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너희 구원을 이루라는 말이. 행위구원이 되어 버립니다.
2장 12절에 대해서 여러번 글을 썼는데.
개역 성경대로 믿는다는데. 할 말은 없어요..
그러나. 분명하는 경고는 했다는 것이죠.
12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항상 순종한 것같이 내가 있을 때뿐만 아니라 지금 내가 없을 때에도 더욱더 순종하여 두려움과 떨림으로 너희 자신의 구원을 일하여 드러내라.
12Wherefore, my beloved, as ye have always obeyed, not as in my presence only, but now much more in my absence, work out your own salvation with fear and trembling.
구원을 받았으면 일을 해서 내가 구원 받은 것을 드러내야 합니다.
빌립보서 2장을 일꾼 자세 설명하는 겁니다.
1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에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2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 마음을 품어
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4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16 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도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나로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
17 만일 너희 믿음의 제물과 봉사 위에 내가 나를 관제로 드릴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
18 이와 같이 너희도 기뻐하고 나와 함께 기뻐하라
19 내가 디모데를 속히 너희에게 보내기를 주 안에서 바람은 너희 사정을 앎으로 안위를 받으려 함이니
20 이는 뜻을 같이하여 너희 사정을 진실히 생각할 자가 이밖에 내게 없음이라
21 저희가 다 자기 일을 구하고 그리스도 예수의 일을 구하지 아니하되
22 디모데의 연단을 너희가 아나니 자식이 아비에게 함같이 나와 함께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였느니라
23 그러므로 내가 내 일이 어떻게 될 것을 보아서 곧 이 사람을 보내기를 바라고
24 나도 속히 가기를 주 안에서 확신하노라
25 그러나 에바브로디도를 너희에게 보내는 것이 필요한 줄로 생각하노니 그는 나의 형제요 함께 수고하고 함께 군사 된 자요 너희 사자로 나의 쓸 것을 돕는 자라
26 그가 너희 무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자기 병든 것을 너희가 들은 줄을 알고 심히 근심한지라
27 저가 병들어 죽게 되었으나 하나님이 저를 긍휼히 여기셨고 저뿐 아니라 또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내 근심 위에 근심을 면하게 하셨느니라
28 그러므로 내가 더욱 급히 저를 보낸 것은 너희로 저를 다시 보고 기뻐하게 하며 내 근심도 덜려 함이니
29 이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서 모든 기쁨으로 저를 영접하고 또 이와 같은 자들을 존귀히 여기라
30 저가 그리스도의 일을 위하여 죽기에 이르러도 자기 목숨을 돌아보지 아니한 것은 나를 섬기는 너희의 일에 부족함을 채우려 함이니라
서로 성령의 은사가 다르기 때문에 서로 협력해야 하고
성령의 은사를 받았으면 봉사를 해야하고
성령의 은사를 받았으면 일을 해야 합니다.
구원을 받았다면. 먼저 믿지 않은 가족들에게 구원을 일해서 드러내야 합니다.
가족들도 구원을 받게 해야죠
자기 구원도 못 받아서 멀 하겠습니까?
성화 구원은 아직 구원을 받지 않았다는 생각하는 사람들이죠
이 사람들은 모든 선한 일을 자기 구원을 위해서 성화 구원을 위해서 . 그래서
12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자기 구원을 위해서 사는 것이고. 그래서 율법을 지켜야 한다는 멍청한 주장을 하는 것이죠
12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항상 순종한 것같이 내가 있을 때뿐만 아니라 지금 내가 없을 때에도 더욱더 순종하여 두려움과 떨림으로 너희 자신의 구원을 일하여 드러내라.
12Wherefore, my beloved, as ye have always obeyed, not as in my presence only, but now much more in my absence, work out your own salvation with fear and trembling.
예수님을 믿고 구원의 확실한 사람들은 복음을 위해서 일을 하는 일꾼이 되는 겁니다.
야고보서 2장도 잘못 번역을 했죠
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자기를 구원하겠냐고 잘 번역을 했는데
14내 형제들아, 사람이 자기가 믿음이 있다고 말하면서 행위가 없으면 그것이 무슨 유익을 주겠느냐? 믿음이 그를 구원할 수 있느냐?
14What [doth it] profit, my brethren, though a man say he hath faith, and have not works? can faith save him?
내가 믿음이 있으면 믿음의 행위 . 일꾼으로 일을 해서 내 믿음으로 그를 구원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자기가 아니고 그. him
율법주의자들이나, 영지주의자들의 주장도 자기를 위해서 산다고 주장들 하는 겁니다.
개역 성경이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