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2차 세계 대전이 종전되면서 전쟁의 향수를 잊지 못하는 퇴역 군인들이 주 되어 WAR GAME이라는 모의 전투형식의 스포츠로 시작 되었다. 그 후 일반인들에게도 인기를 끌면서 1970년대 중반 페인트볼 게임이라는 이름의 규격화된 새로운 레져 스포츠로 발전하면서 유럽 및 미국과 일본 등지로 급격히 파급 발전하였다.
우리나라에 전래
우리나라에는 1980년 처음 소개되어 레져 대행 업체를 통해 일반인들에게 보급되었고 오늘날에는 기업연수 극기 프로그램으로 이용되어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인간의 본능을 잘 표현, 실감할 수 있는 모의전쟁 즉 생존이라는 뜻을 가진 써바이벌 게임은 수단과 방법이 없는 생존게임이 아니라 철저한 규칙과 양심으로 이루어지는 레져 스포츠로 전쟁터와 비슷하거나 동일한 모습을 가진 교육장에서 스스로 생존해 나가는 용기를 길러주는 생존훈련의 한 갈래이기도 하다.
서바이벌이란?
S 상황을 정확히 파악할 것 (Size up the situation)
U 서두르지 말 것 (Under haste make waste)
R 현재 있는 위치를 기억할 것 (Remember where you are)
V 절대로 겁내지 말 것 (Vanquish fear and panic)
I 항상 자신을 개선할 것 (Improve)
V 살아 있는 생물을 소중히 여길 것 (Value living)
A 원주민처럼 행동 할 것 (Act like the naivetes)
L 기본적 원칙에 따를 것 (Learn basic skills)
게임의 종류
01. 전멸전
양 팀의 팀 원들 중에 한 팀의 팀 원이 모두 전사를 하면 끝나는 게임이다. 게임 중 가장 전쟁의 형태와 같은 게임이며 팀 웍과 작전을 위주로 하는 팀과 돌격형 팀에게 아주 잘 어울리는 게임 방법이다.
02. 고지 점령전(일명 햄버거힐)
서바이벌의 게임 방법 중 가장 재미 있는 게임 방법이다. 탄의 소모량도 많고 운동량도 많아 많은 게이머들이 사랑하는 게임 방식이다. 한 고지를 지정해서 공격팀과 수비팀으로 나눠 배치하고 고지를 빼앗거나 지키면 승리하는 게임이다.
03. 깃발탈취전
게임시간 내에 적의 깃발을 자기 진영으로 가지고 오면 승리하는 경기이다. 깃발전은 크게 두 가지의 형태가 있는데, 게임 시간 내에 적의 깃발을 자기 진영으로 가져오거나, 시간 내에 적을 모두 전멸하면 승리한다. 깃발 탈취 후 자신의 진영으로 옮겨오던 중 전사하게 되면, 그 자리에 깃발을 나두고 필드를 퇴장해야 하고, 다음 게이머가 깃발을 아군 진영으로 가져 온다. 이 방법은 많은 수의 인명 피해가 나며, 팀원 간에 팀 웍이 맞지 않으면 몰살 당할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다.
04. 위생병전
게임에 위생병을 투입한다. 적에게 전사한 게이머가 위생병을 불러 치료를 받고 다시 게임에 투입되는 게임이다. 그러나 치료는 위생병이 준 트럼프 카드로 전사와 생존을 판단하며 위생병이 전사하면 살릴 수 없다. 그러나 치료는 2번 정도로 제한하는 게 대분분의 팀의 규칙으로 되어있다.
05. 좀비게임
인간팀과 좀비팀(총을 맞아도 다시 살아나는 괴물)으로 나눈다. 좀비는 총에 맞으면 전사하지만, 인간은 전사하면 좀비로 변하여 인간을 공격한다 .
06. 게릴라전(일명 토끼몰)
각 팀 원 중에 자원자를 받아 몇 명의 사람이 먼저 필드에 들어가 게릴라가 된다. 나머지 팀원들은 탄수 제한을 하고 게릴라를 소탕하게 하는 게임이다. 의외로 재미있고 스릴이 있는 게임이다.
07. 포로 구출전
상대방의 전사자는 아군의 포로 수용소에 수용된다. 상대방이 아군의 포로 수용소를 습격하여 포로를 구해내는 게임이다.
08. 팀장전
특정한 인물을 보호하면서 전진해 가며 팀장을 지정한 장소까지 보호하고 가야 하는 게임 이다. 이 게임은 상대편 팀장을 먼저 전사 시키거나 우리 팀 팀장을 먼저 이동 시키면 승리 하는 게임이다.
09. 부비트랩 게임
각 진지에 깃발대신 "승리" 깃발와 "꽝" 깃발의 두 깃발을 준비한다. 상대편 게이머는 깃발을 선택해야 하고, 이로 인해서 승패를 가린다. 각자의 진영에 '승리'와 '꽝' 두 종류의 깃발을 준비하여 깃발 공격때 긴장감을 주는 게임이다. 승리깃발을 가져오는 팀이 승리한다.
10. 개인전(배틀 로얄전)
자기 자신 외에 모든 인원을 적으로 간주하여 끝까지 살아 남아야 하는 생존경쟁 게임. 소규모 인원시 많이 적용되는 게임이다. 게임 종류는 다양하며 지금도 계속 발전하며 응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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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알려진 팀만 대략 전국에 160개 정도가 분포되어 있으며, 작은 팀까지 포함 한다면
200개 이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20살 시절 1년 정도 잠깐 대구에서 서바이벌을 즐겼는데, 다시금 JOKER 님께서 그 향수를
불러 일으키셔서.. 이렇게 관심을 가져 봅니다.
1년의 유 경험자로 봤을때 서바이벌을 즐기면서 장점만을 나열해 보겠습니다.
- 휴일 가까운 야산을 미친듯이 뛰어다니니 운동아닌 운동이 된다.
- 팀원들과의 관계로 인관관계가 넓어진다.
- 요즘 FBS 게임이 인기가 높습니다. 그것을 실제로 하니 정말 재미있습니다. ^^:;
첫댓글 무 ㅅ ㅓ우 ㅓ~~~
ㅋㅋㅋ 안전장비를 다 착용하고 하는것이기에~ 생각보다 위험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야간전도 물론 있지만~ 낮에 하는거라~ 스릴있죠~ 무섭진 않습니다~ ㅋㅋㅋㅋ
그 ㄹ ㅐ두~~~~~~~~~~~~요~ㅋㅋㅋ
재미 있을꺼 같오 언니.........ㅋㅋㅋㅋㅋㅋㅋㅋ 비싼거 빼고ㅡㅡ;;;
군대서쓰는총이 45마넌짜린데....ㅋ 우째 서바이벌총이 더비싸네욤 ㅋ
ㅋㅋㅋ 글게요~ 우찌된 심판인지.. 가격이 그렇네요... 군에서 쓰는건 음.. 쇠덩이뿐인데.. 전동건은 모터도 들가고... 음.. 그래서 그렇치 않을까요? ㅋ
관세 입니다..관세....^^ 우리나라는 세금으로 먹고 사는 나라~~~~그리고 군대는 쇳대만 들어가고 이전 최첨단..ㅋㅋ
미군한명당 무장하는데 들어가는장비가 350만원정도...우리나라는? 한...80마넌정도? ㅡㅡㅋ 해봤자...울나라는 총이랑 방독면이랑 하이바랑 탄띠가전부.....미군은 최첨단으로 다가져다붙이는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