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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영적인 삶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왜 완악하게 하셨나"
TeaTime 추천 0 조회 17 26.08.10 12:58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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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8.10 13:01 새글

    첫댓글
    여호와의 표징.

    요한복음 6:26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 26.08.10 13:12 새글

    먼 말인지도 모로지?? ㅋㅋ

  • 작성자 26.08.10 14:12 새글

    @나그네1004
    "표징"은 담장 위로 "연기가 피어오르면", 눈에 보이지는 않아도 그 연기가 담장 밑에서 불이 타고 있다는 "표징"이다.

    예수님이 보이신 것을 보고 "먹고 배부른 것" 밖에 못보고,
    하나님의 권능이 그 큰 일을 행하신 "표징"임을 못보는 소경이란 뜻이다.

    소경이 아닌 눈을 뜬 자라면 그 표징을 보고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가 되는 것처럼, 그 기적이 예수님이 구세주이신 표적임을 본다는 말씀이다.


  • 작성자 26.08.10 14:11 새글

    @나그네1004
    "표징"의 단어 뜻도 모르고
    성경 말씀을 풀겠다고 덤비면...

    베드로후서 1:20
    먼저 알 것은 성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이 말씀을 대적하는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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