 두려움의 영께서 그 위에 머무시며
모든 질서와 평화와 축복이 임하게 됩니다.
행21:24 그들을 데리고 가서 그들과 함께 너 자신을 정결하게 하고 그들을 위해 비용을 대서 그들이 자기들의 머리를 밀게 하라. 그러면 모든 사람이 그 일들 곧 자기들이 너에 대하여 들은 일들이 아무것도 아니며 오히려 너도 스스로 율법을 지키며 질서 있게 걷는 줄 알리라.
롬2:10 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 영광과 존귀와 화평이 있으리니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이방인에게로다.
엡1:3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를 찬송하리로다. 그분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의 처소들에 있는 모든 영적인 복으로 우리에게 복을 주셨으니
그 무엇도 흔들 수 없습니다.
눅6:46 ¶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내가 말하는 것들은 행하지 아니하느냐?
눅6:47 내게 나아와 내 말들을 듣고 그것들을 행하는 자마다 누구와 같은지 내가 너희에게 보여 주리니
눅6:48 그는 집을 짓되 깊이 파고 기초를 반석 위에 놓은 사람과 같도다. 홍수가 나고 물살이 그 집에 세차게 부딪치되 그 집을 흔들지 못하였나니 이는 그것을 반석 위에 세웠기 때문이라.
아버지께서 우리보다 앞서가셔서
신1:30 너희보다 앞서가시는 {주} 너희 [하나님]께서 이집트에서 너희를 위하여 너희 눈앞에서 행하신 모든 것에 따라 친히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라.
우리의 모든 원수들을
출23:22 그러나 네가 참으로 그의 목소리에 순종하고 내가 말하는 모든 것을 행하면 내가 네 원수들에게 원수가 되고 네 대적들에게 대적이 되리라.
출23:23 내 [천사]가 네 앞에 가서 너를 아모리 족속과 헷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에게로 데리고 들어가고 내가 그들을 끊어 버리리니
정복하시고
시81:13 오 내 백성이 내 말에 귀를 기울이고 이스라엘이 내 길들로 걸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시81:14 그리하였더라면 내가 곧 그들의 원수들을 정복하고 내 손을 돌려 그들의 대적들을 쳤을 것이요,
시81:15 {주}를 미워하는 자들은 그에게 복종하였으려니와 그들의 시대는 영원히 지속되었으리라.
시81:16 또한 그가 가장 좋은 밀로 그들을 먹이고 바위에서 나오는 꿀로 내가 너를 만족하게 하였으리라, 하셨도다.
내쫓으실 것입니다.
신6:19 {주}께서 말씀하신 대로 네 앞에서 네 모든 원수를 내쫓으리라.
수21:44 {주}께서 그들의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모든 것에 따라 사방에서 그들에게 안식을 주셨으므로 그들의 모든 원수들 중의 한 사람도 그들 앞에 서지 못하였더라. {주}께서 그들의 모든 원수들을 그들의 손에 넘겨주시매
수21:45 {주}께서 이스라엘의 집에게 말씀하신 선한 일 중의 하나도 빠지지 않고 다 이루어지니라.
모든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실 것입니다.
사44:3 내가 목마른 자에게 물을 부어 주며 마른 땅에 큰물들을 부어 주고 내 영을 네 씨에게 내 복을 네 후손에게 부어 주리니
갈3:14 이것은 아브라함의 복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방인들 위에 임하게 하고 또 우리가 믿음을 통해 성령을 약속으로 받게 하려 함이니라.
갈3:16 이제 그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의 씨에게 하신 것인데 그분께서 여럿을 가리키며, 씨들에게, 하지 아니하시고 하나를 가리키며, 네 씨에게, 하시나니 이 씨는 그리스도시니라.
갈3:29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씨요 약속에 따른 상속자니라.
렘32:37 보라, 내가 내 분노와 격노와 큰 진노 중에 그들을 쫓아내어 머물게 한 모든 나라에서 내가 그들을 모으고 이곳으로 다시 데려와 안전히 거하게 하리라.
