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5:5
"나는 포도나무요"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마태복음 12:33
나무도 좋고 열매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열매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열매로 나무를 아느니라"
ㅡ 예수님은 "포도나무"
ㅡ 예수님이 맺는 열매는 "성령의 열매"
갈라디아서 5:22~23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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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내 안에 오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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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5: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ㅡ 성령의 열매는 "내가 원하는 대로" 맺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강제로 십자가로 끌려가는 것이다.
ㅡ 따라서 성령의 열매는 내가 맺는 것이 아니라 포도나무이신 예수님께서 맺으시는 것이다.
구원은 내가 믿고 내가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능동태"가 아니다.
전적으로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포도나무이신 예수님이 맺으시는 성령의 열매이므로 "수동태"이다.
모든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 맞습니다.
그러나...먼저 우리가 마음으로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님을 믿고
죄 사함을 받아야
포도나무에 접 붙어 포도나무 가지가 되고
주님은 포도나무 이시고
성도들은 포도나무 가지들이 되지요
포도나무이신 주님이 보혜사 성령을
하나님 아버지에게 받아
각 가지인 성도들에게 공급 해 주시면
주님(포도나무)이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포도나무 가지인 성도들에게 성령의 열매가 맺지요
성령의 열매는 포도나무가 아니라
포도나무 가지인 성도들에게 열리지요
"내가 너희를 모든 더러운 데에서 구원"하고 곡식이 풍성하게 하여 기근이 너희에게 닥치지 아니하게 할 것이며
또 나무의 열매와 밭의 소산을 풍성하게 하여 너희가 다시는 기근의 욕을 여러 나라에게 당하지 아니하게 하리니
그 때에 너희가 너희 악한 길과 너희 좋지 못한 행위를 기억하고 "너희 모든 죄악과 가증한 일로 말미암아 스스로 밉게 보리라"
ㅡ "하나님의 구원"이 먼저인가요
아니면 "스스로 죄악을 밉게 보는 것"이 먼저인가요?
죄의 종에게는 먼저 예수님을 믿을 힘이 없습니다. 자기 힘으로 출애굽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큰 권능으로 애굽을 심판하시고 하나님의 백성을 이끌고 나오셔야만 가능합니다.
@TeaTime 내가 악한 죄인임을 깨달아 알아야
죄에서 건져 줄 그리스도가 필요하고
그리스도가 필요해야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요
먼저 죄인 된 나와 내 죄악을 미워하는 것이고
그 다음이 하나님이 죄에서 구원입니다.
@오솔길따라 먼저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죄사함을 받고, 그 다음에 성령을 받습니다.
성령이 오시기 이전에 곧 거듭나기 이전에 "내가 악한 죄인"임을 깨닫는 것과 성령을 받고 거듭난 후 "내가 악한 죄인"임을 깨닫는 그 죄가 같은 것인가요 다른 것인가요?
사도 바울이 먼저 스스로 죄인임을 깨닫고 그리스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예수님을 믿었습니까?
@오솔길따라
사도 바울이 구원받기 이전에 본 예수님과
구원받은 이후에 본 예수님이... 동일한 예수님입니까?
구원받기 이전과 이후는 누가 변한 것입니까?
예수님인가요, 바울인가요?
예수님이 바울에게 새로운 눈을 주셨기 때문에 예수님을 알아보게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