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된 교리 교육으로 세뇌가 되는 과정은 습관적 사고가 형성되어
"전전두엽의 의식적 통제"에서 "기저핵 중심의 자동화 회로"로 사고의 주도권이 옮겨가는신경가소성 과정이다.
동일한 교리를 반복할수록 관련 신경세포 연결이 더 강해지고,
도파민 보상 회로가 사고의 가치를 강화하면서 특정 자극 뒤에 사고가 자동적으로 표출되는 상태가 되는 것이다.
모든 세뇌 교육은 동일한 메커니즘을 갖는다.
따라서 자신의 뇌신경회로에 새겨진 교리가 다른 교리를 만나면 "무의식적으로" 적대감을 표출한다.
이 상태는 "전전두엽에서 객관적인 사고 작용"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교리가 다른 사람끼리 서로 논쟁하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일이다.
디도서 3:10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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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삶
뇌신경과학적 관점으로 본 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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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자전거 타는 법을 한 번 익히면
세월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다.
뇌신경회로에 새겨져 있기 때문이다.
"사람의 교리"도 뇌신경회로에 새겨진다.
옛 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고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만 새 사람이 창조되어 구원을 받을 수있게 되는 것이다.
성령에 의한 건과 반복된 학습인가? 만약 북한이 기독교 교리, 남ㅎ이 북괴 사상 반복 받았으면 반대 모습일까
마가복음 2:22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와 부대를 버리게 되리라 오직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TeaTime 뭔말하는지 모르겠음
개독에서 반복적 새뇌되면
이마에 짐승의 표 666표가 박혀
아무리 배워도 진리의 지식이 또 그리스도의 삶이 결국 이루어지지 않는다
개독에서 세뇌되어 마녀 사냥하는 영지이단이 하는 뇌신경을
계6장 인재앙으로 떼어버리고
계8장 나팔재앙으로 무너트리고
계16장 대접재앙으로 쏟아 버리고
계20장 목베임이 없이는
계15장 일곱재앙 마치기 전에는 능히 하나님 성전에 들어갈 수가 없다 하신 말씀대로 된다