렘32:38 그리하여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렘32:39 또 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과 한 길을 주어 그들이 자기들과 자기들 뒤에 있을 자기들 자손의 복을 위하여 영원히 나를 두려워하게 하리라.
렘32:40 또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기 위하여 그들에게서 떠나 돌아서지 아니하리라는 영존하는 언약을 내가 그들과 더불어 맺고 나를 두려워함을 그들의 마음속에 두어 그들이 나를 떠나지 아니하게 하리라.
렘32:41 참으로 내가 그들을 기뻐하므로 그들에게 복을 주고 내 마음을 다하며 혼을 다하여 그들을 이 땅에 확고히 심으리라.
렘32:42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이 모든 큰 재앙을 이 백성에게 가져온 것 같이 내가 그들에게 약속한 모든 복을 그들에게 가져오리라.
우리가 행하는 모든 일이 형통하게 될 것입니다.
왕상2:3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주} 네 [하나님]의 책무를 지켜 그분의 길들로 걸으며 그분의 법규와 명령과 판단의 법도와 증언을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하는 모든 일에서 또 네가 어디로 향하든지 형통하리라.
시1:3 그는 물 있는 강가에 심은 나무 곧 제 철에 열매를 맺는 나무 같으며 그의 잎사귀 또한 시들지 아니하리로다. 그가 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형통하리로다.
아버지께서 우리가 행하는 모든 일을 형통하게 하실 것입니다.
창39:23 감옥의 간수는 그의 손 밑에 둔 것은 무엇이든 돌아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주}께서 그와 함께 계셨기 때문이라. {주}께서 그가 행한 일을 형통하게 하셨더라.
거룩한 안식일 되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안식교 이단인 '먼지티끌'이라는 아이디의 이단이 영이 거듭난 상태의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일 경우에는
나 두덜이의 열 손가락에 장을 지질 것임을 만천하에 약속드리면서 또 다음과 같은 바른 성경말씀에
근거한 '안식일과 준수에 관한 바른 의미 포함', 성경적으로 이방나라인 우리 한국 출신의 이방민족으로서
우리 한국인들로서 그리스도인들은 물론 기타 모든 한국인들에게는 십계명 가운데 제 4계명인 안식일 준수의
명령에 대한 안식교 이단식 가식적이고 위선적인 준수가 아닌 무엇으로 구원받는다고 이 은혜의 교회시대에서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보배롭고(베드로전서 1:19절), 거룩하신 "하나님의 피"(사도행전 20:28절)를
흘려주시고 죽으신 후, 무덤에 장사되셨다가 사흘만에 다시 육신으로 부활하심으로 단번에 영원히 이루신
속죄, 대속하심으로 제시, 증거되는 구원의 복음 또는 은혜의 복음에 근거해 자신의 죄인임을 하나님 앞에
고백하는 회개를 통해 믿고 주님을 개인의 구세주로서 마음 속으로 영접하고 입술로 시인하는 오직 그러한
믿음을 통해 오늘 날 교회시대에서는 그 누구든지, 즉,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 출신의 혈통적 유대인들이든
우리 한국을 포함 이 둥굴이 지구상의
이방 나라들 출신의 이방민족들 가운데 그러한 회개와 믿음으로 그 누구든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구원과 구원의 영원한 보장을 받을 수가 있다는 사실 앞에서 여러분들께서는 '먼지티끌'이라는 저런
안식교 이단의 금요일만 되면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올리며 어떻게?
그저 "안식일", "오, 안식일 준수" 이런 식으로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여러분들을 강하게 미혹하며
안식일 준수라는 행위로 오늘 날 교회시대에서도 구원을 받아야만 한다며 그야말로 마귀들린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보혈을 모독하는 동시에 여러분들을 강하게 홀려대며 준동하는 '먼지티끌'이라는 안식교
이단의 미혹, 홀림에 넘어가 절단나는 여러분들이 되어서는 결코 안될 것입니다!
