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드신 분들만 영입해 오신다고 불만을 나타내신 것 들었습니다.
저도 손혜원 의원님의 의견과 다름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관과하신듯해요 ^^
지금 더불어 민주당에서는 원로그릅이 붕괴되었습니다.
국민의당이 탈당한 그 여파가 매우 큽니다.
더불어 민주당이 튼튼해지려면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버팀목을 해주어야 하는데 그것이 부족하다고 봅니다.
왜 원로 그릅이 필요하냐 하면요.
그분들은 정계나, 관계, 학계, 언론계, 시민, 문화 등...
각 전문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셨던 분들입니다.
젊은 인재 한 사람을 영입하면 그냥 젊은 사람 하나 들어오는 것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원로 한 분을 모셔오면 그를 따르는 수많은 인재, 그것도 젊은 인재의 수는 넘쳐나는 겁니다.
모셔오는 분 그 중에도 많은 분들은 그동안 대한민국 사회에서 많은 문제들에 대해 고뇌해오신 분들이 많더군요.
그러한 원로 분들이 국정에 참여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차후 자문역할을 해오시고 기둥으로서 힘을 보태실 분이라 보여집니다.
그분들의 제자 혹은 함께 호흡해왔던 젊은 인재들이 국정에 많은 동력을 줄 것이라 저는 봅니다.
그러니까....
젊은 인재들이 다소 부족하다고 하시는 부분은 관과하신 것 아닌가 해서 한 말씀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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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안그래도 문재인이 젊은이들에게만 인기라고 어르신들이 문재인 싫어한다는 이미지를 심는데 거기에 적절한 대응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원로 구축이 필요한 시점에 적절하다고 저도 봅니다.
원로 한 분 모시는 것은 그야말로 고구마 덩쿨째 수확을 하는 것과 진배가 없는 듯합니다.
신구 조화에도 좋고...
든든한 버팀목에도 큰 역할을 해주실 거라 생각이 됩니다 ^^
지금 인력 구성에 드러나지 않아서 그렇지 젊은 그룹도 있는 걸로 알거든요.
저는 경선 시작되고 나면 그들의 활약이 눈에 보일 꺼라 생각해요.
김광진 전의원이나 김빈씨 같은 사람들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어요.
나이보다 능력이 중요하지요.
어제 영입한 분은 비교적 젊으신 분이든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