안식교 이단인 '먼지티끌'이라는 이단이 금요일 저녁만 되면 온라인으로 기어들어와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흘리신 성경적이며 역사적이고 사실적인 피로서 "보배로우신 피"(베드로전서 1;19절)이시며
또한 거룩하신 "하나님의 피"(사도행전 20:28절) 말씀처럼, 주님의 그러하신 피에 근거해 이 세상 모든
그 누구든지 예외가 없는 인간 죄인들로서 모든 인간의 지옥갈 죄를 속죄, 대속하시기 위해 아버지
하나님 앞에 흠
@두더지애비 없으신 속죄제물, 대속제물이 되시어 주님께서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되신 후, 사흘 만에 다시 육신으로
부활하심으로 단번에 영원히 이루신 불가역적 단번속죄, 대속이며 영원하신 속죄, 대속을 오늘 날
신약 교회시대에 그것도 성경적으로는 이방 나라로서 우리 한국과 그렇기에 이방민족으로서 우리
한국인들을 향하여 감히 뭐시라고?
안식일을 한국 시간으로 금요일 저녁 해질 무렵이 되면 안식에 들어가면서 다음 날 토요일 해질 무렵까지
방구석에 틀어박혀 그 어떤 일도 해서도 안되는 그야말로 구원과 연결되는 안식일 준수를 매주 금요일
저녁 때만 되면 해야만 한다는 식으로 그야말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피에 근거해 단번에 영원히 완성한
주님의 속죄, 대속함이 다시 되풀이 되어야만 할 가역적이고 미흡하며 불충분하고 실패한 속죄, 대속인
것처럼 감히 "안식일 준수"라는 행위개념의 대미혹, 잡홀림을 쳐대며 금요일만 되면 온라인으로 기어
들어와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먼지티끌'이라는 저런 안식교 이단이
대미호, 잡홀림을 집요하게 쳐대면서 준동한다는 사실 앞에 여러분들의 주의를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먼지티끌'이라는 요런 안식교 이단이 금요일
@두더지애비 저녁 때만 되어 온라인으로 기어들어와 "거룩한 안식일 되시기 바랍니다" 어쩌구 완전 상투적, 상습적
대미혹, 잡홀림의 제목을 떡하니 달아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사실상 안식일 준수라는 율법에 속하는 행위 개념으로 구원받아야 한다는 식으로 금요일만
되면 그 짓거리를 처대면서 준동하니 이거 정말 문제가 아닐 수가 없어...엉!
어이! 안식교 이단들아! 안식일 준수해야 의로운 자들로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에수님으로 인한
구원의 복음을 믿어야 되는거야!
계명과 율법에 따른 토요일 안식일 준수, 그것도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와 혈통적 유대인 백성들에게
표적으로 주신 그러한 안식일 준수를 금요일 저녁 해질 무렵부터 다음 날 토요일 저녁 해질 무렵까지
꼬박꼬박 준수해야 구원을 받는게 아니야...아니라고!
구원을 받으려면 자신이 하나님 앞에 죄인임을 인정하는 회개를 통해 그러한 자신의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죄를 대신하여 갈보리 십자가에서 흠 없으신 속죄의 피, 대속의 피를 흘려주시고
죽으신 후, 무덤에 장사되셨다가 사흘 만에 육신으로 부활하심으로 단번에 영원한 속죄, 대속을
완성하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믿고 주님
@두더지애비 을
개인의 구세주로 마음 속에 영접하며 입술로 시인하는 고백으로 인생 중도에 취소되지 않는
구원을 받는 것이야...UNDERSTAND AND BELIEVE IT?
한킹 고린도전서15:1-4절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이제 너희로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았고 그 안에 선 것이라. 만일 너희가 내가 전한 복음을 굳게 잡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다면 복음을 통하여 너희도 구원받은 것이라.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달하였나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들로 인하여 죽으시고 장사되셨다가 성경대로 셋째 날에
다시 살아나셔서"
로마서 10:9-10절 "네가 네 입으로 주 예수를 시인하고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이는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고백하여 구원에 이르기 때문이라."
예수 그리스도 주님에 대한 이러한 믿음을 보시고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의로운 자로 여겨주시는
가운데 하나님 또한 의로우신 분이 되시는 것이다
로마서 3:1-31절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는 그분 앞에 의롭게 될 육체가 없나니 이는 율법을 통해서는
죄의 깨달음이 있음이니라. 그러나 이제
@두더지애비 는 율법 없이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서들을 통해 증거된 것이니라. 곧 하나님의 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한 것으로 모든 자와 믿는 모든 자에게 미치나니 차별이 없느니라.
이는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다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을 통하여 그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게 되었음이라. 하나님께서는 그의 피를 믿는 믿음을 통하여
그를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 가운데서 이전에 지은 죄들을 사하심으로
인하여 그의 의를 선포하려 하심이요, 곧 이때에 자기의 의를 선포하심은 자신도 의롭게 되시고
또한 예수를 믿는 자도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 그러므로 자랑할 데가 어디 있느냐? 있을 수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의 법으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에 의해서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사람이 율법의 행위들이 없이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고 단정하노라. 하나님은 유대인들만의
하나님이시고 이방인들의 하나님은 아니시냐? 물론 이방인들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정녕 할례자도
믿음으로 인하여 의롭게 하고 무할례자도 믿음으로 의롭게 하실 분은 하나님 한 분이시니라.
그렇다면 우리가 믿음으로
@두더지애비 율법을 폐하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오히려 우리가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곧 이때에 자기의 의를 선포하심은 자신도 의롭게 되시고 또한 예수를 믿는 자도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
https://cafe.daum.net/aspire7/9zAB/22187?svc=cafeapi
---> 하나님 앞에 진정 의로운 자로 인정받으며 또한 하나님께서도 의로워지시는 유일한 법(믿음의 법)
구원에 관한 이 핵심적이고 결정적인 말씀을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 출신의 혈통적 유대인 흉내를 내는
성경적으로는 이방나라인 한국 출신 이방민족인 한국인들로서 안식교 이단들이 여전히 모른 상태로
금요일 저녁 안식에 들어간다며 그런 매주, 매주의 안식일 준수의 행위가 하나님 앞에 의로운 자, 자들로
인정받아 구원을 받는 절대적 기준, 실행인 것처럼 완전 마귀들려 그 결과?
안식교 이단들이 감히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거룩하신, 보배로우신 피로서 "하나님의 피"를 대놓고
모독, 모욕, 조롱하며 마치 안식교 이단들만이 안식일 준수로 인한 의로운 자들로서 구원을 받은,
받아가고 있는 자들인 것처럼 역시나 고따구로 완전 마귀들려 아버지 하나님의 의이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의를
@두더지애비 저주받은 가짜 의인 것처럼 모독, 모욕, 조롱하며 지옥으로 맹돌진하는 이단들이 바로 안식교 이단들이라는
사실 앞에...엉!
너희 득시글 안식교 이단들!
나 두덜이의 이 게시글을 거듭, 거듭 읽고 제 정신머리들을 차린 가운데 너희들의 영적상태를 그 지경으로
만든 안식교 이단집단과 성경적 분리를 단행하면서 구원을 받을 출발선에 서야만 할 것임을 엄중히 충고,
경고할 때에 알아들어 먹기를 바란다!
1) https://cafe.daum.net/aspire7/9z7T/57113?svc=cafeapi
---> 예수님이 정말로 대천사(천사장) 미가엘인가?(크롬 한글해석) -
안식교 이단집단과 여호와증인 이단집단 보거라들!
2) https://cafe.daum.net/aspire7/9z7T/57038?svc=cafeapi
---> 창조주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미가엘 천사장 포함 수많은 천사들을
창조하셨잖아, 너희 안식교 이단들아!
3) https://cafe.daum.net/aspire7/9zAB/56663?svc=cafeapi
---> 베냐민 이단, 영지주의 이단, '마귀가 일군 밭'과 같은 알렉산드리아 이단,
안식교이단 등 이런 이단들은 '스스로
@두더지애비 정죄받는 이단들'!
4) https://cafe.daum.net/aspire7/9zAB/56536?svc=cafeapi
---> 안식교 이단들아! 안식일 준수는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의 12지파
유대인 백성에게 표적으로 주신 것이야!
5) https://cafe.daum.net/aspire7/ElV1/24279?svc=cafeapi
---> 안식교 이단집단, 여호와증인 이단집단, 신천지 이단집단의 가공, 가증, 참람한 이단정체를
폭로한 25개의 두덜 글 모음들!
6) https://cafe.daum.net/aspire7/9z7T/34579?svc=cafeapi
---> 죄인들이 죽어 그들의 영혼은 수면하지도 멸절하지도 않아, 안식교 이단들,
여호와증인 사탄증인 이단들 보거라!(성경적 근거)
7) https://cafe.daum.net/davidpje/UBW1/26?svc=cafeapi
---> 어느 안식교 이단의 "혼의 수면"이니 "혼의 멸절"이니 그런
마귀교리들이 성경적이라면서 날뛰는 미혹에 답변함!
8) https://cafe.daum.net/aspire7/9z7T/58108?svc=cafeapi
---> 어이! 안식교 이단들아!
@두더지애비 안식일 준수해야 의로운 자들로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으로 인한 구원의 복음을 믿어야 되는거야!
안식교 이단들아!
너희들 이단교리에 근거해 안식일을 꼬박꼬박 준수하려면 일단 만사제쳐 놓고 저 아시아 서쪽의
지중해가 넘실대는 가운데 갈릴리 호수와 사해 호수가 존재하는 이스라엘 나라 현지에 가서
이스라엘 나라 시간에 맞추어 금요일 처녁 해질 부렵부터 다음 날 토요일 해질 무렵까지 안식일을
그야말로 율법과 계명에 근거해 준수해도 해야지 어찌 너희 한국산 득시글 안식교도 이단들은
어찌된 노릇이 우리 한국의 시간 기준에 근거해 현재 한국 시간, 즉, 이 댓글을 나 두덜이가 쓰는
현재 우리나라 시간은 금요일 오후 7:45분 경에 접어들고 있는데 그렇다면?
우리 한국과 이스라엘 현지의 시차는 약, 6시간 차이로 우리 한국 시간이 이스라엘 현지
시간 보다 약, 6시간이 '빠르다는 사실 앞에 현재 우리 한국 시간은 금요일 저녁 7:48분이니
이스라엘 현지 시간은 태양이 여전히 예루살렘 상공에서 훤히 햇빛을 비추이는 약 오후
1:48분이라는 사실 앞에 그렇다면?
@두더지애비 안식일 준수는 이스라엘 현지 시간에 맞추어 준수해야만 한다는 성경적 사실 앞에서 니들
득시글
안식교도 이단들은 이스라엘 현지로 현재 갈 수가 없음에 그렇다면?
억지로나마 우리 한국 시간을 이스라엘 현지 시간으로 맞추어 현재 시간 금요일 오후
7:52분의 한국 시간이기에 이스라엘 현지에서 해가 질 일몰의 시간은 이스라엘 시간으로
오후 7시 경에 완전 해질 무렵에 된다고 했을 때에 그렇다면?
앞으로, 우리 한국 시간으로 5시간 8분을 더 기다려, 즉, 우리 한국 시간으로 내일 토요일
새벽 1시가 이스라엘 현지 시간으로 해질 무렵이 되는 것이니 그렇다면?
니들 득시글 안식교도 이단들은 말이야...엉!
지금부터 약 5시간을 더 기다려 내일 토요일 새벽 1시 쯤에 안식에 들어가든 말든
해야만 할 것 아니겠냐고? 그래, 안그래?
@두더지애비 결론적으로, 한국 시간에 맞추어 금요일 저녁 해질 무렵만 되면 안식에 들어간다며
준동할 때애 그 짓은 비성경적 안식일 준수가 되면서 결국은 무지한 자들을 홀려대는
사기질 짓거리가 되고 만다는 사실 앞에서 니들 안식교도 이단들은 만사제쳐 놓고
제 정신머리를 차려야만 한다 이거다! UNDERSTAND?
그리고 안식일을 정말 성경적으로 바르게 준수하려면 출애굽기 31:14절 "그러므로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그것이 너희에게
거룩함이라.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모두 반드시 죽일지니라. 그 날에 일하는 자는 누구라도
그 혼이 자기 백성 가운데서 끊어지리라."
이 말씀처럼, 안식일을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안식교도 이단들에 대해서는 "반드시
죽일지니라"라는 하나님의 준엄하신 명령하심에 따라 죽여야만 할 것 아니겠냐고?
그래 안그래?
민수기 15:32-36절 "이스라엘 자손이 광야에 있을 때 안식일에 어떤 사람이 나무가지를
거둬들인 것을 그들이 본지라. 나무가지를 거둬들이는 자를 본 사람들이 그를 모세와 아론과
온 회중 앞으로 데리고 와서 그를 철창에 가두었으니, 이는 그에게 어떻게 조치해야 하는지가
공포되지 않았음이더라.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두더지애비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일지니, 온 회중이 진영 밖에서 그를 돌로 칠지니라." 하시더라. 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온 회중이 그를 진영 밖으로 데리고 가서 그를 돌로 쳤더니,
그가 죽으니라." 이 말씀대로....!
출애굽기 35:3절 "너희는 안식일 날에 너희의 온 처소에서 불을 피우지 말지니라." 하더라."
이 말씀에 근거해 너희 안식교도 이단들이 우리 한국에서 금요일 저녁 해질무렵에 안식에
들어간다고 하면서 들어갔는데
공교롭게 그 날 니들 안식교도 이단들이 거주하는 집을 포함한 지역에 정전이 되었을 때에
라이타 불을 켜든지 양초에 라이타로 불을 붙이든지 할 경우 어떻게 되어야만 하게?
반드시 죽어야만 한다 이거다!
그러니, 결론적으로 오늘 날 교회시대에서 안식일 준수한답시고, 그것도 유대인의 피는 한 방울도
섞이지 않은 성경적으로 완전 이방 나라인 한국의 토종 한국인들로서 안식교도 이단들이 되어
가증스럽게 안식일을 준수한답시고 위선을 범하며 작동, 준동하면 안되는 것이다 이런 결론이며
그럼에도 안식일 준수한답시고 매주 금요일 저녁 해질무렵만 되면 안식에 들어간다며 들어갔다가
그나마 라이터 불도 안켜고 형광등도 안켜, 안식에
@두더지애비 들어갔는데 느닷없이 배가 고파 가스 불을 켜고 라면 끓여 먹지는 않은 상태로 그럴싸하게
안식일을 준수한 것 같은데 그렇기에 그런 결과가 너희 안식교도 이단들의 구원에도 절대적으로
영향을 미쳐 니들 득시글 안식교도 이단들이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니까 그러네...엉!
알아들어 먹기를 바라면서 결론적으로 한 마디 더 충고를 하자면 제 정신 머리들을 차려라
너희 안식교도 이단들은....! UNDERSTAND?
득시글 안식교 이단들이 나 두덜이의 이 댓글들을 읽고 또 읽으면서 제 정신머리들을
차리면서 안식교 이단집단과 성경적 분리를 단행하는 가운데 구원받을 수 있는 출발선에
설 수 있는 자들이 되기만을 그저 바라고도 바라마지 않는다...나 두덜 덜덜이는!
@두더지애비 네 이 노~옴~.. 하나님 명령을 거역하는 것이냐,?
십계명 4 :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켜라!
출 31 : 14,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거룩한날이 됨이라 그날을 더럽히는 자는
모두 다 죽일지이며 그날에 일하는 자들은 모두 그 생명이 끊어지리라, 육일 동안은
일을 하여라 그러나 칠 일째 되는 날은 나 여호와를 기리기 위해 쉬는 안식일이므로
거룩하게 지켜라 누구든 그날 일 하는 사람은죽을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안식일을
기억하고 그날을 영원한 언약으로 삼아 자손 대대로 지켜라,!
마가 6 : 2,
안식일이 되자 예수께서는 회당에서 말씀을 가르치기 시작하셨습니다?
행전13 : 42,
바울과 바나바가 회당에서 나오는데,, 사람들이 그들에게 다음 안식 일에도, 말씀을
좀 더 해 달라며 부탁했습니다?
행전18 :4,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예수께서 승천후에도 사도들은 죽을때까지 토요안식일을 철저하게 지켰단다.>
마태 15 : 8,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 하는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